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갈렙 목사님은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지요?
crystal sea 추천 0 조회 84 26.03.07 14:1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7 15:22

    첫댓글 걸레먹사는 늙어서 심령도 망한 사람이요 기대할게 없는 사람이라오

  • 26.03.07 16:56

    몸이 늙으면 심령도 늙나?
    바울하고 틀린 말을 하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어쩐지...ㅋㅋㅋ

  • 작성자 26.03.07 17:26

    @갈렙

    속 사람이 새로워지면 마귀 똥을 멀리하게 되어 있어요!!!

  • 26.03.07 16:58

    시내사본이나 알렉산드리아 사본에 대해서는 별로 신뢰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4세기 초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 황제에게 만들어 올린 50권 중 하나일 것이라는 설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에프라임 사본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스테반(TR) 성경과 네슬 알란드 성경은 둘다 미래형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스테반 성경은 <바실류소멘:우리가 왕노릇할 것이라>로, 알란드 성경은 <바실류수우신:저희가 왕노릇할 것이라>로.

  • 작성자 26.03.07 17:09


    답변은 감사한 일이나
    님이 신뢰하지 않으니 사본을 무시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것입니까?

    시내사본을 신뢰하지 않는 목사를 목사라고 불러야 할지....ㅊㅊㅊ

    초기 고대 사본일 수록 왜곡과 변개나 오류가 적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이미 계5:10의 문맥적 의미에 대해서는 공부가 되었을 것인데,
    바른 말씀은 숨기고 왜곡 변개의 마귀 똥은 먹이는 목사가 무슨 목사랄 수 있겠습니까?

    아래에도 글을 적었지만,
    갈렙 목사님을 보면
    단지파가 땅을 얻으러 다니다가 만난 에브라임지파의 미가의 집에서 우상지기나 하고 있던 제사장이 생각납니다.

    통회 자복함으로 회개하심이 필요하다 봅니다.

    이념적으로 통하는 극우라는 것 하나로
    하나님 말씀도 함께 똥칠하는 것은 배도요 타락입니다.

  • 26.03.07 17:10

    @crystal sea 아마 그 레위 지파 소년은 아론의 후손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쪽 지방으로 올라가서 배회 하다가 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서 제사장 대우를 해 주겠다니까 좋아서 그리한 것이지요.
    결국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긴 했습니다만, 그것은 애초에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법도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것입니다.
    계시록에서는 단 지파가 나오지도 않는 이유가 그것일 것입니다.
    도중 타락이 아니란 말씀.

  • 작성자 26.03.07 17:16

    @갈렙
    그럼 그 레위인이 아론의 후손이 아니라고 하며 제사장 흉내를 낸 것입니까?
    그래서 그 레위인처럼 오늘날 목사들이 레위인 지파를 승계한 성직자라고 하면서
    그 레위인 제사장 처럼 우상의 전각지기로 타락하고 배교해도 된다고 보는 것입니까???

    이거 참 진짜 난감한 일일세.....!!!

    그 레위인은 유다지파 제사장으로 살다가
    유다지파가 제사장을 돌보지 않으니 먹고 살기 위해 세상을 유리 방황하다가
    에브라임 지파의 미가의 집에 이르러 그 집의 우상지기가 된 것입니다.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소년이 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 우거하였더라
    이 사람이 거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서 행하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매
    미가가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뇨 그가 이르되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하여 나를 위하여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벌과 식물을 주리라 하므로 레위인이 들어갔더니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만족히 여겼으니 이는 그 소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같이 됨이라(삿17:7~11)."

  • 작성자 26.03.07 17:21

    @나는 영지주의자다
    동감합니다.

    오늘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지 못하면
    그 날에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지지도 못할 것입니다.

  • 26.03.07 17:23

    @crystal sea 레위 소년이 아론의 후손도 아니면서 제사장 노릇을 한 것은 불법이지만,

    지금은 아른자손이나 레위인이 아니라도 심지어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어도 목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으시면 아멘~!

