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e Greatest Queen
 
 
 
카페 게시글
나만의 Queen 음악가로서의 퀸 (1) 작곡가 프레디 머큐리
kuku 추천 0 조회 1,771 04.07.05 02:1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7.03 15:10

    첫댓글 잘 읽었어요..^^ 재밌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 04.07.03 22:35

    프레디의 작곡 스타일은 상당히 '계획적'인데 반면에 브라이언의 스타일은 좀더 감각적이고 본능적이기 때문이랍니 이부분 맘에 안듬니다 프레디가 더욱더 감각 적인거 아닐까요? 자다가도 가사를 썻다는데 계획적이다는 말은 쫌 틀린말 같은데....

  • 작성자 04.07.04 11:28

    네, 저도 Sebastian의 사이트에서 그말을 읽고 혼자 분노(?) 하기는 했습니다만 프레디의 작곡은 impromptu의 성격이 브라이언보다는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면 그만큼 정교하고 복잡하니까요 (특히 초기 노래등) 공연시에는 오히려 간결하고 흥겹게 편곡을 하지만요.

  • 04.07.04 13:21

    수준높은 글이군요(제 이해력 범위를 넘는 부분도 많지만;)..생각해보니 제가 퀸음악에서 젤 좋아하는 요소가 바로 이글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레디의 작곡스타일'이네요

  • 04.07.04 20:59

    이해가 안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 04.07.05 22:12

    피아니스트와 기타리스트의 차이죠.. 국내 뮤지션중에서도 김동률을 예로 들자면 프레디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템포/조성/스케일의 변화를 즐깁니다. 기타리스트의 작곡은 코드진행이 주가 되지만 피아니스트의 작곡은 그것만이 아닌거죠..

  • 작성자 04.07.06 15:56

    아차, 그리고 앞에서 Queen II B-side라는 말은 Black side 를 말합니다. 하도 평소에 W-side, B-side라고 줄여 말하는 바람에 오해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B-side라는 명칭을 쓰고말았습니다.

  • 16.08.05 11:53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