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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시판 저번 정모 때 연주했던 곡
도바킨 추천 0 조회 198 24.06.26 22:0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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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27 17:53

    첫댓글 도바킨님의 선곡은 항상 남다르셔서 원곡에 대한 부분들이 궁금했었는데 연주곡에 대한 애정이 듬북 담긴 이런 글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4.07.01 13:59

    언젠가 애정만큼 예쁘게 연주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포에버님 하시는 것처럼요.

  • 24.06.27 23:12

    그러잖아도 저번 정모때 듣고 곡의 느낌이 참 좋아서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곡과 연관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놔주시니, 정말 흥미진진하고 좋네요^^♡
    사실 풍지초라는 곡 참 들을 때마다 좋던데, 여태 오사와 사토시가 작곡한 곡인 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2인조로 활동을 했었고, 사토시와 같이 활동했던 분이 작곡한 곡이었군요. 호오... 신기^^
    사토시의 풋풋하던 시절^^의 연주영상도 너무 흥미롭고요.ㅋ
    도바킨님이 소개해주신 곡의 가사를 보니 곡이 더 좋게 다가오네요~♡
    포에버님 말씀처럼, 자신이 연주한 곡에 대해 애정을 담아 소개해주시는 이런 글~ 참 좋습니다. 종종 써주세요~^^

  • 작성자 24.07.01 14:04

    풍지초처럼 반주가 있다면 연주될 곡들이 많은데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얼마 전에 다른 곡을 이병구 선생님이 커버한 걸 봐서 참 반가웠어요.

  • 24.06.28 08:33

    지난 번 연주하신
    '내일을 믿으며' 가사가
    참 좋으네요~

    도바킨님의 곡에 대한 열정과 진심어린 오카리나 연주를 늘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07.01 14:07

    언젠가 제비꽃님처럼 가사 없이 오카리나만으로도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 24.06.28 08:37

    늘 새로운 곡을  연주해주실때~
    쉽게 접하기 힘든 생소하게 느껴지는  곡을~
    그것도 악ㆍ반이  없는 곡들을  청음한것을 암보로 연주해주시는것도  대단하다는   느낌인데~
    그 또한  낯설지않게~
    도바킨님만의 우직한 감성으로  전달해 주시는 느낌이 참 좋거든요~
    늘 궁금했엇는데~ 
    곡의  자세한  소개가~
    더욱  반가운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늘 궁금한 도바킨님의  연주곡의 소개글 올려주시기  기다릴게요~^^

  • 작성자 24.07.01 14:14

    이 곡은 음반에 반주를 넣어줘서 참 좋았어요. 다른 곡은 옛날처럼 오카리나 소리만 따로 뺄 방법를 찾아봐야 할 듯...

  • 24.06.29 07:55

    일단 '뇌절' 이 무슨 뜻인지 검색했구요;;
    이런 곡에 관한 배경지식 참 좋습니다. ^^
    감사해요~

  • 작성자 24.07.01 14:16

    속된 말이라 풀어서 써야하나 고민했지만 그러면 길에 풀어써야 할 것 같아서...

  • 24.07.01 01:30

    너무 좋습니다!!! 원곡소개요😊
    개인적으로 도바킨님 연주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라. 글도 연주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07.01 14:17

    연주든 글이든 만들어 나가면서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을 매 순간 품지만 언젠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해요...

  • 24.07.01 18:02

    정모 나가면 도바킨님으로부터 항상 배우고있죠
    그런데 오늘은 이렇게 곡 해설까지....진심 감동 그 자체.
    도바킨님의 오카리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늘 부러울 뿐입니다^^

  • 작성자 24.07.02 19:07

    관찬의 말씀... 언젠가 밤안개님처럼 어머니 앞에서도 먼지게 연주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번에 들려주셨던 기타도 참 좋았습니다.

  • 24.07.02 06:50

    이런 곡 해석ᆢㅋ ^^ 덕분에 저도 오카에 대한 지식이 조금씩 늘어 간 답니다^^~~~ 언제나 오카 열정이 느껴지는 도바킨님 👏 👏 👏 박수 보냅니다 ~~~~

  • 작성자 24.07.02 19:16

    감사합니다. 설레임님 연주는 차분하면서도 예쁜 소리가 나서 감탄 반 부러움 반으로 듣고 있어요...

  • 24.07.14 07:39

    참 여러가지의 곡들이 있네요.
    알아가서 좋습니다~

  • 24.08.19 14:05

    트리플 오카리나 부시는 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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