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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친구 빚 보증 잘 못 섰다가 ㄷㄷㄷ...
런힛 추천 1 조회 4,460 16.02.04 18:27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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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2.04 18:35

    첫댓글 눈물나네요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 16.02.04 18:41

    꼭 재취업하셔서 아이들에게 웃음이 생겼기를 바랄뿐입니다.

  • 16.02.04 18:41

    가슴이 답답하네요..;; 도움의 손길이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16.02.04 18:42

    아 진짜.. 저런사람들도 있는데 난 부모님께 효도도 못하고있는것같고..ㅠㅠㅠ

  • 16.02.04 18:51

    전에도 본 글인데..지금은 잘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16.02.04 18:58

    차라리 그냥 돈을 얼마간이라도 주는게 낫지
    보증은 진짜 서면 안됨...부탁해도 안되는거고-_-;

  • 16.02.04 19:17

    보증을 요구하는거 자체가 문제...
    제도적으로 없애야함

  • 16.02.04 19:25

    그니까 왜 보증을 도대체;;;에휴ㅠㅠ

  • 16.02.04 19:32

    보증은 절대안되죠.. 집안말아먹는지름길입니다 남일같지않네요

  • 16.02.04 20:02

    부모 자식 간에도 보증은 절대로....

  • 16.02.04 20:19

    애들한테 뭐저런 잔인한 질문들을 계속하는지,,,답이 뻔한데,,,,깝깝하네요ㅠㅠ

  • 16.02.04 20:19

    깊은사랑에 눈물이납니다

  • 16.02.04 21:01

    눈물 콧물 다 흘렸네요. 저 가족에게 제발 행운이 찾아오길...

  • 16.02.04 21:26

    아 보증...

  • 16.02.04 21:29

    마지막에 확 오네요..ㅠㅠ 잘 풀려서 행복하게 살길...

  • 16.02.04 21:38

    제가 어렸을때 아버지가 친구 보증서서 완전 싹 망했죠..집안에 빨간딱지 붙고 잠을 잘곳이 없어서 친척집 전전하고..정말 비참합니다ㅜㅜ 진짜 보증이란 제도는 없어져야 됩니다

  • 16.02.04 21:40

    명심합시다 보증없이 살자!

  • 16.02.04 22:37

    얼른 저아버님사정이 잘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보증서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사정 생각해서 서줘야지 안그러면 최악의 상황이 온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 16.02.04 23:49

    가족끼리라도 보증은 안서준다는데... 마음이 참 아프네요

  • 16.02.05 04:44

    역시 보증이 문제...

  • 16.02.05 07:13

    보증 부탁한 그 친구는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 16.02.05 12:43

    진짜 가슴 찡하네요
    버려져도 그나마 할머니집에서 살 수라도 있었는데, 저 집은 마땅한 친척도 없나봐요
    가난이란 꿈이 없어지는 거죠...
    그냥 지금 작은 금액이라도 돈벌면서 하루하루 버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는게 다행이기도하고, 이보다 더 나아질 수 없다는 것에 쓰리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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