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ve been gone a long long time - waiting for you
I din't want to see you go, oh, no, no
And now it's hurting so much, what can I do?
I wanted you to be my wife
The days are passing slowly, since you've gone
Your memories are all I have, yes I have
I sit here waiting but you'll never show
Without you I can't carry on, ooh my baby
You said you'd always love me, all of my life
And then you said your last goodbye, yeah, goodbye
Why the sudden change, why all the lies?
I should have seen it in your eyes
The endless hours of heartache, waiting for you
My summer love has turned to rain, all the pain
The silent emptiness of one sided love
My life means nothing now you're gone, ooh my baby
첫댓글 비오는 저녁시간... 음악이 참으로 좋네요..
비오는 날은 같은 음악이라도 그 느낌과 색이
틀리게 들리는거 같아요. ^^
그녀는 어디로 떠났을까요?
바람불고 이슬비는 왠종일 내리는데...
창밖은 온통 뿌였기만 하고
안개에 가린 집들 사이로
축늘어진 전선줄 받쳐주는
비에 젖은 전봇대만이 외롭게 서있읍니다.
늘 옆에서 뭐라고 떠들어되던 까치도,참새도
오늘은 한마리도 보이지를 않고~`
그녀가 떠났다고 슬픈 노래는 들려오는데....
정말 그녀는 어디로 떠났을까요
훌훌털고 새로운 세상에서 행복할까요
바람불고 비내리는 날 듣는다면
더 애처롭게 들릴 노래지요.
지프님에게는 그녀이지만..
저에게는 그는 떠났다로 들립니다. ㅋㅋ
그녀두,그이두 다 떠나버렸네요.
아~~~~디게 슬프다...ㅋ
그럼 니나님과 지프만 남았네요.ㅋ
그러게요.
반갑습니다 지프님^^
듣기는 좋은데 부르려면 목구멍이 터지고 창자가 딸려 올라오는 기분이 들어요.
역시 듣기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ㅎㅎㅎ
씸빡니이임~~~~^^
퓻풋퓻
그래서 가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닐꺼에요.
이런노래는 감히 흉내도 못내겠는걸요
오랜만에 듣네요. 잘 듣고 갑니다. ^&^
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