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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코비 브라이언트가 2005년에 썼던 에세이
Golden State 추천 5 조회 4,423 20.05.26 18:17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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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26 18:22

    첫댓글 나중에 읽을 것

  • 20.05.26 18:32

    읽을 것

  • 20.05.26 18:38

    나도 읽을것

  • 20.05.26 18:53

    멋진사람이네요. 존경합니다.

  • 20.05.26 20:00

    저장ㅜㅜ

  • 20.05.26 20:23

    Your inner drive will never be matched..

  • 20.05.26 21:02

    kobe philosophy.....

  • 20.05.26 22:42

    리스펙

  • 20.05.27 00:06

    리스펙 할 수 밖에 없는 인간 ㅜㅜ

  • 20.05.27 02:45

    대단합니다 진짜

  • 20.05.27 07:28

    존경하는 유일한 인물

  • 20.05.27 08:15

    승부욕 열정은 익히 알고있지만 농구가 코비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조금이나마 알것같네요. 그리고 죽기전에 이미 그동안 꿈꿔왔던 모든걸 이뤘다는것도.

  • 20.05.27 08:23

    왜 죄다 사진속 모습이 웃는걸 보니 내가다 가슴이 아프네요...

  • 20.05.27 09:47

    위인

  • 20.05.27 10:20

    코비는 농구밖에 모르는 바보같은데 이런 스토리텔러라니 코비의 글은 읽을때마다 집중하게 만드네요
    정상에 있는 선수가 자신을 돌아본다는게 쉽지않을텐데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챙기고
    대단한 사람같습니다
    본인의 단점도 잘 알고있었던것같아요 하지만 단점을 극복하기보단 인정하고 장점을 더 극대화하려고 노력한것같아요
    생각해보면 현역때 자신을 연마하느라 주변동료를 돌아볼수 없었던것같네요 은퇴하구 후배선수들이나 오닐의 아들한테 멘토가 되는걸 보면서 코비의 다른 매력을 볼수있었는데 그걸 더 못본다는게 아쉽네요

  • 20.05.27 10:36

    2005년이면 한창 샤크랑 싸울때군요. 콜로라도 사건이후 코비 이미지 별로 안좋을때

  • 20.05.27 10:50

    코비 원맨팀 시절일겁니다.

  • 20.05.27 13:42

    @懶魔 네 샤크 마이애미 간 이후에 더 으르렁 거렸습니다. 같이 뛸땐 불화설만 있었고 샤크가고나서 점화됨

  • 20.05.28 09:05

    웃고있는사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 20.05.28 23:44

    아 이 형 왜 이렇게 보고싶냐ㅠㅠ

  • 20.06.02 09:19

    애티튜드

  • 20.06.16 11:04

    코비

  • 23.05.17 03:28

    와...존경스럽네요...

  • 23.05.18 12:28

    혹시 이거 원문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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