го́лод [ 골라트 ]
기아, 공복, 배고픔; 굶주림, 기근, 부족, 결핍; (длительный) 아사(餓死)...
고랐다==>곯았다--->어원
영어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어에서도 명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가 과거형으로 표시하여
만든다.
러시아어같은 슬라브어는 인도유럽어 중 게르만어와 닮은 점도 많지만 다른 점도 많다.
그 다른 점들은 알타이어계 어휘가 3분의 1이상을 차지 한다는 점이다.
러시아 언어학자들에 말에 의하면 이렇다고 한다.
인도 유럽어와 다르게 생긴 어휘들은 알타이어에서 온 걸로 보면 된다.
‘배(腹)-고프다(飢)’가 합성된 말로, ‘고프다’는 ‘곯-브-다’가 변한 말이다.
‘곯’은 ‘배를 곯다’와 같이 ‘굶다(飢)’의 뜻을 나타내는 ‘곯다’의 어간이고,
‘브’는 형용사를 만들어주는 접사이며, ‘다’는 물론 어미이다.
따라서 ‘배고프다’는 굶주려 음식을 먹고 싶은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출처:우리말 우리문화 저자 박갑수 도서출판 역락
출처: 우리말로 외국어어원 풀기 원문보기 글쓴이: 나비우스
첫댓글 좀 극단적으로 몰아가긴데요.^^
잔치집에 와서 장송곡 부르는 짓 마세요. 語不成說. 굴원처럼 見放되는 불명예를 안지 마시길
첫댓글 좀 극단적으로 몰아가긴데요.^^
잔치집에 와서 장송곡 부르는 짓 마세요. 語不成說. 굴원처럼 見放되는 불명예를 안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