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절 - 이것은 유다 왕 시드기아가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엘람을 대적하여 대언자 예레미아에게 임한 주의 말씀이라, 이르되 35 군대들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림의 활 곧 그들의 힘의 으뜸 되는 것을 꺾을 것이요 36 또 하늘의 네 지역에서 네 바람을 향해 그들을 흩으리리 엘람의 쫓겨난 자들이 가지 아니할 민족이 없으리라, 37 내가 엘람을 그들의 원수들 앞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 앞에서 놀라게 하며 해악을 그들에게 가져오되 곧 나의 맹렬한 분노를 가져오고 그들의 뒤로 칼을 보내어 마침내 그들을 소멸시키리라, 주가 말하노라, 38 내가 나의 왕좌를 엘람에 세우고 왕과 통치자들을 그곳에서 멸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39 그러나 마지막 날들에 엘람의 포로 된 자들을 다시 데려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시니라,
* BC 597년경 유다의 여호야긴 왕이 바빌론으로 끌려가고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른 직후 말씀이다,
* 당시 바빌론 느부갓네살이 중동의 패권을 장악하며 주변국들을 하나씩 삼키고 있었을 때이다,
* 엘람은 바빌론의 동쪽에 위치한 강대국이다, 유다 입장에서는 아주 멀리 떨어진 나라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아를 통해 이방국가 엘람의 운명까지 선포하신 것이다,
* 역사적으로 엘람에 대한 심판을 하시는 이유
* 바빌론 ,아시리아 군대에 동맹군으로 가담하고 유다를 침공했다, 사22:6
* 당시 패권국이였던 아시리아나 바빌론의 군대에 화살통을 메고 병거와 기병을 이끌고 가담했다,
* 엘람은 결정적인 순간에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침략의 칼날 역활을 하였다,
* 활의 힘을 의지하는 교만 ---> 엘람은 고대 세계에서 궁술로 매우 유명했다, 자신들의 군사적 기술과 힘을 절대적으로 신뢰했다,
*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신의 힘(활)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치는 것에 보복 심판이다,
* 엘람은 지리적으로 동방의 끝에 위치하며 당시 알려진 세계의 한 축을 담당했다,
* 하나님께서 엘람을 치시는 것은 이스라엘 주변 에돔, 모압, 바빌론, 땅끝의 강대국가들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알 수 있다, 뒤에 숨어서 검은 손이됨
* 패권의 이동 경로 ---> 바빌론 (사자) 메데,페르시아 (곰) 그리스(표범) 로마(철)
바빌론 (사자):유다를 심판하고 포로로 잡아감.
페르시아 (곰):바빌론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을 땅(예루살렘)으로 복귀시킴.
그리스 (표범):페르시아를 무너뜨리고 전 세계를 언어(그리스어-코이네 그리스어)로 통일시킴.
연결고리:이때 통일된 언어 덕분에 훗날 신약 성경이 기록되고 복음이 전 세계로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침
| 연도 (BC) | 주요 사건 | 하나님의 도구 / 대상 |
| 701년경 | 산헤립의 유다 침공 | 엘람이 아시리아의 용병으로 유다를 공격 (사 22:6) |
| 580-590년경 | 예레미야의 예언 | 하나님께서 엘람의 심판을 선언 (렘 49:35) |
| 539년 | 바빌론 멸망 | **페르시아(엘람 포함)**가 바빌론을 정복하고 유다를 해방 |
| 331년 | 페르시아 멸망 | 알렉산더를 통해 엘람의 활을 완전히 꺾으심 |
엘람(이란)의 역사적 변곡점: 심판에서 도구로, 다시 심판으로
사22:6절 -- 엘람은 화살통을 맨 채 사람들을 태운 병거들과 기병들과 함께 오며 기르는 방패를 드러내었으니
기르: 지역,도시이름, 이사야 시대의 엘람과 기르는 자발적인 군대가 아니라, 아시리아라는 거대 제국(독재 권력)에 의해 '동원된'자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유의지가 없었으며, 오직 파괴의 도구로만 쓰였다
BC 701년: '공격의 활' (심판의 대상이 된 이유)
사건:아시리아 산헤립의 유다 침공.
엘람의 역할:아시리아의 용병으로 가담하여 유다를 **'활'**로 공격함 (이사야 22:6).
영적 의미: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세상 권력의 앞잡이 노릇을 함.
