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최고의 명연설
세월이 가면 갈수록,,그리워지는 사람,,노 무현입니다
神은 욕심이 많다고 하더이다.꼭 아깝다싶은 이들은 덥썩덥썩 데려가시니 말입니다.우리에게 두고두고 필요한사람인데...그래도 그 양반의 아련함을 맘속에 심어 놓으셨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기를 ..............
이분 사진을 보고 있음 눈물 부터 납니다그리워지는 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무한히 존경합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소탈 하시고 사람냄새 그윽한 당신이 그립습니다.. 그곳에서도 당신의 사랑의 열매가 익어가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사는세상
너무 슬퍼하지 마라.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미안해하지 마라.누구도 원망하지 마라.운명이다. - 노무현재단, 돌베개-나이가 들어감에 가슴 한켠에는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때는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 하면 막연하게 이순신 장군,세종대왕 이나 기타 다른 사람을 지칭하고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세상을 살다가 보니 마음속으로 그럼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스스로 반문하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첫째-법정스님, 둘째-노무현대통령, 셋째-돌아가셨지만 어머니,아버지 입니다그간은 잘 몰랐던 노무현 재단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되어 회원가입 및 모금 하는 코너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또한 유시민 이사장님 평소 존경하고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보고싶습니다!노짱님!내 인생에 있어서 최초로 뽑은 대통령편안 하시길 빕니다제가 님의 뒤를 이어서 민주주의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전진 하겠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보낸사람: 불사조 20.06.26 14:19 주소추가 수신차단상세보기메일 내용노무현 대통령님께올림니다 벌써세월이많이도 흘러갔네요대통령돌아가셨을때 제가얼마나 마음아파했더니 대통령님께서꿈에나타나셔서나보고당신을사랑하느냐고 물어보셨던꿈을꾸었던적이 있었답니다제가 사랑한다고 고개를끄덕거렸던꿈을꾸었던일이있었답니다엇그제갔던일이벌써11년이란세월이흘러갔군요하늘나라에평안히쉬고계시리라믿읍니다맑고깨끗한곳에계시리라고마음편안히믿읍니다제가힘들고 권력으로부터인권침해당할때면당신을생각할때가가끔있답니다노대령님도권력으로부터자유롭지못하여결국은이겨내지못하곴러지게한그놈들그래도지들이감방에있어도거진말도잘합디다강도들나라를좀먹고국민들혈세나흠친강도들 지금도멀정하게살아가고있읍디다하나님은다알아서벌하시리라믿읍니다
세월이 가면 갈수록,,그리워지는 사람,,노 무현입니다
神은 욕심이 많다고 하더이다.
꼭 아깝다싶은 이들은 덥썩덥썩 데려가시니 말입니다.
우리에게 두고두고 필요한사람인데...
그래도 그 양반의 아련함을 맘속에 심어 놓으셨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기를 ..............
이분 사진을 보고 있음 눈물 부터 납니다
그리워지는 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무한히 존경합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소탈 하시고 사람냄새 그윽한 당신이 그립습니다.. 그곳에서도 당신의 사랑의 열매가 익어가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사는세상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노무현재단, 돌베개-
나이가 들어감에 가슴 한켠에는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때는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가 하면 막연하게 이순신 장군,세종대왕 이나 기타 다른 사람을 지칭하고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세상을 살다가 보니 마음속으로 그럼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스스로 반문하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첫째-법정스님, 둘째-노무현대통령, 셋째-돌아가셨지만 어머니,아버지 입니다
그간은 잘 몰랐던 노무현 재단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되어 회원가입 및 모금 하는 코너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또한 유시민 이사장님 평소 존경하고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노짱님!
내 인생에 있어서 최초로 뽑은 대통령
편안 하시길 빕니다
제가 님의 뒤를 이어서 민주주의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전진 하겠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보낸사람: 불사조 20.06.26 14:19 주소추가 수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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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내용
노무현 대통령님께올림니다 벌써세월이많이도 흘러갔네요대통령돌아가셨을때 제가얼마나 마음아파했더니 대통령님께서꿈에나타나셔서나보고
당신을사랑하느냐고 물어보셨던꿈을꾸었던적이 있었답니다제가 사랑한다고 고개를끄덕거렸던꿈을꾸었던일이있었답니다
엇그제갔던일이벌써11년이란세월이흘러갔군요하늘나라에평안히쉬고계시리라믿읍니다맑고깨끗한곳에계시리라고마음편안히믿읍니다
제가힘들고 권력으로부터인권침해당할때면당신을생각할때가가끔있답니다노대령님도권력으로부터자유롭지못하여결국은이겨내지못하곴러지게한그놈들그래도지들이감방에있어도거진말도잘합디다강도들나라를좀먹고국민들혈세나흠친강도들 지금도멀정하게살아가고있읍디다하나님은다알아서벌하시리라믿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