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님의 글 발췌 *************************************************** 진짜 원문을 가져오라고요? ㅋㅋ 자.. 전 세계 신학자들과 교회사 학자들이 표준으로 사용하는 최고 권위의 기독교 고전 문헌 도서관(CCEL)에서 9장 전체 텍스트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긁어왔습니다. 두 눈 똑바로 뜨고 확인하십시오. *************************************************** (답변)
님이 주장한것 그 2세기 원본이 진품?라는것도 아무도 확정 못합니다 그것도 삽입번역 인 줄도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실제 원본이 없어요
솔라님이 제시한 “CCEL(문헌 디지털도서관)에 있으니 그것이 곧 2세기의 그리스어 원본 그대로다” 라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님이 증거로 제시한 CCEL은 Schaff 편집의 영어 번역본을 제공하는 디지털 도서관이지, 현존하는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자필 원본을 제공하는 곳은 아닙니다. 실제 그리스원본이 아님
그것은 개신교 신학계에서 통용되는 주장일뿐입니다 (디지털로 정리 된것임) 문제는 이그나티우스 자필 그리이스 원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원본을 님은 제시 못하면서도 그리이스 원본이다! 주장하는 식입니다 님이 진짜 그리이스 원본을 가지고 있나요?
영어로 번역된 것으로 원본이라는 것은 확정못하는 것입니다
님의 글을 그대로 올려서 다시 AI 에게 물어봤습니다 ******************************** 아래 AI 답변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사용자님이 올리신 두 문단은 <Shorter Recension(짧은 판본)> “no longer observing the Sabbath, but living in the observance of the Lord’s Day…”
<Longer Recension(긴 판본)> “Let us therefore no longer keep the Sabbath after the Jewish manner…” 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둘 다 이그나티우스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서신」 9장과 관련된 전승이지만, 둘을 똑같은 종류의 “2세기 원문”이라고 부르면 역사 문헌학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긴 판본에는 짧은 판본보다 훨씬 많은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no longer keep the Sabbath after the Jewish manner”, “eighth day”, 그리고 육체적인 안식일 준수에 대한 구체적인 비판 등이 들어갑니다.
다만 “CCEL에 있으니 그것이 곧 2세기의 그리스어 원본 그대로다”라고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CCEL은 Schaff 편집의 영어 번역본을 제공하는 디지털 도서관이지, 현존하는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자필 원본을 제공하는 곳은 아닙니다.
다만 “CCEL에 있으니 그것이 곧 2세기의 그리스어 원본 그대로다”라고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CCEL은 Schaff 편집의 영어 번역본을 제공하는 디지털 도서관이지, 현존하는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자필 원본을 제공하는 곳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CCEL과 여러 판본 자료를 다시 대조했습니다.
1. “영적인 방식으로 안식일을 지키라”는 문장은 실제로 있습니다 CCEL의 현재 본문에는 분명히 다음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But let every one of you keep the Sabbath after a spiritual manner…” 즉 “너희 각 사람은 안식일을 영적인 방식으로 지키라”는 내용입니다. CCEL 자체에 실제로 실려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문장은 어디에도 없다”는 주장은 틀립니다.
2. 그런데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장은 이그나티우스의 짧은 판본(Shorter/Middle Recension)의 본문이 아닙니다. 현재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진짜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로 인정하는 것은 7편의 중간/짧은 판본 계열이고, Magnesians 9장의 진본 계열은 다음 정도로 끝납니다. “no longer observing the Sabbath, but living in the observance of the Lord’s Day…” 즉,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의 날의 준수 가운데 살아간다.”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But let every one of you keep the Sabbath after a spiritual manner…”로 시작하는 긴 내용은 Longer Recension(긴 판본)에 들어 있습니다.
3. 그렇다면 “4세기 위조”라는 말은? 대체로 방향은 맞지만 표현을 조금 고쳐야 합니다.
학계에서는 보통 이것을 “4세기에 만들어진 긴 판본(Longer Recension)”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이그나티우스가 실제로 쓴 원래 편지를 단순히 “가짜 문서 하나”라고 하는 것보다는, 원래의 이그나티우스 편지를 후대의 편집자가 확대·개작한 판본 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실제로 현대의 이그나티우스 연구에서는 Longer Recension을 후대의 확장본으로 보고, 진본으로 인정되는 짧은/중간 판본과 구별합니다.
