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키 더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단관을 손에서 놓은지도 꽤 오래 되었기에 단관을 먼저 구입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단관 구입 후 얼마 안 가서 다시 다관을 구입해야 할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
구입해서 연습을 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단관으로 다시 돌아가자 생각하고
트리플이 아닌 더블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처음에 악기를 접하고 깜짝 놀랐던 것이 마치 AC키가 아닌 SG키를 손에 잡은 듯한 크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오히려 단관 AC키보다 작은 것 아닌가 싶을 만큼의 크기였습니다.
지금 살짝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차라리 단관을 먼저 구입해서 적응을 더 하고 난 후 더블이든 트리플이든 구입을 해야 하지 않았나 싶어서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기왕에 저지른 것이니까 차츰 적응을 하면 되겠지 싶어서
다관 오카리나 교재를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온다면 단관을 몇 개 더 구입을 한 후에 다관을 몇 개 더 구입을 해야겠다 생각 중입니다.
아마 마음 놓고 오카리나 연주를 할 기회는 한참 후에나 올 것 같습니다.
운지공에 대한 적응도 해야 될 것 같고 특히 취구가 단관은 가운데 쪽으로 있는데 다관은 약간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이것도 적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운지공의 높은 미가 없어졌네요.
아마 2관 운지로 해야 될 것 같아서 열심히 다관 오카리나 운지표를 찾아서 오늘 저장해 놓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연주곡 녹음하는 방법도 배우고 해서 연주곡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올려놓고 나갑니다.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익숙해지실거에요^^ 응원합니다
넵 감사드립니다
결국은 단관도 따로 쓰게 되더라구요... 원하는 곡 마음껏 연주하시길 바라요.
네 단관도 있기는 한데 너무 저렴이라 손이 잘 안 가서요.
나중에 새로 구해서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