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마음에서 2026년 7월 20일에 발간 되었습니다.
이 책은 《 2026년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지원을 받아 발간하였습니다.
총 100편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뒤 리서치에는 양봉선 선생님의 문학과 인생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동시집 전체에 사랑, 희망, 섬김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해요.
동시집 표지 제목을 담고 있는 '엄마의 행진곡'과 동시집 뒤에 수록되어 있는 '덕을 베풀면' 을 소개합니다.
엄마의 행진곡
양봉선
새벽 공기 찬바람에
냄비가 춤추고 밥솥이 울려
일어나라 아들아
엄마의 행진곡이 시작된다
뚜벅뚜벅 찰칵찰칵
밥상 위에 사랑이 담겨
얄미운 잠투정에도
웃음으로 나를 깨우고
따뜻한 밥 한 숟가락에
엄마의 행복이 녹아 있죠.
덕을 베풀면
양봉선
말 한미디로
천 냥 빚을 갚듯
미소라는 작은 씨앗이
우리 맘에 예쁜 꽃을 피워
내가 너를 돕고
너는 나를 돕고
우리 함께 덕을 베풀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거야
첫댓글 우리 전북아동문학회의 맏언니, 희망전도사 방글이 양봉선 선생님!
100편이라는 동시집을 한 권으로 탄생하기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의 동시집 속에 담긴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동시를 읽고 많은 독자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오래오래 사랑받길 기원드립니다.
양봉선 선생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엄마의 행진곡> 동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