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한국시간 11시 기준 확인한 최근 각국의 시뮬레이션입니다.
각기 일시가 다르니 비교하려면 유의해서 보셔야합니다.
시뮬레이션에 표현되는 시간대가 다르니 모양만 보고서 예측이 저마다 다르다고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1. 독일 기상청 (4월7일 12시 UTC ~4월10일 12시 UTC)
※ 4월 7일 12시에 출발하는 물질만을 나타냄. 그 이전 시간에 확산된 물질은 표현안됨
=> 시간대 미확인시 오해소지 다분
2. 오스트리아 연구소 (4월 7일 ~ 4월 10일) 요오드-131
판단보류
3. 독일쾰른대학교 라인강 환경연구소 (4월8일~4월10일 UTC) 세슘-137 (지표면기준)
독일 기상청과 달리 따로 출발점이 없음. 즉, 시간대에 상관없이 쉽게 확인가능
4. 대만 환경연구원 (4월7일 21시~4월12일 21시 LST)
독일 기상청 자료처럼 방사성물질이 출발하는 시간대가 있음. 출발시점 이전 확산되어있을 물질은 표현안됨.
5. 노르웨이 연구소 (4월 8일 0시 UTC ~ 4월 11 03시 UTC) - 요오드-131
독일 기상청과 달리 출발시점 따로 없음. 이전에 확산되는 방사성 물질이 어느정도 표현됨.
※ 아래는 캡쳐본이므로 애니메이션으로 볼 분은 아래 링크 참고
http://transport.nilu.no/products/browser/fpv_fuku?fpp=conccol_I-131_;region=Japan
일본 기상청 예측확산도는 추후 업뎃되면 올리겠습니다.
※ 시뮬레이션은 참고용이고 가정에 근거한 예상이므로 전적으로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 업뎃된 상기 자료들만 유심히 보아도 독일기상청이 6일자 시뮬로 5일자 시뮬을 수정한게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풍향이 급변해서 새 시뮬에서 다른 형태로 보였을뿐이죠. 독일 기상청 자료는 특정 시점부터의 시뮬을 보여주는 것.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박태환
첫댓글 정회원게시판의 글을 스크랩한 것이라 추후 수정 및 추가삽입이 안됩니다. 수정은 원글에서만 가능하므로 혹시 스크랩하실거면 최근 버전이 올라와있을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417705?docid=5sb4|IwYk|417705|20110408111744&q=5%B0%B3%20%B1%E2%B0%FC 여기서 스크랩하시기 바랍니다.
하단 그림설명에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퍼가시려면 원글을 퍼가세요. 이건 스크랩이라 수정반영이 안됩니다. (좌측사진:추가된 그림)
도쿄도 확실한 영향권이구만... 여기 사람들은 무슨깡으로 버티고 있는지 신기.... 당장 아무일 없다고 안심하는 건가 ㄷㄷㄷ
첫댓글 정회원게시판의 글을 스크랩한 것이라 추후 수정 및 추가삽입이 안됩니다. 수정은 원글에서만 가능하므로 혹시 스크랩하실거면 최근 버전이 올라와있을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417705?docid=5sb4|IwYk|417705|20110408111744&q=5%B0%B3%20%B1%E2%B0%FC 여기서 스크랩하시기 바랍니다.
하단 그림설명에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퍼가시려면 원글을 퍼가세요. 이건 스크랩이라 수정반영이 안됩니다. (좌측사진:추가된 그림)
도쿄도 확실한 영향권이구만... 여기 사람들은 무슨깡으로 버티고 있는지 신기.... 당장 아무일 없다고 안심하는 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