BC 539년: '해방의 도구' (하나님의 섭리)
사건:바빌론의 멸망과 페르시아(고레스)의 등장.
엘람의 역할:페르시아 제국의 핵심부로서 바빌론을 무너뜨리고 유다 포로들을 해방시킴.
영적 의미:하나님은 때로 이방 민족을 자신의 '목자(고레스)'로 삼아 자기 백성을 회복시키심 (사 44:28).
BC 331년: '꺾여버린 활' (예언의 최종 성취)
사건:그리스 알렉산더의 페르시아 정복 (가우가멜라 전투).
엘람의 역할:제국의 몰락과 함께 수도 수사(Susa)가 함락됨.
영적 의미:예레미야 49:35의 대언("엘람의 활을 꺾으리라")이 역사 속에서 물리적으로 종결됨.
현대 국가 이란에 대한 성경 해석, 연결 고리
35 - -보라, 내가 엘림의 활 곧 그들의 힘의 으뜸 되는 것을 꺾을 것이요 ---->
활을 꺾으심 (35절): 엘람은 역사적으로 '궁수(Archers)'로 군대다. 그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활을 꺾는다는 것은 국가 방어력의 상실을 의미한다
* 활의 힘을 의지하여 교만을 떰 --> 하메네이 체제의 근간인 핵무력이나 혁명수비대 같은 '힘의 상징'이 무너지는 것은 성경이 예언한 심판의 전형적인 방식이다
* 지금의 이란은 자신들이 직접 활을 쏘기보다는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이시스라는 '화살'들을 화살통에 감추어 두고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씩 날리고 있다
1979년 호메이니 이슬람 혁명이 일어난 후 이스라엘과 종교적 원수가 됨
혁명전 --> 친서방 팔레비 왕조 시절 이란은 이스라엘에 석유 공급처였고 이스라엘은 이란에 농업과 군사 기술을 전수 했다,
혁명후 ---> 가짜 신정 독제 체제, 호메이니는 미국을 큰 사탄'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으로 선전선동하여 자신의 독재체제를 공고히 하기위 이용함,
* 80년대 후반 --> 소련이 개입하고 북방을 결탁한다, 냉전의 막바지일때 이란과 이라크 전쟁(1980-1988년)끝나가는 시기다,
* 이때 러시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던 소련은 중동내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이스라엘을 견제하기위해 ' 이란'과 손잡았다,
* 호메이니 사후 80년대 후반, 이란은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 러시아(북방 세력)와 손을 잡는다
* 이것은 단순한 외교가 아니라, 성경 에스겔 38장에서 예언한 '러시아(곡) + 이란(페르시아)'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치러 내려오는 종말론적 대열이 완성되는 과정이다
* 80년대 후반 호메네이가 죽고 하메네이가 집권하면서 직접 전쟁보다 그림자 전쟁으로 집중한다,
* 이 시기에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이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괴물이 되었고, 이스라엘 주변을 '테러의 포위망'으로 감싸기 시작한다,
곡과 마곡의 해석
* 곡 (Gog):마곡 땅의 통치자를 지칭한다 훗날 북방에서 이스라엘을 치러 내려올 연합군의 총사령관이다.
마곡 (Magog):곡이 다스리는 영토이다 역사학자와 성경학자들은 이 지역을 오늘날의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카스피해 인근으로 설명한다
* 메섹과 두발 (Meshech and Tubal):KJV에서 'Chief prince'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어 '로쉬(Rosh)'를 현대 지명인 '러시아'의 어원으로 보기도 하며, 메섹은 '모스크바' 두발은 토볼스크로 본다, (모스크바에서 2000km 떨어진 지역 토볼강(시베리아에 흐르는 큰강,이루티슈강 만나는 지역,)16세기 말에 세워진 이 도시는 러시아 시베리아 전체의 행정, 군사, 종교적 중심지였습니다. 시베리아 옛 수
'두발'과 러시아의 '토볼스크'는 언어학적으로 그 뿌리가 같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두발(Tubal):야벳의 아들 중 하나로(창 10:2), 그 후손들이 흑해와 카스피해 북쪽으로 이동하여 정착했다
토볼스크(Tobolsk):토볼 강가에 세워진 도시라는 뜻으로, 과거 러시아 시베리아의 실질적인 수도역할을 했던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2. '메섹'과 '두발'의 짝꿍 구조
성경에서 '메섹'과 '두발'은 항상 짝을 지어 나온다(단 7:7, 겔 38:2). 이 구조가 러시아의 두 중심축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메섹 (Meshech):러시아 서쪽의 중심인 **모스크바(Moscow)**를 상징.
