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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많아서 댓글달기 번거러워 따로 글답니다.
저 교수가 말하는 방식 정상적인 한국인의 사고방식으로 볼때는 오해받기 딱좋습니다.
그런데 저게 딱 일본지식인들 화법입니다.
일본에서 한국을 칭찬할때 항상 저런식으로 말하죠.
그래서 칭찬을 해줬는데도 이 찝찝한 기분은 뭐지?
혹은 이게 칭찬이여 욕이여?라고 되는거에요.
칭찬하면서 돌려까기 요게 대외적으로 자기 이미지 고고하게 지키면서
상대방 기분은 묘하게 찜찜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덤으로 속뜻을 알아챈 상대방이 빡돌면 성격 이상한사람으로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런식으로 우리가 많이 당했죠..
단순히 혼자 기분 찜찜한걸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외국사람들이 볼때 뭐야 칭찬해줬는데 왜 저렇게 꼬였어?
열등감 가득해서 혼자 흥분하고 별 이상한애가 다있네.
요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겁니다.
저는 저런화법(칭찬하면서 돌려까기, 웃으면서 칼꽂기 등)은
평범한 일본사람들의 혼네/타테마에와는 또 다르다고 봅니다.
일반인들 겉과속이 다른건 보통은 특별히 음흉해서라기 보다는
그냥 튀기싫고 자기생각에 자신이 없고 솔직한 생각 말하기 부끄럽고
남하고 트러블 만들기 싫고 괜히 솔직히 말했다가 꼬투리 잡힐수 있기때문에
단순히 속마음 숨기고 대외용으로 무난한멘트 하는거에 불과합니다.
일본은 똑똑하고 교활한 일부 지식층이 단순한 일반대중의 여론을 좌지우지 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다고 하면 아~그런거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일반대중들은 별로 자기 생각도 없구요, 비판의식도 없고,꿈도 없고,
현실은 시궁창이어도 그냥 일본인으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요런 우월감으로 살죠.
자랑할게 일본인인거 밖에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실제로는 그게 자랑거리보다 조롱거리일때가 많은데도 말이죠..
그런데 그 우월감이 깨졌을때 그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은 싫은데 뭐뭐는 좋아~ 한류에 전혀 관심없었지만 누구는 좋아~
어차피 성형이겠지만 예쁘네~ 이런 자기방어멘트가 그래서 자꾸 나오는겁니다.
자꾸 관심이 가긴가는데 아~ 좋아하면 안되는데..그러니까 얼토당토 않은 분석이 나오죠.
그런데 거기다 대고 그건 너의 자기위안이야. 사실은 이렇단다.
니들은 해봤자 안되니까 허접한 분석따위 집어치워.
빨리 현실을 깨닫고 우월한 한국문화를 받아들이렴..하는게 좋을까요?
뭐 속은 시원하겠지만 한국에 호감갖던 사람들도 다 반한으로 돌리고
소득은 없이 대외적으로도 재수없는 이미지만 남길겁니다.
덤으로 뭐든지 한국이 원조라고 한다는둥 공자가 한국사람이라고 한다는둥 하는 왜곡질에 이용당할뿐입니다.
그래서 저 교수가 진짜 영악한겁니다.
저교수가 말한거 똑똑한 일본인이 들으면 기분나쁘고 찜찜한반면에
일반대중은 아마 속뜻은 눈치 못채고 한국대중문화가 아시아에서 대세구나
우리는 잠시 좀 침체되 있지만 배울건 배우고 다시 따라잡으면 돼~
라고 생각하면서 큰거부감없이 한국문화 받아들일겁니다.
패널들도 일단 한국과 서로교류를 하고 친구를 사귀는 것만으로도 일본문화발전에 큰도움이 된다고 말하잖아요.
(이부분에선 마침 k-pop이 밥줄인 일본인패널과 파이를 키우고 싶은 대중문화전문가 등과도 이해관계가 잘맞아 떨어졌네요.)
교류하는것만으로도 자기네 문화수준도 업그레이드 된다는데
왠지 자꾸 끌리는 한국문화 떳떳하게 못 즐길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한국인교수는 돌려까기와 적당한칭찬을 하다가
마지막은 니네도 할수있어 힘을내~ 근데 그럴려면 우선 한국거 먼저 받아들여야돼.
한국일본이 우호적으로 서로 경쟁하면서 세계로 나가자꾸나 이런식으로 다독거리고 훈훈하게 마무리함으로써
일부 숨은 한류팬들에게 떳떳하게 한국문화 즐겨도 된다는 면죄부를 준겁니다.
