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정신없이 살아온 아내.
이제 좀 편안해진 지금
인생을 돌아다보면서, 가사를 쓰고 곡을 붙혀 봤습니다.
제목 : 친구같은 나날들
요즘 들어 부쩍 건망증이 심해진 아내와 저를 보면서 만든 곡입니다.
ai가 건망증을 건망쯩이라고 읽지 못하네요 ㅋ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뒀어요.
제목 : 나의 기억이된 나의 건망증
첫댓글 오~~호장르도 다양하게 곡을 만드셨네요송년회때 무슨 곡을 들려주실지 기대됩니다.
제 인생이야기 담은 발라드에요 ㅎ
어떤 내용일까 하며 들었는데예상 완전 빗나가고ㅎ 제목만으로는 익숙한 리듬들이 흐를 줄 알았는데 또 빗나가고ㅎㅎ 일상의 이야기지만 가수, 음색, 가사가 뻔하지 않아서 즐겁게 들었습니다!!!근데 산타님 원래 이런 거 잘하는 분이셨어요??진정 저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ㅎ국문학과 가려다 밥벌이 힘들다고 말려서 못갔는데, 갔으면 아마 snl같은 예능 작가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전산과 나와서 it도 친하죠 ㅎ이런거 잘하진 못하고 적당히 노는정도만 ㅎ
@산타 👍🏼
첫댓글 오~~호
장르도 다양하게 곡을 만드셨네요
송년회때 무슨 곡을 들려주실지 기대됩니다.
제 인생이야기 담은 발라드에요 ㅎ
어떤 내용일까 하며 들었는데
예상 완전 빗나가고ㅎ
제목만으로는 익숙한 리듬들이 흐를 줄 알았는데 또 빗나가고ㅎㅎ
일상의 이야기지만 가수, 음색, 가사가 뻔하지 않아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근데 산타님 원래 이런 거 잘하는 분이셨어요??
진정 저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ㅎ
국문학과 가려다 밥벌이 힘들다고 말려서 못갔는데, 갔으면 아마 snl같은 예능 작가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
전산과 나와서 it도 친하죠 ㅎ
이런거 잘하진 못하고 적당히 노는정도만 ㅎ
@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