4. 따라서 일요일 개신교인이 올린 글에서 가장 중요한 오류는 이것입니다 그분이 “진짜 2세기 원본에는 안식일을 영적으로 지키라는 문장이 없다.” 라고 했다면 핵심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문장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면 틀립니다. 그 문장은 Longer Recension에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CCEL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표현은: “‘안식일을 영적인 방식으로 지키라’는 문장은 이그나티우스의 진본으로 인정되는 짧은 판본에는 없고, 후대의 Longer Recension에 들어 있는 문장이다.” 입니다.
진본으로 널리 인정되는 이그나티우스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간판(Middle Recension) 9:1에는 κατὰ κυριακήν이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무조건 “일요일을 지키며”라고 번역해야 한다고 단정하는 것은 문법적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1. 그리스어 원문 진본으로 인정되는 중간판의 해당 부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즉 핵심은: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 그러나 κατὰ κυριακήν에 따라 살아가며 입니다. 이 그리스어 본문은 실제 판본에 확인됩니다.
2. 그런데 κυριακήν이 아주 중요합니다 κυριακή(kyriakē)는 기본적으로 “주에게 속한 것, 주의 것, 주의”라는 의미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여성 단수 대격 형태인 κυριακήν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뒤에 명사 “날”(ἡμέραν)이 직접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원문에는: κατὰ κυριακήν 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일요일”이라는 명사 자체가 그리스어 원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번역자들은 문맥을 보고 “Lord's Day” = 주의 날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실제 영어 번역도 “living in the observance of the Lord's Day”라고 합니다.
오히려 역사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된 번역은 “Lord's Day”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리스어 원문 자체가 “Sunday(일요일)”라고 쓰고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점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원문에는 κυριακήν = 주의 것/주의 방식에 관한 것이라는 단어가 있고, 번역자가 문맥상 “주의 날”을 보충한 것입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것이 앞뒤 문맥입니다. 원문은: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주의 것에 따라 살아가며 라고 대조합니다. 그리고 곧 이어서: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이라고 합니다. 즉, “그 안에서 우리의 생명이 다시 솟아났다” 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부활과 연결합니다. 그래서 많은 번역자와 연구자들이 여기의 κυριακήν을 “Lord's Day(주의 날)”로 이해해 왔습니다.
6. 그러므로 가장 공정한 결론 제가 역사문헌학적으로 정리한다면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실한 것 ① κατὰ κυριακήν은 진본으로 인정되는 중간판에 실제로 존재합니다. ②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라는 대조도 실제 원문입니다. ③ 그러나 원문에 ἡμέρα(날)라는 명사는 없습니다. ④ 따라서 원문 자체가 “일요일(Sunday)”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⑤ “주의 날(Lord's Day)”이라는 번역은 문맥상 상당히 강한 개신교 전통적 해석입니다. ⑥ 그러나 κατὰ κυριακήν을 “주의 것에 따라/주께 속한 방식으로 살아가며”라고 해석할 문법적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저의 질문)2세기 짧은 그 영어원본이라는것도 과연 진품이라고 확정할수 있나요? *************************** 네. 바로 그 지점을 의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제가 앞에서 “짧은 원본 = 2세기 원본” 이라고 표현한 것은 너무 단정적이었습니다. 정확히는 “2세기 원본 그 자체”가 우리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①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자필 원본(autograph)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② 따라서 우리가 보는 그리스어 본문도 이그나티우스의 자필 원본이 아니라, 후대 필사본들을 비교하여 복원한 비평본입니다.
