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9일 구미 불산가수 누출 사고에 대한 정부의 늑장대응에 따른 비난 여론이 비등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교통사고 난 정도로 대비해서 너무 소홀히 했다"며 주무부처들을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 부처와 국립환경과학원장에게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이 피해에 대해서 어떻게 보상해야겠다는 것은 나오는데 27일 사고 이후 다음 날 바로 해제하게 된 경위나 책임 등에 대해서는 왜 언급이 없느냐"고 물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초기에 일찍 해제하고 초기 대응이 미흡한 이러이러한 경위를 총리실에서 밝혀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도록 하라"며 총리실에 사태 파악후 징계를 지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보고가 된 부처 대비나 대처 이외에 법적ㆍ 제도적으로 이런 위험물질을 관리하는데 보완조치가 필요한 것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하라"고 덧붙였다.
첫댓글 대형사고가 일어났는데도 한번 가보지도 안해놓고 무슨 할말이 있다고.
ㅋㅋㅋ 또 격노하셨네..ㅋㅋ
조둥아리만 나불~ 나불~ 이런걸 국제얌체라고 하기에도 넘 약한 표현이고
답이 없음. 정말 징그럽다.
까페가서 부이자 그리며 희희낙락하던 그 사람 맞나? 헐..
대통령이란 사람이 맨날 비행기타고 여행하다가 화만내노
썬그라스 끼고 교활한 미소 짓는 사진..
자동으로 떠오릅니다.
아~~오늘 일진이..
ㅆㅅㄲ까페나 가서 앉아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