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마치 마무리하시는 느낌의 글같습니다. 아니길 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도 이 홈피의 많은 정보들이 유타생활에 길라잡이가 되어주셨고...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두루 소개하고 가끔은 사진으로나마 글을 덤하고 하였습니다. 다녀가신 분들 모두 유익하고 오래 가길...업그레이드 된 정보들이 첨하여 지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지길 저도 바라면서...
2004년 12월 부터 2005년 6월 초까지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던 사람입니다. ^^ 아직 이 카페는 강아지님과 나드리님 덕분에 잘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때 배웠던 많은 것들로 인해서 2007년에 다시 방문했을땐, 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오게 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분들 계셔서 글 읽다가 미소짓고 갑니다. ^^;;
첫댓글 마치 마무리하시는 느낌의 글같습니다. 아니길 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도 이 홈피의 많은 정보들이 유타생활에 길라잡이가 되어주셨고...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두루 소개하고 가끔은 사진으로나마 글을 덤하고 하였습니다. 다녀가신 분들 모두 유익하고 오래 가길...업그레이드 된 정보들이 첨하여 지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지길 저도 바라면서...
따뜻한 격려 한마디에 사람들은 쉽게 도전할 용기를 얻고 존재가치를 찾기도 합니다. 윗글을 대하고 저도 그런 말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 회의시간에 후배들을 내 잣대로만 몰아세운 것이 후회가 되네요.
2004년 12월 부터 2005년 6월 초까지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던 사람입니다. ^^ 아직 이 카페는 강아지님과 나드리님 덕분에 잘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때 배웠던 많은 것들로 인해서 2007년에 다시 방문했을땐, 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오게 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분들 계셔서 글 읽다가 미소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