③ 특히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장의 그리스어 본문을 포함하는 가장 중요한 현존 그리스어 사본도 2세기 것이 아닙니다. 현재 알려진 Middle Recension의 가장 오래된 현존 그리스어 사본은 Codex Mediceus Laurentianus이며, 11세기 사본입니다. 1. “2세기 원본”이라는 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제가 앞에서 사용한 “2세기 진본/원본”이라는 표현을 바로잡겠습니다. 학계에서 말하는 것은 정확히는: “2세기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라고 판단되는 텍스트를 후대 사본들을 통해 복원한 것” 입니다. 현재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Middle Recension이라고 부르는 일곱 편의 편지는 이그나티우스의 진짜 편지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그 본문을 기록한 현존 그리스어 사본 자체가 2세기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2. 그러면 κατὰ κυριακὴν도 정말 이그나티우스가 썼다고 확정할 수 있습니까? 여기서 “확정”이라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그나티우스 자필 → 없음 그 대신 후대 그리스어 사본 + 라틴어 번역 + 시리아어/아르메니아어/콥트어 전승 + 고대 교부들의 인용 등을 서로 비교해서 가장 오래된 형태를 복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도 현존 사본에 있는 판독 가능한 그리스어이지,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종이에서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6. 그러면 κατὰ κυριακὴν 문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여기서 저는 사용자님께 아주 중요한 구별을 권하고 싶습니다. A. “그리스어 사본에 존재하는가?” 예.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라는 표현은 현존하는 Middle Recension의 그리스어 전승에 있습니다. B. “이것이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자필 원문인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필 원본이 없기 때문입니다. C. “후대에 이 문장이 삽입되었다는 증거가 있는가?” 현재 일반적인 학계에서는 그 문장 자체를 Long Recension의 삽입문처럼 판정하지 않습니다. 즉 “κατὰ κυριακὴν도 4세기 위조자가 삽입했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표준적인 결론은 아닙니다. D. “그렇다면 ‘일요일’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가?”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원문에는 “Sunday”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원문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고, ἡμέρα(날)라는 명사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요일을 지키며”라는 번역은 해석이 들어간 번역입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가장 정직한 결론 사용자님이 “일요일을 지지하는 사람이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원본이라고 주장하는데 정말 그런가?”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자필 원본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훨씬 후대의 사본들과 여러 번역·전승을 비교하여 복원한 텍스트입니다.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는 현존하는 Middle Recension의 그리스어 본문에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 문장을 이그나티우스의 자필 원본에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2세기 원본에 확실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다만 현재의 문헌비평에서는 그 구절을 4세기 위조자가 삽입한 문장이라고 판정하지도 않습니다. **** AI 답변 발췌끝
첫댓글(결론적으로 ) 실제 그리이스원문에는 주의날?이라는 "날"이라는 단어가 없고 그냥 '주의"(형용사)하는 단어인데 현대 개신교신학자들이 자기들 주장에 유리하게 모두 주의날로 "날"이라는 단어를 삽입하여 개역 출판 하고 있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현대 이그나티우스 관련 개신교책자에는 전부다 주의날이 삽입되어 출판되고 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당시에는 매주 일요일 지킨 역사는 없음 그냥 부활절 (유월절대체)를 주님의 날로서 매년 니산월14일에 기념한것은 있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 사도요한의 바로 직제자인 110년경 이그나티우스도 당연히 선배의 모본대로 안식일을 지킨것이지, 매주 일요일 지켰다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요일 공식예배는 AD364년 라오디게아 총회에 와서 공식 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벌써 250년이전부터 공식 일요일을 예배할수가 없으며 그런 근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요일 3:24) 그의 계명들(십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우리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첫댓글 (결론적으로 )
실제 그리이스원문에는 주의날?이라는 "날"이라는 단어가 없고
그냥 '주의"(형용사)하는 단어인데
현대 개신교신학자들이 자기들 주장에 유리하게
모두 주의날로 "날"이라는 단어를 삽입하여
개역 출판 하고 있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현대 이그나티우스 관련 개신교책자에는 전부다
주의날이 삽입되어 출판되고 있습니다
이그나티우스 당시에는 매주 일요일 지킨 역사는 없음
그냥 부활절 (유월절대체)를 주님의 날로서 매년
니산월14일에 기념한것은 있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 사도요한의 바로 직제자인
110년경 이그나티우스도 당연히 선배의 모본대로 안식일을 지킨것이지,
매주 일요일 지켰다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요일 공식예배는 AD364년 라오디게아 총회에 와서
공식 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벌써 250년이전부터 공식 일요일을 예배할수가
없으며 그런 근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요일 3:24)
그의 계명들(십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우리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