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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카페 게시글
Φ ˚ 호 르 헤 。 크리스티안 로젠크로이츠의 화학적 결혼
유라 추천 0 조회 1,539 04.05.31 06: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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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5.31 10:30

    첫댓글 예.. 저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몇종의 서적을 확인하긴 했는데, 한글판 서적에 관한 어떠한 정보를 습득하지 못해서 올린건데요... '교단의 명성(1614)' , '교단의 고백(1615)', '크리스찬 로젠크로이츠의 화학적 결혼(1616)'이 장미십자회의 3대 선언이라더군요.

  • 04.05.31 10:30

    유라님이 말씀하신 www.crcsite.org 여기에 들어가서...영어사전과 씨름을 해야 할듯 싶네요... 저거...언제 다 보나..ㅡㅡ; 아... 화학적 결혼이라는 말에 혹해서 저는 화학적인 내용인줄 알았는데 영적인 결혼에 대한 소설형식을 취하고 있다는데... 정말 보고싶네요... 그나저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04.05.31 12:26

    자료실에 PDF로 된 Chymical Wedding of Christian Rosenkreutz... 올렸습니다..으허허... 하기사.. 이해도 못하겠지만서도.. 단, 영문입니다... ㅡㅡ;

  • 04.06.01 01:19

    와~굉장한 정보네요...아마 일본에는 나왔을듯한 심증은 가네요. 일본만화만 봐도 그런 쪽(캬발라, 연금술등을 아주 좋아하는듯..)이 많이 나오는걸 보면...구해도 문제는 해석이 안된다는..-_-;;(연금술에 관한 책으로는 미르치아 엘리아데의 <대장장이와 연금술사>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 04.06.01 01:25

    보통 연금술 하면 화학적인 실험을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쪽으로만 부정적으로 알려져서 그렇지 연금술사들은 영적인 완성을 최종 목표로 생각했다지요.

  • 04.08.30 10:51

    연금술사 라는 소설은 넘 재미가 없었어요..ㅡㅅㅡ 그거 베스트 셀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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