  • 작성자 26.03.07 17:43

    @갈렙
    아멘!

    레위 소년이 아론의 후손이 아니라는 단서는 없습니다.

    각 지파가 가나안에 들어가 땅을 분배 받고
    아론의 후손들인 제사장들도 각 지파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날 목사들이 영적으로 레위지파 제사장이라고 성도들 앞에서 폼 잡았으면
    아론의 후손 대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성도들 간 화해의 중재 노릇을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구약의 제사장들이 부패하고 타락하고 배교했으니
    목사들도 그래도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그 죄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기야
    이스라엘이 넘어져 있어서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는데,
    목사들이 넘어져 있으니 성도들이 목사가 할 일을 대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작성자 26.03.07 17:00


    단지파가 아직 땅을 얻지 못하였을 때,
    에브라임 지파의 땅을 탐지하다가
    미가라는 자의 집에 들어 갔었죠!

    거기서 한 레위 소년을 보았는데,
    그가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만든 신상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후에 단 자손들이 라이스를 취하고 에브라임 지파의 땅에 사는 미가의 집에 가서
    미가의 우상지기 역할을 하고 있던 레위 소년을 데려다가
    단지파의 제사장으로 삼았더랬습니다.

    그 때도 그 레위 소년은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고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갔다라고 기록을 합니다(삿18:20).

    오늘 날 목사들이 이 레위 제사장과 같이
    우상지기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점이나 치면서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말 그래서는 안될 것입니다.

  • 26.03.07 17:14

    장로님한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영지주의가 어떻게 닮아 있는지 연구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3.07 17:19

    @갈렙

    나는 영지주의를 반대합니다.

    아무리 영지주의를 반대 한다고 그래 유치한 문자주의 앉은 뱅이가 되는 것을 택하십니까?
    더군다나 하나님의 뜻과 전혀 상관도 없이 사람의 잡녑으로 덮어 씌운 해석을 지지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 26.03.07 17:25

    @crystal sea 오해는 마시요.
    문자주의라니?

    문맥에 따라 문자적으로 보든지,
    비유나 상징으로 보든지 해야 한다는 것이 문자주의입니까?

  • 작성자 26.03.07 17:30

    @갈렙

    그럼 계5:10 말씀을 바르게 해석해서 마귀 똥팔이 장민죄를 가르쳐 보세요!!!

    뭐라고 가르치실 것입니까???

    아니,
    그냥 갈렙 목사님의 교인들에게 설교한다고 생각하시고
    계5:10의 **땅에서 왕노릇하다**에 대한 말씀으로 설교문을 한 번 올려 주시지요!






  • 26.03.07 17:31

    @crystal sea 내가 가지고 있는 원문성경은 두가지 뿐이라고 했으니,
    이미 답은 나왔을 텐데,
    무얼해보라고 그러시나요?

  • 작성자 26.03.07 17:45

    @갈렙

    그러니까 원문이 두가지 뿐만 아니라고 했으니까
    이젠 좀 수정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여기서도 목사님으로 활동을 하시니
    목사님으로서 바른 말씀을 전해 주시라는 뜻입니다.

    NLT성경은 현재진행형으로 번역을 했네요!

  • 작성자 26.03.07 17:47

    @갈렙

    호크마 주석 자료도 드릴까요?

  • 26.03.07 17:54

    그럼, 사도 요한이 그 환상을 보고 있을 당시 성도들이 땅에서 왕노릇하고 있었나요?
    예배드리다가 끌려 가서 옥에 갇히고, 가진 재산들도 빼앗기고, 황제를 '주'라고 부르라는 강요를 당하다가 거절하면, 십자가에 달려 죽고, 화형을 당하고...
    그것이 왕노릇 하는 것입니까?

  • 작성자 26.03.07 18:41


    당연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노릇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은 이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권세들이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도록 핍박을 가하나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거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의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일을 성취하는 그 것이
    **땅에서의 왕노릇**이기 때문입니다.