두발 (Tubal):러시아 동쪽(시베리아)의 관문인 **토볼스크(Tobolsk)**를 상징.
결론:즉, "메섹과 두발의 통치자"라는 표현은 러시아 전 영토(유럽 쪽 모스크바부터 아시아 쪽 시베리아까지)를 다스리는 최고 지도자를 의미하는 완벽한 수사법이다
고멜 / 도갈마터키 및 동유럽 일부북쪽 끝 세력 가담
구스 / 붓에티오피아(수단) / 리비아 아프리카 세력 가담
36 또 하늘의 네 지역에서 네 바람을 향해 그들을 흩으리리 엘람의 쫓겨난 자들이 가지 아니할 민족이 없으리라 ---->
* 실제로 알렉산더의 정복 이후 엘람인들은 중앙아시아, 인도, 메소포타미아 등 전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다
* 완전히 공중 분해 된다는 것이다,
37 내가 엘람을 그들의 원수들 앞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 앞에서 놀라게 하며 해악을 그들에게 가져오되 곧 나의 맹렬한 분노를 가져오고 그들의 뒤로 칼을 보내어 마침내 그들을 소멸시키리라, 주가 말하노라,
38 내가 나의 왕조라를 엘람에 세우고 왕과 통치자들을 그곳에서 멸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39 그러나 마지막 날들에 엘람의 포로 된 자들을 다시 데려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시니라,
인간 독재를 끝내야 하는 이유 ---> 자유의지 회복
이란과 그 주변의 국가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 이라크내 친이란 민병대), 이란과 공생하는 독재 국가들 , (아프가니스탄,탈레반,시리아,베네쥬엘라,중국,러시아,북한) 중립비슷한 국가 (터기, 카타르)
중동의 친미국 국가 --> UAE, 사우디, 요르단 바레인 ,쿠웨이트,카타르, 이집트, 모로코
* 독재가 사라진 자리에 생기는 자유'는 복음이 씨를 뿌릴 수 있는 옥토가 된다, 강요된 믿음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믿음이 가능하다,
* 족재가 풀리고 자유가 주어지는 순간, 비로소 인간의 진정성이 생성 된다,
* 자유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거부한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질문 앞에 그 누구도 입을 열 수 없게 된다,
* 인간 독재 이후 ------>
* 하늘의 네 지역에서 네 바람을 향해 그들을 흩으리라 ---> 완전히 공중 분해 될 것이다,
이사야19:2 -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대적하려고 이집트 사람들을 세우리니 그들이 저마다 자기 형제와 싸우며 저마다 자기 이웃과 싸울것이요 도시가 도시를 대적하고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리라,
* 주변국들이 내분과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면 이스라엘은 전방위적인 위협에 노출되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게 된다
스14:13 -- 또 그날에 주께서 그들 가운데 큰 소동( Great Tumult )을 내리시므로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의 손을 붙잡을 것이요각 사람의 손이 자기 이웃의 손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며 ----> 단순 소동( Tumult)이 아니라 국가들간의 극도의 혼란 상태를 나타낸다,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는 통제 불능 상태인데 이 상태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매'의 결과다,
* Great Tumult' ---> 독재가 사라진 자리에 남겨진 인간의 본성 그대로의 악함이며, 이스라엘 주변국들을 광기로 몰아넣는 동력이 된다
* 단순히 정치적 혼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더 큰 혼란을 가져와 초자연적인 공황 상태'가 되어 인간 본성이 가진 죄성이 극대화 될 것이다
* :"이 혼란을 끝내고 질서를 세울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전 지구적 열망이 극에 달할 것이다,
* 이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가짜 평화 조약(Daniel 9:27, Covenant)'을 맺습니다. "내가 이 혼란을 통제하고 평화를 주겠다"는 약속으로 세상의 모든 권력을 손에 쥐게 됩니다.
* 짐승의 시스템 안으로 들어 갈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3 말씀처럼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즈음에 멸망이 갑자기 닥친다
과거의 독재는 물리적 압박이었으나, 적그리스도의 왕국은 경제적(짐승표), 종교적, 정신적 통제를 아우르는 '완벽한 짐승의 체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