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스토리텔링 벽운한자 원문보기 글쓴이: 벽운
간디의 재치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때의 일화입니다. 식민지 인도 출신인 학생 간디를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습니다. 피터스 교수 옆자리에 점심을 먹으러 앉았습니다. 돼지와 새가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다네." 다음 시험 때에 간디를 애먹이려고 했으나 간디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자 간디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돈자루와 지혜가 든 자루를 발견했다네, 비난을 하거나 조롱을 하면 상심하지요. 상대의 어리석음을 연민하면 될 뿐입니다. 누군가의 말에 자유로운 존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
첫댓글 벽운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