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 우리는 많은 종교와는 죄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님께서 인내를 가지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읽는 순간만이라도, 님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무장해제하고, 반대나 찬성의 개념도 없이,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고, 저 사람이 무엇을 말하는지
있는 그대로 읽혀지도록 바라겠습니다.
그 이후, 님이 알고 있는 것과 비교(?)하며 비판 바랍니다.
“죄”란 무엇인가?
다시 말하면 “회개하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교회가 외치는 “죄” 또는 “죄인”의 바른 뜻이 무엇인가?
교회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이 있다면 “죄인”이라는 말,
다시 말하면 “회개하라”는 말일 것입니다.
다시 “죄”란 무엇인가?
성경말씀은, 성령이 오시면 “죄에 관하여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책망하여 바로 잡아 주실 것이다”(요한16:8)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정의하신 “죄의 뜻”입니다.
“나를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씀해 주실 것이다”
(요한 16:9).
사람들은, 이 말씀의 진정한 뜻을 모르고,“죄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라고 쉽게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 한 마디 고백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수 믿는 것”이란?
“예수님이 누구냐?”는 문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르게 이해되어야 합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그것이 구약성경이든, 신약성경이든,
모두가 예수님에 관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예수님 말씀으로 먼저 들어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수께서..말씀하셨다.“..모세와 율법과 예언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두고 기록한 모든 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눅24:44).
“그리고 예수께서는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자기에 관하여 쓴 일을 그들에게 설명하여
주셨다”(눅24:27).
“모세가 기록한 것이 나를 두고 한 것이다”(요한5:46).
다시 말해서 예수 믿는 것이란?
(예수 안 믿는 것이 죄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누구냐?하는 문제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예수님 제자들의 고백을 먼저 보고
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부활 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
(마태16:15-17; 마가8:29-30; 눅9:20).
부활 후, 도마와 요한의 고백은,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하니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요한2028-29).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요한1:1-18/참조;요한1서5:20).
이상의 말씀에서,
죄란? 나를(=예수)믿는 않는 것이다, 라고
예수님이 정의 하셨고,
예수 믿는 것은,
곧 예수가 누구냐, 하는 것으로 시작되므로
신. 구약성경말씀은 곧 예수를 가르치며,
그 가르침의 내용인 예수를 누구로 믿는가? 에
대해서 예수님 제자들의 고백 내용인
성경 장절을 가지고 살펴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시간과 공간 안에 계셨지만, 단순한 그런 존재가 아니다
는 것을 밝히 알지 못하면(참조;요한8:58)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자(人子)예수 앞에서의
“주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
라는 베드로 고백은 사람이 알려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알려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알려준
예수의“하나님의 아들”즉 신령인성(=하나님의 아들)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신령존재)는 하늘의 천사들도,
땅의 교회들도 볼 수 없고, 인지(認知)할 수 없는
“존재”이십니다.
(참조; 요한1:18; 딤전6:15-16).
그러나 이 하나님(신령존재)은,
천사나 사람에게 인지(認知)될 수 있게
등차를 낮추어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즉 하나님은(신령존재) 그렇게 현현(顯現)되었는데,
이 현현(顯現)된 분을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신령인성(神靈人性 . the Divine Human)입니다.
그리고 이 인성(人性)에 대칭되는 말로
즉 신성(神性)으로서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아들(=독생자/신령인성)은,
다른 또 하나의 개별적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현현(顯現)일 뿐이기 때문에
아들(인성)이 곧 신성이신 아버지 자신입니다.
(요한10:30).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등차(계도)를 이해하지
못해서 2인격, 삼인격으로 빠집니다.
즉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해야 합니다.
본질이 시간 안에 들어오면
제한을 받기 때문에 표현이 다를 수 있지만
같은 것입니다.
다음 기회에 주님의 나라 시간(=상태)과
수직계도 수평계도 등을 말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처음으로 다시 와서,
죄란?
예수님께서 정의하신 죄란?
“나를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씀해 주실 것이다”입니다.(요한 16:9).
나를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말씀의 뜻이 무엇입니까?
앞에서 낱말도 님에게는 생소한 언어로
주님의 인성과 신성이 하나라는 교리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즉 인성(=하나님이 아들)을 낳아주신
신성(=하나님 아버지)에
그 인성을 합일하셔서(요한10:30)
영화되셨다는 것을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죄란?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며,
예수 믿는 것”이란?
예수님이 누구냐? 는 문제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거룩한 인성(=하나님의 아들)을
신성(=하나님 아버지)으로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
예수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은 하지만,
예수 믿지 않는 죄의 대표적인 것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는 잘못된 신앙입니다.
아타나시우스 신조 이후,
예수님에 대해서 잘못된 가르침에 의해서
우리 주님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정시켜 놓는
우를 범했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로
삼인격 삼신의 관념과
마리아의 아들로 관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을 제 2위 아들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만,
결코 1위 아버지 하나님으로 고백하거나 믿지못합니다.
이것이 예수를 믿지 않는 죄입니다.
