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가세요! 남들 스펙만들 때, 한 가지로 '오타쿠' 되시고, 남들 학점에 매달리면 취미에 목숨거시고, 남들 다 반대해도 목숨걸고 그녀 만나시고, 남들 다 유학갈 때 그 돈으로 남아 알차게 공부하시고, 남들 다 장가 미루고 스펙올릴 때 눈딱감고 가버리시고, 남들 다 식스팩 만들면 머리에 투자하시고, 남들 다 쌍커풀 할때 박정현처럼 노래에 투자하시고, 남들 자기 번 돈 세고 있을 때 '웃기는 도전'을 시작하시고, 남들 다 현실을 저주하고 포기할 때, 진정한 승부는 적어도 40은 넘어야 난다고 믿으십시요.
이상 부끄러운 제 이야기 였습니다 저 별로 후회 없습니다
문단열'미친척하고...'의 댓가는 '미친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주위에서 당신을 미쳤다고 합니까...그럼 절반쯤 성공한 것입니다.
문단열지난 20년, 새로운 교육방법을 시도 할 때마다 단 한 번도 반대가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미칠려면 반대는 기본입니다. 반대를 즐기세요!
첫댓글작가님의 글도 생각나는 군요~ 다른 사람이 볼때 특별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되라! 그래서 저도 제 친구한테 물어본 적이 있어요! 친구 "우선 넌 특이하긴 해! 특별하기도 하지만..특별은 아주 좀 부족해~" 제가 또 작년 1년동안 같이 보낸 반친구들이 "넌 진짜 이상해. 근데 정말 착해!" 라고 뜬금없이 저한테 말한 적도.. 특이에서 특별을 향해!!
첫댓글 작가님의 글도 생각나는 군요~ 다른 사람이 볼때 특별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되라! 그래서 저도 제 친구한테 물어본 적이 있어요! 친구 "우선 넌 특이하긴 해! 특별하기도 하지만..특별은 아주 좀 부족해~" 제가 또 작년 1년동안 같이 보낸 반친구들이 "넌 진짜 이상해. 근데 정말 착해!" 라고 뜬금없이 저한테 말한 적도.. 특이에서 특별을 향해!!
저도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새로운 시도..정말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