일본대중들에게 자기 이미지는 전혀 손상안시키고도요.
거슬리는 부분이 일부 있지만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잘 했다고 봅니다.
저 교수 매국노는 커녕 상당히 고단수입니다.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저 사람 성향상 우리까페회원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한국식으로 하고 싶은말 다 하면 일본 방송에 못나옵니다.
양국 대중문화에도 해박하고 분석도 날카롭게 잘하시는 유재순씨가 일본방송 나오는거 보신적 있습니까?
날카롭게 분석하고 속시원히 말하시는 유재순씨는 칼럼위주로 활동하시고
방송에서는 저 교수님 같은분이 저런방식대로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전문가라느니 하면서 일본방송 나왔던 누구보다도 일본인들 적당히 잘 구슬리면서 할말은 잘했습니다.
유재순씨나 저분이나 양쪽 다 필요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봐야지 일부 적당치 못했던 비유만가지고 사람잡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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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퀸카님이 자꾸 어거지로 애둘러 해석한다고 하셔서 제 경험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솔직히 이런 얘기까지 하자니 좀 구차하긴 하네요..
제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한 4년정도 했습니다.
일빠로 오해하실까 못박아두는데 일단 전 일본문화중에 즐기는게 전혀 없습니다.
4년동안 일본살면서 일본tv는 거의 안봤습니다.
가끔 인터넷에서 한국연예인 누구 나온다 소식듣고 일부러 시간맞춰서 몇번본게 다입니다.
그외에는 넘 조용하면 허전하니까 틀어놓고 딴짓하거나
그냥 한국드라마 다운받아서 보거나 그것도 귀찮으면 한국비디오 빌려봤습니다.
일본음식도 전혀 입맛에 안맞고 점심시간에 살기위해 억지로 입에 구겨넣고
속 안좋아서 화장실가서 토하고 회사끝나면 집에가서 김치찌개 끓여먹을라고 부리나케 달려가고 그랬을 정도 입니다.
한국인중에도 일본음식 일본문화 잘맞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보면 저는 한국사람중에서도 아주 극단적인 편이죠.
근데 일본사람들을 매일 만나니 좋은관계로 지내려면 저의이런 속사정을 솔직하게 얘기 할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일관계로 만난 사람들 상대할때는 저도 두리뭉실하게 돌려 말하는 편이라서 자꾸 저 교수를 옹호하게 되네요.
희안하게 일본사람들 이중적인거 몸서리치게 싫어하면서도 자꾸 저도 그렇게 되는겁니다.
일본인대처법을 익혔다고 해야할지.. 나쁘게보면 싫어하면서 닮는거죠.
실제로 제가 자주 했던 대화들을 예를 들어볼께요.
(일본인) 일본생활 어때?
(나) 이제 익숙해져서 편해. (일본생활 재미없어. 빨리 한국가고싶어.)
(일본인) 일본음식은 뭘 좋아해?
(나) 카레.. 인도카레도 좋아하는데 일본식카레도 이것대로 맛있어. (카레 싫어하는데 뭐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야지..어차피 카레도 일본것도 아니지만)
(일본인) 일본김치어때? 역시 한국게 맛있어?
(나) 난 한국인이라 한국게 맛있는데 일본사람들은 자기 입맛에 맞춰서 변형했을테니 너네한텐 그게 맞겠지..근데 한국김치는 발효음식이라 훨씬 몸에좋고 중독성있어.니들도 원조한국김치 먹어보면 좋을텐데.(제발 그따위걸 김치라고 하지 말아줘)
(일본인) 좋아하는 일본연예인이 누구야?
(나) 음..가만있자 내가 예전에 러브레터라는 일본영화를 봤는데 거기 나온 남주인공 멋있더라. 이름이 뭐였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일본연예인 관심없어)
(일본인) 뭐야 이름도 기억못하는거야? 딴 사람은없어?
(나)아..내가 요새 바빠서 TV를 통 안봐서 연예인들을 잘몰라.미안~ 솔직히 한국연예인도 잘몰라 (일본연예인관심없다니깐)
(일본인) 한국여자들은 키가크고 스타일이 좋은것같아. 다말라서 모델같아~
(나) 일본여자들은 작고 귀엽잖아.애교도 많고.. (너 립서비스인거 다알아. 내거도 립서비스인거 알지?)