이종철님과 타 종교 분들과의
죄에 대한 개념이 이렇게 다르답니다.
다르지만 그래도 주님과 성경 안에서
계속적인 교제를 바랍니다.
주님말씀하신대로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는 말씀에
우리 서로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교제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분설과 삼분설은 제가 님에게 먼저 듣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철님 질문 글>> 2:주님의 말씀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성도는 없으리라 보고요
또 믿기만 하면 천국 가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시는 분일지라도
주님의 말씀은 지켜야 한다고는 인정하리라 보고요
모든 성도가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주님의 말씀을
지킬 능력이 없어서 지키지 못하는 것이라 볼수 있고
또 마음은 지키고자 하여도 육신이 말을 듣지 않아서
지키지 못하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행위적인 것이 따라야 하는 것이라면
율법적이지 않은가요
저의 글>> 제가 저녁에 조금 바쁘거든요^^
님이 질문하신 내용들은 우리 사이트를 살펴보시면
님의 질문보다 더 구체적인 질문과 답글이 많이 있으니
우리 사이트에 머무면서 장기적인 여행을 하시고
여행을 마친 후 다시 질문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님께서는 제가 아는 질문만 해주면 고맙겠지만
제가 모르면 여러 형제들이나..저의 스승님께
여쭤서라도 답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제가 추천하는 방에 가셔서
아주 천천히 복사해서라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게시판 "연약한 믿음 탈출하기"방의
44번, 50번, 52번, 54번, 55번, 57번, 78번, 을
먼저 읽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에 반하는 것이 죄이고 악 입니다. 주님 사랑은 김응남 형제님의 말씀에서와 같이 주님을 바르게 알고 예배하는데 있고 그렇게 하므로서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데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주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였기 때문 입니다. 읽어 보시면 명확한 차이점을 인식할수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김응남 님의 말입니다=(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등차(계도)를 이해하지 못해서 2인격, 삼인격으로 빠집니다. /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신자의 영혼과 성자와의 접붙임 상태도 역시 등차로 이해해서 1인격이 될수있다고 보시는지요..그렇다면 중생한 신자가 바로 성자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신이 볼때 가증스러운 생각이죠^^
셀님! 성자와 성부는 unity(일치)하셨다고 표현하며, 중생한 사람은 주님께 결합( conjunction)했다고 표현하여 주님의 경우와 구별됩니다 .주님께서는 성부의 신성과 합일하셨기 떄문에 한분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주님께 결합될 수는 있을지언정 일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샬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에서도 알 수 있지요. 인간은 주님께 결합되어야함을 강조하신것이지요. 그러나 주님 자신은 스스로 성부이신 신성과 합일되신 존재로서 한 분이 되신 것입니다.주 하나님은 원래 한분이셨으니 당연히 한분이 되어야 하는것이지요. 샬롬!!!
위에 형제들께서 좋은 말씀해주셨군요^^ 부연설명입니다. ....종자(씨)가 다르다는 것을 늘 간과하시는 무지이지요......결합의 방법적 측면에서....세 가지 정도를 생각해야 합니다....Unity. Conjunction. & Presence 인데......Unity 의 경우는 아버지와 아들간...혹은 주님의 선과 진리간의 지극히 신령하고 완벽한
합일을 지칭합니다........우리가 주님과 결합하는 방법은 Conjunction 과 Presence 가 되겠습니다......먼저 Conjunction 은 주님께로부터의 일방적인 결합이 아닌 우리가 주님께 선과 진리를, 즉 우리가 받은 주님의 것들을 돌려드리는 상호적인 결합을 의미합니다.....그리고 후자의 Presences는 주님께서 일방적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형태를 뜻합니다.....전자는 우리의 선을 통하여 주님과 결합되는 것이고,..후자는 선에 결여된 단순한 진리만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당신의 진리가운데 주님께서 거하시는 즉 진리를 통한 관계설정입니다....(참고; Apocalypse Explained 479: Divine Providence 91:2).
김응남님 보세요..성직자는 성령이 그 사람의 뇌안에 실제로 계셔서 항상 영원히 그와 함께하며 신으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은자만이 할수있는 것입니다. 그렇치않으면 다 성령을 훼방하는 오류를 범하게 마련입니다. 성령안에 있는 사람은 스베덴보리의 신학도 성령의 조명아래에서 다시 본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위의 글을 저희 양무리마을에 옮겨서 논의해 보겠습니다. '죄란 무엇인가'.....죄의 내용과 죄의 대상과 죄의 특성과 죄의 성격과 죄의 효과와 죄의 원인과 죄의 결과와 죄의 형벌과 죄의.....이런 것들이 뒤섞여 있으면 대화가 헷갈리게 되지요....결국 싸움이 되고....이것이 죄의 한 모습이겠지요?
