새벽예배후 자전거를 꺼냈다.
운동장을 외곽으로 돌고, 동네를 크게 돌았다.
떠오르는 아침해를 마주하며 달리기 한 바퀴
마이애미해변에서 뜨는 해보다 더 아름답다.
난, 백악관에서 누리는 호사보다 더 큰 만족을 누리고 있다.
매일 자전거를 타고 아침거리를 달리노라면 마주치는 조깅족들이 있다.
특히 거인1, 거인2, 거인 3
모두가 행복거리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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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매일 영업이익이 1조씩 벌어들였다.
메모리의 호황뒤에 AI 가 있다.
자꾸만 버블이라면서도 가고있다.
전쟁은 끝난다면서도 지지부진 민간인만 죽어간다.
러우전쟁도, 호르무즈 해협도 분쟁이 더 커진다.
첫댓글 참 아름다운 우리나라입니다..
길 하나도 엄청 잘 되어 있고
터널을 뚫고 쭉~쭉 뻗은 도로..다니기 좋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