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이야기
1. 옛날에 유명한 지관이 있었다
어느 효자가 모친이 돌아가셨는데 가난하여
유명한 지관을 찾어가서 모친 자리를 봐달랬더니
개울옆 물구뎅이를 지정해주어 할수없이 울면서
모친 관을 네려놓고 산소자리를 파고 있는데 마침
국왕이 민정시찰을 다니다가 그 광경을 보고
사연을 물은즉 가난하여 모친 산소 쓸 자리가 없어
지관한테 갔더니 이곳에 쓰라하여 할수없이 이곳에
에라도 모실려고 합니다 하도 딱하여 왕이 쌀과
돈을 네리시어 산을사서 잘 모시었다고 합니다.
왕이 괘씸하여 그 지관을 찾어가니 초가 3간에서
나오길래 이상하지만 호통치니 개뿔도 모르면 가쇼!!
그 자리는 나라에서 쌀과 돈을 네리실 명당 자리요.
그렇게 훌늉한 지관이 왜? 오막 살이에서 삽니까?
모르면 가시라니까 왜? 자꾸 그러시요 이집은 웃어봬도
임금님이 찾아오실 집이라오 하더니 방으로 들어가서
달력을 보고 나오더니 절을 넙죽 올리면서 상감마마
몰라뵈서 죽을 죄를 젔습니다 죽여주옵소서 하도
신통방통하여 나라에서 왕조 지관으로 출세시켜
대궐애서 대우받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다.
2. 우리한산이씨는 헌평공조상때 금촌에 산소석등 불빛이는
4방4십리땅을 나라에서 주어 부자였었는데 갑자사화에 걸려
조상산소들도 모두 파헤치고 삼족을멸하는시대에 한림의 모친
께서 아들 3형제를 데리고 야간 도주하여 몇일을 한없이 도망
다니다 안골 산골짜기에 숨어서 풀뿌리 나물로 연명하며 살다가
큰아들은 한산으로 가고 망내는 설악면 쪽으로 둘째손이 390년째
월산. 답네. 약 380명의 후손들이 살며 답내리 안골 12만7000.평에
야산과 농지. 재실과 농가주택 밭 1.000여평이 있으며 재산 230억원
회장 이황직. 총무 이민규(준직차남)종사업무를 보고 있읍니다.
월산. 답내. 종손 이승목씨는 딸만3형제이고 아들이없어 승민씨 차남
8촌인 나와동명 준직을 양자종손이되고 원종손 나준직은 차종손입니다.
그런데 나의 부친(승호)은 네가 종손 이니까 한문공부를 하여 가승족보를
볼줄알아야 일가후손 들에게 알리려면 한문공부를 해야된다고 4살부터
5년간 맹자7편까지 배우다 9살에 학교를가서 2학년 월반 하였다.
이준직 가족묘
나의 증조부모 산소는 현 재실 왼쪽 산넘어 비탈에 있는데 비혈이라
흉보고 조부모 산소는 도현부락 꽃자밭 상위에 있는데 혈맥없고 부친
산소는 꽃자밭 옆등성이에 썻는데 운직 지관이 보고 저자리는 후손들
가난할 자리라 흉을보고 모친산소는 안골 밭위에 썻는데 준직이는 제
엄마를 물구덩이에 썻다고 흉을보아 고민하는데 도시래 꽃자밭 종산이
경춘철도 보상금이 17억나와서 그때부터 종중회가 활발히 형성되였다.
나는 꽃자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3분상 천묘대금 받아서 안골
종산500평에 가족묘를 만들어 천묘를 하였더니 벌추하기 좋고 명당이란다.
감동의 웃음이 특효약
국민건강 교육센터
회장 이준직
010-9836-7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