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서울=뉴스1) 류정민 특파원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특사에 키스 켈로그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총장을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 보좌관 겸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로 키스 켈로그 장군을 지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키스 켈로그는 저의 첫 행정부에서 매우 민감한 국가 안보 관련 직책을 맡는 등 탁월한 군 및 비즈니스 경력을 쌓아왔다"면서 "그는 처음부터 저와 함께 했고, 우리는 함께 힘을 통해 평화를 지키고 미국과 세계를 다시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적었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을 중재하고
끝낼 특사를 임명 했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을
끝내면 세상 사람들은 트럼프를
세상에 평화를 가줘다 주는 중재자로
착각하고 오판하며 트럼프를 지지하게 될것이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이렇듯이 처음에는 자신이 평화의 중재자로
둔갑할 것이며 세상을 속일 것이다.
또한, 낙태 반대와 동성애 반대로
이번 대선에서 기독교인들의
몰표를 받은 트럼프는
처음 에는 기독교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나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는
한이레(7년 대환란) 에
들어가면, 유대인과 그리스도인들을
집단 학살하는 인류 최악의 독재자로 등극할 것이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는
단 8장 23~25 예언되로
사기와 흉계를 능수 능란하게
꾸미는 악인이며 사탄의 대리자이다.
단 8:23 ○ 그 네 나라의 때가 거의 끝나가면서 타락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그 땅에 죄악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날 것인데, 그 왕은 아주 뻔뻔하고 흉계를 잘 꾸미는 악한 왕이다.
8:24 그 악한 왕은 점점 힘이 강해질 것인데, 스스로의 힘으로 강해지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서 강해질 것이다. 그리하여 강한 권세를 지니게 된 그 악한 왕은 무시무시한 파괴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자행할 것이고, 제 멋대로 행동할 것인데, 하는 일마다 다 잘될 것이다. 특히 그는 힘이 강한 정적들을 여지없이 짓밟을 것이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차 없이 파멸시킬 것이다.
8:25 그는 교활한 꾀를 자주 베풀어 온갖 흉계로 남을 속임으로써 제 뜻을 이룰 것이고, 스스로를 크게 높여 마음에 교만을 잔뜩 품은 채 의기양양할 것이다. 또 그는 평화로운 때를 틈타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겠고, 마침내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대항하여 일어설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어느 순간에 깨어져 죽고 말 것이니, 사람의 손 하나 닿지 않고서도 스스로 멸망하고 말 것이다.
계 13:2) |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단7:6, 계2:13 |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에
절대로 속지 마세요.
트럼프는 세상에 평화를 가줘다 주는 중재자가 아니라
세상을 파괴하는 인류 최악의 독재자로 등극할 것이며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트럼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