(일본인) 맞아.일본여자들은 애교가많지~한국여자들은 좀 기가센것같아서 무서워.근데 넌 전혀 안그렇고 귀여워.
(나) 하하..(칭찬이냐 욕이냐) 그래보여? 한국여자들은 좀 스트레이트해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
그래도 일본여자랑 비교해서 그런거지 중국이나 서양여자 남미여자 흑인여자들이랑 비교하면 한국여자도 기안쎄고 애교많은뎅^^;;(너네는 넘 과도해서 징그러)
(일본인) 그래? 근데 한국사람들은 성형많이 한다는데 사실이야? (라고 말하면서 내얼굴을 스캔함.. )
(나) 사실은 그렇게 많이 안하는데.. 한국에 탑스타중에는 성형한 사람 거의 없거든.한국은 좀 유망한 신인 나왔다 싶으면 바로 어릴때 사진 인터넷에 뜨기땜에 성형한거 알려지면 그냥저냥 TV에 나오고 알려질순 있어도 사실 탑스타되기는 좀 어려워. 탑스타들은 거의 자연미인이라고 보면돼~
(일본인) 최지우는 코수술한것 같은데?
(나) 그래보이지? 동양인치고 코가 너무 높으니깐.. 근데 어릴적 사진보니 똑같더라고. 좀 억울할듯.. 암튼 이런이미지가 생겨서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나한테 혹시 너도 수술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기분이 그래~
(일본인) 어머머머~ 정말 심하다. 어떻게 그렇게 물어보니? 예의가 없네.
(나) 그러게 말이야. (너도 방금 그말하면서 내얼굴 스캔하지 않았니?)
(일본인) 그건그렇고 한국에서 일본연예인들 유명해? 일본드라마도 많이봐?
(나) 글쎄..한국은 드라마를 엄청 많이 하기때문에 제일 좋아하는거 본방으로 보고 나머지 재방으로 챙겨볼라면 시간이 모잘라서 외국꺼까지 보는 사람은 많이 없을텐데.. 근데 일본드라마 매니아층은 있어. 미국드라마 매니아층도 있고. 중국무협드라마 매니아도 있더라고.(뭔말인지 알겠지?)
뭐..이런식입니다.
일본인들도 정말 다른나라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때문에 저런질문 시도때도 없이 들었어요.
근데 어떡합니까? 솔직히 말하면 쌈날텐데 저렇게 에둘러 말할수 밖에요. 저도 예의라는게 있지요.
차라리 제가 일빠였으면 저렇게 에둘러 말할것도 없이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고 편했을겁니다.
근데 저렇게 제가 얘기하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못느꼈을까요? 분명히 불편한 느낌 느꼈을겁니다.
제 경험상 어차피 직장동료랑 친하게 지내봐야 뒷통수나맞고 남는건 상처밖에 없었기땜에 저도 나름대로 적당히 거리 유지한겁니다.
저는 저 교수 발언 들으면서 그때의 제 고뇌가 느껴지네요.
님이랑 저랑 살아온 환경이나 가치관이 다르기때문에 똑같은거 보고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님 생각도 이해하고 뭘 걱정하시는지도 잘 알겠습니다.
근데 한부분만 보고 무조건 매국노니 일빠니 몰아붙이는거는 솔직히 거부감 느껴지네요.
님은 저 교수 옹호하는게 작위적 해석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제가 느낀 그대로 얘기한거라서요.
저도 그발언은 적절치 않았다고 누누이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님도 전체적인 말은 어느정도 잘했다고 생각하신다면서요. 일본사람들이 저 교수 립서비스를 다 기분좋게 받아들이지 않았을거란건 며칠있다 저 방송 반응 올라오면 확실히 알수 있겠죠. 아마 순진한 한류팬 블로그에는 방송내용 동감한다. 양국이 사이좋게 경쟁해서 세계로 나가자. 이런 반응 올라올테고 혐한사이트에는 저교수는 물론이고 한국에 칭찬 조금이라도 해준 다른 패널들도 엄청 욕하면서 방송이 존재하지도 않는 한류붐을 만들고 있다느니 하면서 열폭할겁니다. 저교수 아마 방송이 처음인것 같은데 우호적인 멘트로 급마무리 하려다 오버해서 실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222222222 현영님 공감합니다. 괜히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해서 여러사람 불편하게 만드네요.
