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즐기는 쾌락은 내생의 빚입니다"
수행자여, 깨어있음을 닦음에 게으르지 말라.
그대의 마음이 감각적 욕망 속에서 헤매지 않게 하라.
방일하여 뜨거운 쇳덩이를 스스로 삼킨 뒤
불타면서 ‘이것이 괴로움이다’라고 울부짖지 마라.
-<법구경 371>-
깨어있음이 없는 자리에서 욕망이 폭발합니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은 소금물입니다.
끝도 없는 목마름에서 벗어날 수 없죠.
왜 목마를까요?
마음 속 탐진치의 불덩이를 점점 더 키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생에서는 소금물을 마시는 것이고,
내생에서는 뜨거운 쇳덩이를 삼키는 과보를 낳는 것입니다.
지금 즐긴 감각적 욕망이
소금물 그리고 뜨거운 쇳덩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이생에도 내생에도 나를 괴롭힐 빚덩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그래도 과연 계속 좋을까요?
"비구들이여,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는 마치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은 더욱 심해지고, 결코 만족함에 이를 수 없느니라."
-상윳따 니까야, 소금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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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원빈스님 서울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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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뜨거운 쇳덩이를 삼키지 않도록 마음 지키는 일에 방일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각적 욕망을 소금물, 뜨거운 쇳덩이, 빚덩이로 바라볼 수 있는 깨어있음의 힘을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괴로움을 울부짖지 않도록 깨어있음을 훈련해 보겠습니다_()_
지금 즐긴 감각적 욕망이 이생에도 내생에도 나를 괴롭힐 빚덩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비구들이여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는 마치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은 더욱 심해지고 결코 만족함에 이를 수 없느니라. -상윳따 니까야 소금물 경-
탐진치의 욕망을 키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