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轉禍爲福)
2026.8.13
(단3:24-30)
24 Then King Nebuchadnezzar leaped to his feet in amazement and asked his advisers, "Weren't there three men that we tied up and threw into the fire?" They replied, "Certainly, O king." 25 He said, "Look! I see four men walking around in the fire, unbound and unharmed, and the fourth looks like a son of the gods." 26 Nebuchadnezzar then approached the opening of the blazing furnace and shoute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servants of the Most High God, come out! Come here!" So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came out of the fire, 27 and the satraps, prefects, governors and royal advisers crowded around them. They saw that the fire had not harmed their bodies, nor was a hair of their heads singed; their robes were not scorched, and there was no smell of fire on them. 28 Then Nebuchadnezzar said, "Praise be to the God of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who has sent his angel and rescued his servants! They trusted in him and defied the king's command and were willing to give up their lives rather than serve or worship any god except their own God. 29 Therefore I decree that the people of any nation or language who say anything against the God of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be cut into pieces and their houses be turned into piles of rubble, for no other god can save in this way." 30 Then the king promote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in the province of Babylon.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
하나님의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이 아니면
차라리 풀부불에 태워져 죽는 편이 낳을 것이라는 믿음 결단의 끝판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천사를 파송했고
아마도 불의 화기(火氣)가 그 위력(威力)을 그 세 사람에게 미치지 못하도록 하셨다는
초자연은총(超自然恩寵)을 베푸심으로 생명(生命)은 물론 그들이 입고 있던 의복 머리키락까지도 전혀 해(害)를 입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본다
오늘은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 와 풀무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출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마16:25, ※막8:35 눅17:33 요12: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라는 말씀이 소환(召喚)된다
이는 임마누엘(以馬內利)일 경우
불이 하나님을 태울 수 없듯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가 여주동행(旅主同行)하니 ...
모두가 여주동행(旅主同行) 임마누엘(以馬內利) 한다 해서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와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한 계획이 있을 경우에는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와 같은 경험을 하게 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본다
이러한 사실 앞에 느브갓네살은 놀랐고
28-29 ”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그리고 30절 ‘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하나님은 두라 평지에 세운 우상섬김 계획을
사드락 메삭 아벧느고를 통해서
도리어 가장 숭배의 최고가치있는 분이 바로 하나님 이시라는 사실을 알리는 전화위복(轉禍爲福) 이 되게 하심을 보며
이미 하나님을 섬기는 존재들에게는
하나님 신뢰의 강도를 한층 높여주는
하나님의 의중(意中)을 알 수 있게 한다는 점을 발견한다
그러나 이후의 역사
느브갓네살을 비롯하여 바벨론에 하나님을 섬기는 많은 무리들이 언급되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바벨론의 복음화에는 별 영향력을 발견하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시청각체험(視聽覺體驗)의 한계(限界)를 발견하게 하며
구원은
오직 엡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마음이 움직여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 없이는 절대로 안된다는 메시지를 주시는 것이라... 해석된다
하여 늘 전도를 하고 있지만
나는 광고효과(廣告效果)에 기대(期待)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긍휼(矜恤)을 기대하고 있음에 지속(持續) 실천(實踐)하고 있다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一死覺悟)라 한 말이 생각난다
70만명이라는 순교자들의 결단(決斷)이 생각난다
하지만 내 가슴은 새가슴...
성령님의 도우심 필요가 절대적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내 마지막 순간까지 내 손 놓지 않아 주실 주님을 생각하며 ... 감사 영광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