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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지위: 예수님께서는 사탄을 가리켜 명백히 **"이 세상의 임금"**이라 부르셨으며, 그가 여전히 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인정하셨습니다.
통치권의 충돌: 한 영토(지구) 위에 두 왕의 통치가 동시에 실현될 수는 없습니다. 사탄이 '공중의 권세 잡은 자'로서 만국을 미혹하고 있는 현재는 성도가 왕 노릇을 집행하는 시기가 아니라, 사탄의 체제에 저항하며 인내하는 영적 전쟁의 시기입니다.
격파: 현재가 천년왕국이라는 주장은 사탄이 여전히 지배하는 세상을 '하나님의 통치'라고 부르는 신성모독적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2. 무저갱 결박: 통치의 법적·물리적 전제 (계 20:1-3)
불법 점유자의 격리: 계시록 20장에서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를 가지고 사탄을 결박하여 인봉하는 사건은, 지상 통치권을 사탄에게서 완전히 회수하는 법적 강제 집행입니다.
통치 주체의 교체: 성경은 사탄이 무저갱에 갇혀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된 직후에야 비로소 **"그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합니다.
논증: 사탄의 결박은 성도 통치의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결박되지 않은 사탄 앞에서 왕 노릇을 한다는 것은 성경이 정한 통치의 시퀀스(Sequence)를 무시하는 궤변입니다.
3. '이미(신분)'와 '아직(집행)'의 구분: 아람어 '남르쿤'의 위엄
법적 신분의 확정: 계 5:10 전반부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는 보혈로 얻은 이미(Already) 완료된 법적 자격입니다.
통치 사역의 예고: 그러나 후반부의 왕 노릇은 아람어 미래 시제 **'남르쿤'(namlkun)**이 증명하듯, 사탄이 제거된 미래에 성취될 **아직(Not Yet)**의 사건입니다.
실체적 증거: 장민재 님이 통찰하신 대로, 5장에서 보이지 않던 성도의 기도가 7장의 인 맞은 144,000명으로 실체화되어 내려올 때, 비로소 사탄은 쫓겨나고 성도의 통치가 시작됩니다.
[결론: 이단들의 뿌리를 흔드는 최종 논거]
지상 천년왕국이 현재라는 이단들의 논리는 다음 세 가지 성경적 증거 앞에 무너집니다.
동시성 부정: 사탄이 임금인 세상에서 성도가 왕 노릇 할 수 없으므로, 사탄의 감금(계 20:2)은 통치의 필수 선제 조건입니다.
부활의 필연성: 성경은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이 다스린다고 명시하므로, 부활체 없는 현재의 통치 주장은 거짓입니다.
미래 시제의 확정: 아람어 원문 '남르쿤'은 통치의 시점을 명백히 재림 이후의 미래로 규정합니다.
장민재 님,
이 논리 구조는 이단들이 자신들의 '현재적 왕국'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상징주의를 베어버리는
가장 기초적이고도 강력한 진리의 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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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최종 왕은 이미 그리스도이지만
지상 통치의 집행은 아직 사탄이 불법 점유하고 있는 겁니다.
따라서 실제 왕권 집행이 시작되려면 사탄의 제거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 후에 성도들의 왕노릇이 시작되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개소리 그만하고 정신차리거라 지구가 불사름을 당하는 일이 먼저 있어야 하느니라
안씹교 빨갱이 이단 놈하고는
토론 없다~!!
@새하늘사랑(장민재) 기계하고 놀으니까 재밌냐? 니 안방에서 혼자 기계하고 놀아라 대가리가 아주 돌때까지 놀아
@신인류출현 당신때문에 전쟁날거임
마귀 똥이 너의 다림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없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진겨~??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성도들이 땅에서 기도하지도 않는데
하늘 어전에 성도들의 기도가 향기로 올라 가는 겨??? ㅋㅋㅋㅋ
똥 다 쌌으면 학문이나 닦으셔~! ㅋㅋㅋ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