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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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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3668061498
>>[영상] 시내 중심가에 ‘나치 깃발’…미국 곳곳서 확산 중
미국에서 네오 나치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오하이오주의 주도인 콜롬비아 중심가였습니다.
12명이 검은 옷을 입고, 붉은 마스크로 입을 가린 사람들이 나치 깃발을 흔들며 거리를 행진했습니다.
N 워드, 그러니까 흑인 비하 용어를 외쳤고, 유대인을 모독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증오가 답이다"라고 외치는 게 시민의 휴대전화 영상에 담겼고, "검둥이를 증오한다, 검둥이를 죽여라"라고 외쳤다는 게 현장을 목격한 주민의 증언입니다.
그런데 이런 '네오 나치'의 집회가 최근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불과 일주일 전엔 미시간주에서 유대인 홀로코스트를 생생하게 전하는 '안네 프랑크의 일기' 공연이 있었는데, 이 공연장 앞에도 수십 명의 '네오 나치'가 나타났습니다.
70여 명의 관객이 있었는데, 이 집회 때문에 대부분의 관객이 건물 밖으로 나오길 두려워했고, 차까지 이동하는 걸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도와줘야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시장, 주지사, 대통령까지 나서서 이들을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포함해 중부와 동부, 북부 여러 주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나 네오 나치의 공개적인 집회가 열리고 있다는 게 CNN의 보도입니다.
*종말의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표적 중에 하나가 반유대주의(Anti Semitism)의 확산이다.
이에 관해 구약의 요한계시록으로 알려진 스가랴 12장 2, 3절에서는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하셨고,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 가운데 “3분의 2가 멸절할 것”이라 예언하고 있는데(슥 13:8), 그 구체적인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요한계시록의 말씀인 것이다.
청교도의 신앙으로 세워진 나라요, 그 동안 이스라엘의 가장 강력한 후원자였던 미국에서 제 2의 홀로코스트를 주장하는 네오 나치주의자들의 깃발이 곳곳에서 휘날리고 있다고 한다.
2차 대전 직전의 유럽의 모습을 보는 듯한데, 지금은 성경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이스라엘을 멸절하기 위한 이들의 행동이 구체화될 수는 없겠지만, 조만간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 ‘막는 자’가 사라지면, 루시퍼의 사주를 받는 이들의 행동이 구체화될 것이다.
하마스 테러 사건 이후 유대인들이 미국에서조차 안전하게 거할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7,8절)
- 예레미야 -
첫댓글 (24.11.21 게시글)
지금 살고있는 이스라엘인들이
예수믿는 유대인들인가...
댁알 잘좀 굴려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