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6) U.S.& EU Market Closing / 유안타증권 해외투자전략팀
DOW ▼ 32,155.40 (-0.9%)
S&P500 ▼ 3,920.56 (-0.7%)
NASDAQ ▲ 11,428.15 (+0.1%)
RUSS 2K ▼ 1,771.38 (-2.1%)
PHLX 반도체지수 ▼ 3,010.15 (-1.1%)
★ 티레이더에서 나스닥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실시간 제공
U.S. Market Closing
장 초반 발표된 2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긴축 우려를 크게 완화시켰으나 크레딧 스위스의 부실 우려가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부각되면서 장 초반부터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임. 미 국채 수익률은 크게 하락하였으며 원자재 가격은 일제히 하락. 안전자산인 금은 상승. 최근 약세를 보인 원유가격은 오늘 추가 하락하며 한때 8% 가까이 하락함.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는 은행 시스템의 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보이기도 함.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조금 더 낮아진 것으로 보임. 장 중반 이후 미국 주식은 반등을 시도하며 나스닥은 강보합 마감. S&P500과 다우지수는 하락 마감함.
U.S. ETF Closing
Sector
원유가격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엑슨모빌(XOM,-4.96%)이 한때 7%가까이 하락하는 등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최악의 하루를 보내면서 에너지(XLE,-4.36%) 섹터는 최악의 하루를 보냄. 원자재 가격 역시 수요에 대한 우려를 보이면서 소재(XLB,-3.22%) 섹터도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음. 금융(XLF,-2.63%) 섹터 역시 약세를 보였음. 금리 안정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유틸리티(XLU,+1.37%),커뮤니케이션 서비스(XLC,+1.10%) 섹터는 강세를 보임.
Thematic
최근 강세를 거듭하던 비트코인(BITO,-2.65%)테마는 금일 하락 마감. 원유 및 원자재 가격이 경기 침체와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에 휩싸이며 약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천연자원(GNR,-4.46%) 테마는 가장 부진한 보습을 보임.
STOXX 600 ▼ 436.45 (-2.9%)
DAX ▼ 14,735.26 (-3.3%)
FTSE 100 ▼ 7,344.45 (-3.8%)
CAC 40 ▼ 6,885.71 (-3.6%)
EU Market Closing
유럽의 대형 은행인 크레딧 스위스가 새로운 뇌관으로 등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최악의 하락세를 기록함. ETOXX600지수는 2.9%하락하였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 지수도 모두 3%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함. 크레딧 스위스의 최대 주주인 사우디 국영은행(SNB)이 규정을 이유로 추가적인 지분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크레딧 스위스의 주가는 25%가까이 폭락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증폭시킴. 금일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되면서 원유가격이 한때 8%가까이 빠지는 등 폭락하면서 Shell, BP등 유럽의 대표적인 에너지 기업들이 8% 이상 하락함. 16일 예정되어 있는 금리 결정에서 50bp 인상 가능성은 매우 작은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https://zrr.kr/ItSc 참고
***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 자료로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