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겨온 일정및 발자취 ※
2026년 7월 25일 . 토욜
묵호역 - 묵호항 - 묵호등대 - 도째비골 - 까막바위 - 어달항 - 대진항
노봉해변 - 망상공영주차장 -------
옛길 ...
9시 묵호시내에 있는 해파랑길 34코스 QR 인증
앞쪽으로 묵호역사거리 방향
묵호항 방향으로 갑니다.
발한삼거리
묵호항
해파랑길에서 빗겨 있지만 탐방을 ...
맞짱 결투를 ...ㅎㅎ
묵호항
항구로 입항하는 어선
등대 오름길
항구 방파제 입구 주변
묵호항 방파제
멀리 보이는 동해시 아파트가 보이네여
도째비 전망대 방향
상속자들 촬영지
2013년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금방이라도 반갑게 맞이해 줄 것만 같아 보이져 ㅎㅎ
퍼세식 화장실
묵호의 바닷 바람에 문짝은 어디메뇨 ....
옛날 소원등대 만나러 ~~
바다 색깔과 똑같아 보이져 ㅋㅋ
등대 그집
등대 이야기
동해시 어달항 북방 등표는 해수면에 설치되어 있지여
주문진 등대
속초 등대
최북단 대진 등대
여기서 잠깐 최남단 등대는 마라도 등대라구 하네여
좌부터: 가거도 등대 → 목포구등대 - 영도등대 - 어달항등대
좌 부터 : 거문도등대 → 감포항 등대 - 어청도 등대 - 석호항 등대
- 서암항 등대 - 철암항 등대 - 제주 이호랜드 등대 - 제주 산지 등대
묵호 등대
등대카페에 잠시 둘러보기
등대 전망대
등대 전망대 1.400원 / 자이언트 슬라이드 3.000원 / 스카이 사이클 15.000원
등대 전망대
도째비골 과 해랑 전망대
얼굴바위
얼굴바위 . 전망대
뒤안길 ...
도째비골에 설치된 시설물
3가지 유료 시설물이 있지여 ~~
까막바위 ...
이곳에서 서쪽으로 계속 가면 그곳에는 국보 제1호이며,
태조 7년(1398년) 창건된 남대문(崇禮門)이 있으며,
남대문에서 이곳 까막바위는 정동쪽(政東方)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문어상에 얽힌 설화
조선 중엽 인품이 온화하고 덕망이 있으며,주민들로 부터 존경 받았던 호장(지금의 지역 유지)이 이곳에 살고 있었다.어느날 앞바다에 2척의 배가 나타나 배에 타고 있던 자들이 마을을 급습하였고,호장은 이들과 맞서 용감히 싸웠으나 힘이 부족했다.침입자들이 약탈한 재물과 호장을 배에 싣고 돌아가려 하자 주민들이 달려들어 호장을 구하려 하였지만,이 또한 역부족 이었다.호장은 노하여 침입자들을 크게 꾸짖자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고 천둥번개가 치며 광풍이 심하게 일어 호장이 탄 배가 뒤집혀 모두 죽고 말았다.남은 한 척의 배가 달아나려 하자 갑자기 거대한 문어가 나타나 그 배를 뒤집어 침입자들을 모두 죽여 버렸다.그때 나타난 큰 문어는 호장이 죽어 변신한 혼이라고 전해지고 있다.그 일이 있은 후 부터는 마을에 평온이 찾아왔고,지금도 착한 행동을 한 사람이 이곳을 지나가면 복을 받게 되고 죄를 지은 사람이 지나가면 그 죄를 뉘우치게 해 준다고 전한다.
까막바위 . 문어
까막바위
어달항이 보이네여
입항하는 어선
어달항으로 입항하는 어선
MAGENTA....??
마젠타 카페겸 숙소가 있는 해안도로에 있네여
어달해변과 어달항
어달 도착
어달항 방파제 등대
등대 상부가 조금 특별해 보이네여
어달항구
어달동 일출로를 걸으며 ~~
뙤약볕에 걸으니 체력이 고갈 되어 가네여
어달해수면 등표
해무때 사진을 담으면 좋은 사진이 되렴만 ....
어달동 삼거리 주변
잠깐만 !!! 다양한 색상에 발걸움 마져 더디게 하지여~~~
어달해변
오색으로 뒤덮힌 파라솔이 꽃단장을 하고 있네여
해풍에 건조시키는 오징어
캬~아악 살짝 구운 오징어에 맥주한잔 드~리킹이 췍오지여 ㅎㅎ
잔잔한 동해바다
해변에 펼쳐놓은 오색의 파라솔 평화로워 보이네여
일출로를 따라서 ~~
동해 하루 ....
동해시 대진동에 입성을 했지여
일출로에 있는 대진등대
열차는 묵호 방향으로 가고 있어여
언젠가 함 열차여행길에 오르고 싶은 맘이 문득 스쳐지나갑니다.
대진항으로 입항하는 어선
해성당
대진항구
대진항 주변 슈퍼에서 일행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으로 잠시 달래 봅니다.
뒤늦게 나마 신사님 감솨르 ~~ㅎㅎ
대진해변
뙤약볕에서 탈출하다 ㅠㅠ
망상해변 공영주차장에서 택시를 호출하여 일행3명과 함께 옥계해변으로 간다.
그런데 옥계해변은 인적이 없어 금진해변으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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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금진리 바닷가
금진리 삼화횟집에서 물회와 맥주 주문을 하니 10여분이 되어서야 나왔으며,
나중에 음식을 기다리는 바람에 입수는 저 멀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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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진바닷물에는 혼자 푸~우웅덩 했답니다.<빨강님 作>
못다쓴 말미에 모습들은 차후에 담을 수 있을련지 모르지만 기약을.... ㅎㅎ
뒤늦게 해파랑길34구간을 올려봅니다.
여름 한창인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어 또다시 만나뵐 그때까지
건강하게 살아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첫댓글 ^^34코스 마지막에 위치한 옥계해변에서 “풍덩”할 생각에 부랴부랴 오느라 무심히 지나쳤었던 곳들을 하나하나 이렇게 퍈안히 뵈도 되는지 미안시립니다요. 도요새님, 덕분에 감상+재감상 편히 해 봅니다. 감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