첫댓글 죄란 인간의 절대아가 신이 아닌것을 통과시키면 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생한 신자들 안에는 그와 또다른 인격체가 접붙임 형식으로 존재하므로 이러한 한사람 안에서 보여지는 다인격속의 일치를 거부하면 모두 거짖진리입니다..그래서 삼위일체만이 유일한 진리입니다.)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에 반하는 것이 죄이고 악 입니다. 주님 사랑은 김응남 형제님의 말씀에서와 같이 주님을 바르게 알고 예배하는데 있고 그렇게 하므로서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데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주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였기 때문 입니다. 읽어 보시면 명확한 차이점을 인식할수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김응남 님의 말입니다=(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등차(계도)를 이해하지 못해서 2인격, 삼인격으로 빠집니다. /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신자의 영혼과 성자와의 접붙임 상태도 역시 등차로 이해해서 1인격이 될수있다고 보시는지요..그렇다면 중생한 신자가 바로 성자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신이 볼때 가증스러운 생각이죠^^
아들과 아버지와의 연결 상태를, 등차를 이해하면 1인격임을 알수있게 된다면 , 신자와 성자와의 연결(접목=중생=성령세례)도 등차를 이해하면 1인격이 되느냐는 질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다고 말하고 있거든요..
셀님! 성자와 성부는 unity(일치)하셨다고 표현하며, 중생한 사람은 주님께 결합( conjunction)했다고 표현하여 주님의 경우와 구별됩니다 .주님께서는 성부의 신성과 합일하셨기 떄문에 한분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주님께 결합될 수는 있을지언정 일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샬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에서도 알 수 있지요. 인간은 주님께 결합되어야함을 강조하신것이지요. 그러나 주님 자신은 스스로 성부이신 신성과 합일되신 존재로서 한 분이 되신 것입니다.주 하나님은 원래 한분이셨으니 당연히 한분이 되어야 하는것이지요. 샬롬!!!
성자와 성부와의 일치를 말씀하시지만 그 일치는 혼합의 성격이 아니라는 점에서, 신자와 성자와의 접목과 유사하며, 그러므로 아들이 아버지와 합일하여 아버지가 됐다라는 말씀은 저에게는 진리가 아닙니다.
유사하다고 하여서 주님과 인간이 동등한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과 인간으로 천지차이기 때문에 이에 대하여 바울사도는 주님의 하나님 아들되심과 인간의 하나님 아들 되심을 양자로서 구별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양자/휘오데이아
위에 형제들께서 좋은 말씀해주셨군요^^ 부연설명입니다. ....종자(씨)가 다르다는 것을 늘 간과하시는 무지이지요......결합의 방법적 측면에서....세 가지 정도를 생각해야 합니다....Unity. Conjunction. & Presence 인데......Unity 의 경우는 아버지와 아들간...혹은 주님의 선과 진리간의 지극히 신령하고 완벽한
합일을 지칭합니다........우리가 주님과 결합하는 방법은 Conjunction 과 Presence 가 되겠습니다......먼저 Conjunction 은 주님께로부터의 일방적인 결합이 아닌 우리가 주님께 선과 진리를, 즉 우리가 받은 주님의 것들을 돌려드리는 상호적인 결합을 의미합니다.....그리고 후자의 Presences는 주님께서 일방적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형태를 뜻합니다.....전자는 우리의 선을 통하여 주님과 결합되는 것이고,..후자는 선에 결여된 단순한 진리만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당신의 진리가운데 주님께서 거하시는 즉 진리를 통한 관계설정입니다....(참고; Apocalypse Explained 479: Divine Providence 91:2).
그것은 님들의 울타리에서 나온 주관적인 정리겠지요. 하나님이 직접 성령을 통해 님에게 입류하여 그렇게 교육해 주셨습니까?
"그것은"이 뭡니까? 구체적으로 "그것은"이라는 내용을 밝혀주시지요?....그래야 님이 바로 이해했는지 알지요...그것이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말입니다.
김응남님 보세요..성직자는 성령이 그 사람의 뇌안에 실제로 계셔서 항상 영원히 그와 함께하며 신으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은자만이 할수있는 것입니다. 그렇치않으면 다 성령을 훼방하는 오류를 범하게 마련입니다. 성령안에 있는 사람은 스베덴보리의 신학도 성령의 조명아래에서 다시 본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았다고 자칭하시는 분이 그렇게 악의적으로 그 정동의 기운이 사람에게 짜증나게 하는 것으로 발출이 될수가 있습니까? 지금 셀님이 말하는 것은 스스로가 어떤 영에게 사로잡혀 있는가를 스스로 노출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십니까? 이상 합니다.
위의 글을 저희 양무리마을에 옮겨서 논의해 보겠습니다. '죄란 무엇인가'.....죄의 내용과 죄의 대상과 죄의 특성과 죄의 성격과 죄의 효과와 죄의 원인과 죄의 결과와 죄의 형벌과 죄의.....이런 것들이 뒤섞여 있으면 대화가 헷갈리게 되지요....결국 싸움이 되고....이것이 죄의 한 모습이겠지요?
응 ~~교제하기 싫다고 하였던것 같은데^^ 홀리조이님, 괜찮은가요...싫어하여서 발길을 요즘 끊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