    **땅에서의 왕노릇**은 이 세상 집권자들처럼 권세를 가지고 통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망권세를 철장권세로 물리치고,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교를 피하지 아니하며
    택하신 주의 백성들을 사랑하며 섬기며
    능히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베푸는 권세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까지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집권하여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여 지배하고 다스리고 통치하는 그 것을 왕노릇이라고 여기고 있으니
    진정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왕노릇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천년왕국설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지상천년왕국설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라 사람의 탐욕의 결과임이 분명한 것입니다.

  • 작성자 26.03.07 18:47


    탐욕의 왕노릇이 하나님 나라 백성의 왕노릇이라고 한다면
    정말 하나님 나라도 모르고 하나님 나라 법도도 모르고 말씀도 모르고
    그저 마귀 똥을 진리라고 흔들어 대기만 할 뿐인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법도를 가르치라고 목사를 세웠더니
    세상 사람보다 더 권력을 탐하고 권세를 탐하고 재물을 탐하니
    이게 타락이자 배교지 무슨 땅에서의 왕노릇이겠어요!!!

    이런 것이 왕노릇이었으면,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하늘의 열 두 영 더되는 천군천사로 땅을 쓸어 버리고
    메시아 왕국을 세웠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왕노릇하는 것은 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썩어질 것이 아니라
    거룩하고 성스럽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다스림이라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이 세상에서는 육적으로 죽임을 당하나 더 나은 부활을 소망하며,
    원수를 직접 갚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와 기쁨과 소망과 능력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의 왕노릇인 것입니다.
    이름하여 **제사장적 왕노릇**인 것입니다.

    이 왕노릇은 천년 왕국에 들어가서 완성이 될 것입니다.

    누구를 때려 죽일 것 같은 권세로 꼭 이겨먹는 것은 왕노릇이

  • 26.03.07 18:49

    @crystal sea "땅에서 왕노릇한다" 면서 왜 땅에서 매맞고, 투옥되고, 십자가에 못박히고, 재산을 빼앗기고 하느냐 이 말입니다.
    땅에서의 왕노릇은 땅을 통치하는 것을 말하지 않나요?

  • 작성자 26.03.07 18:49

    이 아니라 마귀 종인 것입니다.

    목사님이 이걸 모르신다고 하시니
    정말 의아하네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전하시며 그 나라의 왕이 되어야 할 제사장이
    어찌하다 마귀 똥독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시는지......ㅊㅊㅊ

    다시 한 번 베드로 사도의 이 땅에서의 왕노릇에 대해서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벧전2:9~10)."

  • 작성자 26.03.07 18:51

    @갈렙
    한심 하네요! 진짜.....

    꺼지세요! 이 넘의 똥개목사야!

  • 26.03.07 18:54

    @crystal sea 그게 왕노릇입니까?
    자기 감정 하나 다스리지 못하면서 무슨 왕이야?
    도대체 무엇을 다스린다는 것이지?
    ㅎㅎㅎ

  • 작성자 26.03.07 18:56

    @갈렙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
    사단의 종이 되어 성도를 격동시키기나 하고...어휴...

    그럼 님처럼 남 위에 군림하여 괴롭히는 것이 왕노릇 입니까?

  • 26.03.07 19:11

    @crystal sea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도를 행하도록 백성들을 계도하는 것이 왕노릇입니다.

  • 작성자 26.03.07 19:48

    @갈렙
    내 말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쳐야 할 것이 아닙니까?

    마귀 똥을 물어다 놓고 이것이 하나님의 법도니라! 라고
    에브라임 지파의 미가집의 우상관리인 소년 레위 제사장처럼 미가의 세상적 불법 왕노릇을 지원하는 종교지도자가 되어서야 되겠어요?

    계5:10 말씀은 어린 양의 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께 바치셔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나라의 왕노릇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뭔 뜬금없는 세상적 육신적 왕노릇을 물어다가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노릇이니라하며 마귀 똥춤을 추는 것입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