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처럼 질긴 인내심/忍(인)
刀
칼(도)3
중국의 식칼(刀)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象形文字)이며
果刀(과도)
刀劍(도검)
주로 한 쪽 날만 사용하는 것을 도(刀)라 하며
單刀直入(단도직입)
劍
칼(검)3
양쪽 칼날을(刂) 다(僉) 쓸 수 있도록 만든 것을
刂(칼도방)→刀
僉知(첨지)/다(첨)
검(劍)이라 한다.
劍客(검객)
劍道(검도)
刃
칼날(인)1
칼에(刀) 핏방울이(丶) 묻은 부분을
丶 점(주)
칼날(刃)이라 하며
靭
질길(인)1
날카로운 칼날로도(刃) 자르기 힘든 가죽의(革) 성질을
革가죽(혁)
질기다(靭), 또는 강인(强靭)하다고 말한다.
靭帶(인대) / 띠(대)
忍
참을(인)3
이렇게 칼날로도(刃) 벨 수 없을 정도의
질긴 마음으로(心) 온갖 괴로움을
刃 → 靭
참고(忍) 견디어(耐)내는 것을 인내(忍耐)라 하는데
忍苦(인고)
殘忍(잔인) / 해칠(잔)
認
알(인)4
그렇게 훌륭히 인내한(忍) 세월은
세상의 교훈이(言)되어,
言 → 訓 가르칠(훈)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認),
인정(認定)받는 큰 인물이 된다.
認識(인식) 認知(인지)
承認(승인) / 받들(승)
사자성어
單獨(단독)
홑(단) / 홀로(독)
- 혼자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며 곧장 쳐들어감.
- 요점이나 분문제의 중심을 곧바로 말함.
直接(직접) / 이을(접)
去頭截尾(거두절미)
除去(제거)
덜(제) / 갈(거)
-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 요점만 말함.
截斷(절단) / 切斷(절단)
끊을(절)
日就月將(일취월장)
成就(성취) / 이룰(취)
- 날로 달로 자라거나 발전함 / 하루가 다르게 발전함.
將次(장차) 將來(장래)
장수.장차(장)
刮目相對(괄목상대)
刮 깎을(괄)
-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본다
- 남의 학식.재주가 놀랄 만큼 갑자기 는 것을 일컬음.
一括(일괄) / 묶을(괄)
- 한데 뭉뚱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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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텔링 벽운한자 원문보기 글쓴이: 벽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