님도 실수라고 인정하시니 저 교수는 처음엔 양국을 잘 헤아려서 말했지만 마지막에 한국인들을 분노케한 말로 인해 일본에서의 입지는 다졌지만 한국에서의 입지는 약간은 좁아지고 욕먹는 상황이 된겁니다..말 한마디 잘못해서 욕먹는 상황을 더 이상 좋게 보실 필요가 없는겁니다..처음에 백날 잘하면 뭐합니까? 마지막에 못하면 욕먹는게 세상 이치 이거늘..마지막말을 굳이 할필요가 없는데 하는 바람에 한국인들을 자극시킨 우를 범한겁니다..엄청난 댓글로 보다시피 작은 실수는 아닙니다..잘하다가 마지막을 못한걸 더이상 전체적으로 잘했다고 님처럼 전체적인 말을 분석하실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저 또한 전체적인 말은 잘했다고 칭찬했으나 마지막 발언 때문에 저 교수를 비판하는 겁니다..일본넘들은 왜곡이 일상화가 돼서 저런 연아.지성 발언을 왜곡한다는데에 문제가 있는겁니다..지들로 인해 컸다고 생각하고 믿고 왜곡하는 넘들이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한국인들은 만약 반대 상황의 방송이라면 곧이 곧대로 믿지 않지만..
저들은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도 있고 저 교수가 우릴 갖고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교수의 발언을 역이용해서 왜곡할 넘들이 있습니다..굳이 안해도 되는 발언은 할필요가 없는건데 해서 욕먹는 겁니다..회원들이 연아.지성 발언을 욕하는거지 다른걸 욕하는게 아니란 겁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니, 권용석 교수가 한열사 회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힌영/님 혹시 교수님께서 하신 연아,지성 발언은 자신이 지금까지 한 일본에 대한 발언은 립서비스였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닐까요? 일본인들도 겉으로 인정하고 드러내놓진 않더라도 속으로는 김연아나 박지성 선수가 자국의 영향으로 그렇게 됐을거라곤 생각안할 것 같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ㅅㅡㅅ;
일본인을 그리 좋게 보시면 안됩니다..저들이 과연 연아.지성을 자국의 영향으로 그렇게 컸다라고 생각안할거 같나요?? 아닙니다..박지성 교토를 우승까지 시킨 인물인데 지들이 키웠다고 왜곡하는 넘들입니다..
저들의 삶의 방식은 왜곡으로 시작해서 왜곡으로 끝나는 인간들입니다..한국 교수의 발언대로 지들이 키웠다고 믿을 넘들입니다..한국인들이 정녕 그리 생각안하지 저들은 그렇게 믿을 넘들이란 말입니다..조혜련 일본서 방송보시면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한국여자들 맞고 산다/ /한국은 말개그가 아니라 몸개그다/ 이런 발언을 한걸 본적이 있습니다..헌데 한 개인의 발언을 한국전체가 그런줄 믿는 인간들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믿고 싶고 왜곡하고 싶은 마음일테지요..
두려워하지 마시고 떨지 마십시오 // 그럼으로 인해서 어떤 문장이고 어떤 주장인지 알게뜸 하십시오. 전 '두려움과똘림' 님 말씀 도통 이해가 안감. 립서비스로 연아 지성판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그만 하자. 잘못만한건 잘못만한거잖아. 그만해라. 그만해.짜증날라고 한다.
이쯤에서 결론을 내보시죠.
당신의 결론이 무엇이냐는 말씀입니다.
저한테 물은거였습니까? 어제 각자 생각이 너무 달라 의견일치를 볼수 없으니 그만하고 끝내자고 서로 합의를 하고 좋게 끝낸줄 알았는데요? 그 후에 다른분이랑 하는 얘기에 또 껴들어서 비아냥거리며 시비거시길래 참 황당하더군요.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기본예의는 지켜야하는거 아닙니까? 따로 글까지 쓰고 수많은 댓글을 달았는데 뭔 또 결론을 내라고 이 난리입니까? 어젯밤이후 첨으로 댓글 확인했는데 또 님의 시비적인 댓글을 보자니 솔직히 정말 지겹습니다.님이랑은 이제 말 그만 섞고 싶으니 이시간 이후로 댓글확인 안하겠습니다. 그만 좀 합시다.
지적인퀸카 << 이사람 정말 한국사람 맞나 싶음. 맞다면 지는거 죽도록 싫어하는 부류인듯.
I GO 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일본 겉과속이 다른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는 일본인들이 왠지 불쌍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