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끝없이 가시 돋치는 일이지만
기꺼이 나보다 남이 보고 즐기라며 피는 일
다툼없이 함께 만든 꽃 시절을 즐기는 일
가끔 장미로 해당화로 서로 불러주는 일
시작노트-아침에 뛰다 보니 길옆에 해당화 곁에
장미, 장미 곁에 해당화가 피었다.
둘 다 가시를 가졌으나
서로 공격하지 않는 식물의 마음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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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물고기_김영빈
앞 못 보던 내게도 세상을 다 담을 수 있는 눈동자가 생겼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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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서로를 존중하고서로의 이름을 아름다이 불러주는 동색동락의 사이군요^^
서로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 주는 일
첫댓글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이름을 아름다이 불러주는 동색동락의 사이군요^^
서로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 주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