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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필모그래피
no.24)_ 추천 0 조회 2,382 16.01.04 02:2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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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04 02:30

    첫댓글 믿고보는 디카횽아

  • 16.01.04 03:14

    무관의 제왕

  • 16.01.04 07:06

    세계 최고의 배우죠.

  • 16.01.04 08:00

    진짜 믿고 보는 디카프리오 영화

  • 16.01.04 08:20

    타이타닉 이후론 이름있는 감독들하고만 일을하죠... 대니보일 스필버그 스콜세지 샘멘데스 리들리스콧 놀란 이스트우드 타란티노 이번에 이냐리투까지....

  • 16.01.04 08:40

    초창기 길버트그레이프 빠졌네요

  • 16.01.04 08:59

    22222222

  • 16.01.04 12:18

    연기력 소오름

  • 16.01.04 16:15

    길버트그레이프랑 디스보이스라이프로 주목받기 시작했죠. 리버피닉스의 죽음으로 대체제란 얘기도 있었고요.

  • 16.01.04 09:01

    로미오도... 타이타닉도 조금조금씩 보기만하고 제대로 보지 못했던 저에겐....

    단지 꽃미남이어서 인기 많은 배우인가 보다 했는데....
    아이언마스크보면서.... 헉.... 하고 놀랬었습니다....

  • 16.01.04 10:02

    갱스오브뉴욕은 너무 길어서 평점이 저리 짠가...

  • 16.01.04 10:11

    작품도 엄청 찍고, 작품도 연기도 모두 좋고 .... 정말 대단 .... 수상복이 없는게 참 ..

  • 16.01.04 10:54

    셔터 아일랜드, 장고, 울프로 연기상 한번 받을만 했는데 말이죠..ㅜㅜ

  • 16.01.04 10:57

    중간에 쉰줄 알았는데 꾸준했네요

  • 16.01.04 11:34

    미친 명작들을 그렇게 찍었는데도 아카데미 상을 한 번도 못 받았다는게 참

  • 16.01.04 13:23

    토탈 이클립스에서는 그냥 랭보의 환생이었어요 ㅠㅠ

  • 16.01.04 13:35

    아마 인생에서 제일 좋아한 남자배우일 겁니다. 중학생 때는 레오보고 설레고 온갖 잡지는 다 모았었으니까;;ㅎ 본문의 필모에 초창기의 길버트그레이프와 마빈의 방, 퀵앤데드, 이 소년의 삶이 빠져 있네요.

  • 16.01.04 14:08

    셔터부터는 연기파배우죠.. 얼굴이 유일한 흠 ㄷㄷㄷ

  • 16.01.04 17:29

    디카프리오 보면 연기 정말 잘하는데.. 왜 오스카는 외면하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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