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설레게 하는..
비가 거의 하루종일 오는데도 18명 친구가 모였다
송년회에 발표할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맛있는 김밥과 디저트를 함께 나누었다
종례친구의 텃밭에서 갓 따온 상큼한 오이와
특히 은숙 총무님의 깜짝 가방 선물!!
이 가방으로 여행가고 싶다며 모든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이야기하여 웃었답니다
오늘 정말 우리를 설레게 하는..
최고의 접이식 여행가방 따봉입니다
그리고 덕선 친구의 정리봉사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첫댓글 창음회가면
언제나 즐겁고 좋고
더군다나 정신이가 왔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노래잘부르고
간식당번 종숙과 민숙의 준비음식이
너무 많아서 ㅎ
멋진쵸코렛은 뒤풀이까페에서. 먹고
모기소리만한 목소리로 솔로를 하느라
ㅎㅎ
여행가방 받아들고 좋아서 ㅎㅎ
간식당번 종숙, 민숙친구의 정성과 수고에 감사합니다. 총무님의 귀한 선물에 모두들 신나는 친구들 모습보니 덩달아 즐거웠습니다. 더위 잘 보내고 2주후에 또 만나요.
친구들이 간식 준비해서
바리바리 싸들고 올때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큰 가방이라도 준비한건데..ㅎ
여행가방으로 여행가고 싶은
친구들의 마음~ 저도 동감!!ㅋ
우리 창음회 창단 20주년 곧 다가오네요
조금만 기다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