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live/0wZycFpAqLw
♤2026.7.6(월) 하늘 만나
♤성경 / 삼하 3:6-11
♤제목 / 옮겨진 촛대
오늘 말씀은 ‘옮겨진 촛대’입니다.
촛대가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입니다.
우리에게 촛대가 옮겨 가는 것이 아니라 옮겨져 오기를 축복합니다.
‘옮겨진 촛대’
본문 10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제목이 정해졌습니다.
10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의 왕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 하매
이 10절의 말씀은
이스보셋이 군대 장관 아브넬이 이스보셋에게 한 말입니다.
곧 ‘하나님이 다윗에게 맹세하신 바’인데.
‘촛대를 옮기리라’
‘촛대를 사울에게서 다윗에게서 옮기리라’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옮겨 버리겠다’입니다.
* ‘촛대가 옮겨진다’는
- ‘사명이 옮겨진다’ 인데
우리에게는 사명을 더 확고히 받으면 받았지 옮겨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이 맡기신 촛대, 사명을 여전히 감당해 가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은
촛대가 사울의 집 다윗에게로 어떻게 옮겨가는지를 보여줍니다.
1. 사울의 집에은 않종아 집니다.
권력이 비정상적으로 기웁니다. 이스보셋에게서 아브넬에게로 기웁니다.
이스보셋은 사울의 아들이자 왕이고 아브넬은 신하 군대 장관입니다.
6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왕이 있는데 신하가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죠? 난리가 나죠.
내 삶과 사역에는 힘이 균형이 정상적이기를 바랍니다.
2. 권력을 잡은 아브넬은 선을 넘습니다.
사울 왕이 첩을 차지합니다.
이스보셋은 이를 지적합니다.
7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리스바요 아야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과 통간하였느냐 하니
우리 삶과 사역에는 이런 불경이 없기를 바랍니다.
3. 하지만 정반하장입니다.
머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잘못한 아브넬이 용서를 구한 것이 아니라 되려 역성을 냅니다.
8 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하게 여겨 이르되
내가 유다의 개 머리냐 내가 오늘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의 형제와 그의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
왕 이스보셋의 권위가 산산조각이 나는 장면입니다.
사울의 집이 철저히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우리에게는 정반하장의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4. 하나님의 맹세대로 이루어지게 하겠다 합니다.
9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신 대로 내가 이루게 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아브넬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이 말은 이스라엘 나라를 다윗에게 넘기겠다 는 말입니다.
10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의 왕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 하매
사실 아브넬의 주제넘음과 반항은 그의 과욕과 악함이지만
촛대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옮겨 가는 하나님의 허용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허용, 사용하시기로 합니다.
우리가 악하게 사용되지 않고 선한 일에 사용되기 원합니다.
5. 억울한 이스보셋은 아브넬에게 맞서지 못합니다.
11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니라
촛대가 옮겨지면 악에게 맞서지도 못합니다.
이스보셋이 그랬습니다. 악을 자행하는 아브넬에게 대응을 못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촛대가 있어서 악을 이기고 주의 일에 쓰임받읍시다.
이 일은 촛대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옮겨가는 과정입니다.
우리에게는 사명을 더 확고히 받으면 받았지 옮겨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이 맡기신 촛대, 사명을 여전히 감당해 가기를 축복합니다.
- 성경 기도 -
촛대가 옮김 없이 충성하게 하소서.
https://youtube.com/live/0wZycFpAq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