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bi1gxQDBK0?si=QcbALnnFk6bo-Fwq
레드펀 더 그라운드 커피 팩토리 The Grounds Coffee Factory
시드니 레드펀 사우스 이블리 South Eveleigh 에 위치한 더 그라운드 커피
팩토리는 과거 이블리 철도 작업장 Eveleigh Rail Workshops 의
역사를 담은 창고형 공간을 6년간의 공사 끝에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의 새로운 벤처로,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통한 원두
운송 등 몰입형 로스팅 경험을 제공합니다
유산의 재탄생 과거 공장 직원들을 위한 구내식당으로 사용되던 역사적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커피 로스팅과 문화를 즐기는 장소로 탈바꿈했습니다.
산업적 감성 사우스 이블리 지역의 창고형 건물 특성을 살려, 빈티지한 느낌과
현대적인 로스팅 설비가 조화를 이룹니다.
로스팅 기술 단순한 카페를 넘어 투명 파이프를 통해 원두가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대규모 로스팅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 그라운즈 The Grounds 의 확장
본래 알렉산드리아 Alexandria 에서 시작해 시드니의 커피 문화를 선도해온
The Grounds of Alexandria는 더 정교하고 대규모의 로스팅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이곳 사우스 이블레이에 '커피 팩토리'를 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생두가 로스팅되어 한 잔의 커피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공유하는 교육적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시드니의 커피 성지로 탈바꿈 시킨 곳입니다
철도 노동자의 식당: 이 공간은 1880년대부터 약 100년 동안 뉴사우스웨일스 철도의
심장부였던 이블레이 철도 워크숍의 노동자 식당 Canteen 이었습니다.
산업적 유산의 보존 2024년 9월 오픈한 이 카페는 기존의 거친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커피 운송 시스템을
결합했습니다.
로스팅의 예술화 더 그라운즈의 공동 창립자 램지 초커 Ramzey Choker 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커피의 과학과 예술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팩토리'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커피 수송 시스템 매장 내부에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연상시키는 복잡한 투명
파이프 라인이 설치되어 있어, 볶은 원두가 공중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산업 유산의 보존 아르데코 스타일과 기존 철도 워크숍의 산업적 요소를 결합하여
디자인되었으며, 과거 이 부지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식당 Cafeteria 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참여형 프로그램 헤드 로스터 닉 퍼거슨 Nick Ferguson 이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커피 로스팅 과정을 배우는 투어, 커핑 Cupping 세션, 라떼 아트 클래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위치 레드펀 역에서 도보로 3~4분 거리에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레드펀 사우스 이블리에 있는 더 그라운드 커피 펙토리를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