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ㅡ 어린이 날 ㅡ
[천로역정 天路 歷程]
오늘이 5월5일 어린이 날이다.
우리 손주 A론이도 태어난지 2년이 되었으니 유아 어린이다.(23년 5월5일)
축하하는 마음으로 우리 손주를 위해 글을 작성해 {컬럼}으로 남기고 싶다.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이라고 백과사전에 기록이 되어 있다.
그렇다면 기성인들 틈에서 어린이들을 어떻게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애호사상을 앙양(昻陽 uplift: 정신이나 사기 등 드높이고 북돋음)하게 키울 수 있을까?
이 세상이 악(惡)한 사람이 이익을 보는 사람이 많다면 누가 착하고 善하게 살려고 교육하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다. 성경말씀에도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리라(잠:22)"
부모된 자들이 말씀으로 우리 아이에게 본이 되게해야 한다.
기성인들은 억지로 善한 일을 하는 척 할 때와 사회가 정치, 경제가 발달하면 재증보증(담보)자가 많아지는데 누가 보증을 서 줄 수 있겠는가?
속아서 잘못서면 올무에 얼키고 설키는 것, 친분에 잡히게 된다는 것부터 교육을 시켜야 하는가?
특히 사회가 발전되면
계약이 발달하고 신용보증이 많아지고 확인서ㆍ추천서를 누가작성해 줄 것인가?
또한 서로 동업할 때 조심하라는 것이고 믿음이 중요하고 도덕과 지혜가 단계가 있으면 믿게 된다고 해야 하는가?
기성인들은 욕심(탐심)과 속이는 보증, 동업을 하게 되는데 서로 분별하게 하여 삶에 지혜로운 者가 되라고 어려서부터 교육을 해야 하는가?
그러나 성장하면서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워 믿게 해달라고 할 때는 잘못 믿으면 아니된다.
분별력이 없이 웟사람이 강요하면 억메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정이 약해서 선배, 친족, 선생, 교수, 상사, 목사. 이단 등의 말에 현혹된다.
그래서 너의 先生이 누구냐?
선생을 잘 만나야 한다.
특히나 사람끼리는 보증서지 말고 헛된 망상은 냉정하게 끊어버려야 한다고 교육을 해야 하는가? 그럼 어떻게 생활의 삶을 지내야 하는가?
어떻게 학교교육을 준비해야 하는가?
그래서 천로역정(天路歷程)의 저서인 글을 예를 들어 인용해 본다.
천로역정은 성경을 가지고 소설을 작성한 것 같으며, 종교적인 소설로서 하늘로 가는 길의 과정을 말한다
즉 자식, 부모 등, 자기 가정을 잘 지키라는 것이다.
Pilgrim's Progress
영국의 작가 존 버니언이 쓴 종교 우화소설(1678)로서 선자의 인생역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한 때 성서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다.
한 그리스도교도가 파멸의 도시에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여행하는 제1부(1678)는 꿈으로 나타난다. 구원에 이르기 위한 그의 몸부림이 제1부의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와 상반되는 속성들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수수하면서도 위엄 있는 성서문체로 쓰여진 이 작품은 몇 가지 측면에서 민담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세상물정에 밝은 이(Wiseman), 신앙심이 깊은 이(Faithful), 전도유망한 젊은이(Hopeful), 고분고분한 이(Pliant), 고집이 센 이(Obstinate)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와 유머는 18세기의 소설을 예견하게 한다. 그리스도교도인 아내와 아들ㆍ딸들이 그와 합류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그린 제2부(1684)는 심리적인 긴장감은 제1부만 못하지만 유머와 사실적 관찰 면에서는 더 돋보인다.
그리스도교도가 먼저 길을 닦아놓은 까닭에 그의 가족은 한결 편하게 여행하며, 겁쟁이 부인(Much-afraid)이나 우유부단한 이(Ready-to-halt) 같은 길동무들까지도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가는 길을 지켜 보신다. 피할 수 없다.
이단에 빠지면 비참한 길로
가게 된다. 지금은 다문화가 되서 가치관이 많이 변했다.
하나님의 길로 기쁘게 살라고 했다.
종교지도자가 쓸 수 있는 글이지만 감히 필자가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글이 될 것이라고 건방지게 작성해 본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아야 한다고 ㅡ
그러므로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인간은 종교적인 존재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대상이 누구든 사물을 믿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다음 3가지로 삶을 정리할 수 있다.
1. 유실론자ㅡ q이 있다!
2. 무실론자ㅡ q이 없다!
3. 불가론자ㅡ 모르겠다!
예전에는 주먹ㆍ돈을 믿는다.
필자도 q를 믿느니 주먹을 믿는다고 했다가 85년 9월에 38선 死線을 통과하여 평양대극장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오늘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성경말씀을 인용하게 되었다.
때문에 무식한 사람은 무식한 것을 모르고 자기가 최고로 알고 있는 者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약의 율법에는 복받는 길이 살아 있다. 오래된 법과 사회정책이 있지만 그러나 일주일을 지내고 보내면서 주일성수를 해야 건강하다.
그러나 바쁜 사회를 살다가 하루정도 만나는 그 대상 의식없이 계속 만나는 자는 누구냐? 기독교를 추천해 본다.
기독교는 섭리의 신앙과 믿음의 종교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이성과 감성을 조정하면서 부모따라 각자 자기가 찾는 교회로 인도가 된다.
내가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있지만 부모의 인도와 노력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니된다.
더욱 우상숭배하면 비참하게 멸망하고 자자손손 저주받고 망하기 때문에 그에 빠지면 지옥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와를 찾으면 사회, 정치, 문화, 경제 부흥과 영생의 장수의 복을 받아 주시고 물질의 축복과 건강의 복을 주신다.
세계적으로 우상숭배하는 나라는 망하게 된다. 잘못믿는 종교가 타락하기 때문에 망하게 된다. 우상숭배는 거짓말, 마약, 음행, 잘못된 행위가 우상숭배다. 그러나 여호와를 찾으면 복을 받는다.
즉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기 때문에 기도응답의 복을 받는다. 기도했으면 받은 줄로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복 받는다
믿음은 하나님과 깊은 교재로 인격적인 통로이다.
그러나 사람마다 다르지만 수만번을 말해야 믿는다. 그래서 심은대로 거두리라. 주일 성수와 전도 하면 역사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는 어린이는 물론 후배ㆍ제자들에게 상식에 맞는 결정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천로역정을 유념했으면 좋겠다.
사전에는 역사(歷史: 인류사회의 발전과 사실들에 대한 인식)과 기적(奇跡 : 상식(常識)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과 과학(科學 : 일정한 목적과 방법으로 그 원리를 연구하여 하나의 체계를 세우는 학문)적인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생활에서 볼 때가 있다..
오늘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물질이나 지식보다 주의 교훈과 훈계로 신앙과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염려와 걱정을 주께 맡겨 버리십시요!
때문에 건강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단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
사진제공: Ruth 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