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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믿음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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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토론 Re:질문
김응남 추천 0 조회 63 04.06.03 15:5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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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6.03 17:39

    첫댓글 죄란 인간의 절대아가 신이 아닌것을 통과시키면 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생한 신자들 안에는 그와 또다른 인격체가 접붙임 형식으로 존재하므로 이러한 한사람 안에서 보여지는 다인격속의 일치를 거부하면 모두 거짖진리입니다..그래서 삼위일체만이 유일한 진리입니다.)

  • 04.06.03 17:51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에 반하는 것이 죄이고 악 입니다. 주님 사랑은 김응남 형제님의 말씀에서와 같이 주님을 바르게 알고 예배하는데 있고 그렇게 하므로서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데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주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였기 때문 입니다. 읽어 보시면 명확한 차이점을 인식할수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 04.06.03 17:53

    김응남 님의 말입니다=(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등차(계도)를 이해하지 못해서 2인격, 삼인격으로 빠집니다. /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신자의 영혼과 성자와의 접붙임 상태도 역시 등차로 이해해서 1인격이 될수있다고 보시는지요..그렇다면 중생한 신자가 바로 성자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신이 볼때 가증스러운 생각이죠^^

  • 04.06.03 18:00

    아들과 아버지와의 연결 상태를, 등차를 이해하면 1인격임을 알수있게 된다면 , 신자와 성자와의 연결(접목=중생=성령세례)도 등차를 이해하면 1인격이 되느냐는 질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다고 말하고 있거든요..

  • 04.06.03 18:51

    셀님! 성자와 성부는 unity(일치)하셨다고 표현하며, 중생한 사람은 주님께 결합( conjunction)했다고 표현하여 주님의 경우와 구별됩니다 .주님께서는 성부의 신성과 합일하셨기 떄문에 한분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주님께 결합될 수는 있을지언정 일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샬롬!!!

  • 04.06.03 19:0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에서도 알 수 있지요. 인간은 주님께 결합되어야함을 강조하신것이지요. 그러나 주님 자신은 스스로 성부이신 신성과 합일되신 존재로서 한 분이 되신 것입니다.주 하나님은 원래 한분이셨으니 당연히 한분이 되어야 하는것이지요. 샬롬!!!

  • 04.06.03 20:16

    성자와 성부와의 일치를 말씀하시지만 그 일치는 혼합의 성격이 아니라는 점에서, 신자와 성자와의 접목과 유사하며, 그러므로 아들이 아버지와 합일하여 아버지가 됐다라는 말씀은 저에게는 진리가 아닙니다.

  • 04.06.03 20:48

    유사하다고 하여서 주님과 인간이 동등한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과 인간으로 천지차이기 때문에 이에 대하여 바울사도는 주님의 하나님 아들되심과 인간의 하나님 아들 되심을 양자로서 구별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양자/휘오데이아

  • 작성자 04.06.03 21:16

    위에 형제들께서 좋은 말씀해주셨군요^^ 부연설명입니다. ....종자(씨)가 다르다는 것을 늘 간과하시는 무지이지요......결합의 방법적 측면에서....세 가지 정도를 생각해야 합니다....Unity. Conjunction. & Presence 인데......Unity 의 경우는 아버지와 아들간...혹은 주님의 선과 진리간의 지극히 신령하고 완벽한

  • 작성자 04.06.03 21:41

    합일을 지칭합니다........우리가 주님과 결합하는 방법은 Conjunction 과 Presence 가 되겠습니다......먼저 Conjunction 은 주님께로부터의 일방적인 결합이 아닌 우리가 주님께 선과 진리를, 즉 우리가 받은 주님의 것들을 돌려드리는 상호적인 결합을 의미합니다.....그리고 후자의 Presences는 주님께서 일방적으로

  • 작성자 04.06.03 21:28

    우리와 함께하시는 형태를 뜻합니다.....전자는 우리의 선을 통하여 주님과 결합되는 것이고,..후자는 선에 결여된 단순한 진리만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당신의 진리가운데 주님께서 거하시는 즉 진리를 통한 관계설정입니다....(참고; Apocalypse Explained 479: Divine Providence 91:2).

  • 04.06.03 22:38

    그것은 님들의 울타리에서 나온 주관적인 정리겠지요. 하나님이 직접 성령을 통해 님에게 입류하여 그렇게 교육해 주셨습니까?

  • 작성자 04.06.03 22:57

    "그것은"이 뭡니까? 구체적으로 "그것은"이라는 내용을 밝혀주시지요?....그래야 님이 바로 이해했는지 알지요...그것이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말입니다.

  • 04.06.04 07:41

    김응남님 보세요..성직자는 성령이 그 사람의 뇌안에 실제로 계셔서 항상 영원히 그와 함께하며 신으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은자만이 할수있는 것입니다. 그렇치않으면 다 성령을 훼방하는 오류를 범하게 마련입니다. 성령안에 있는 사람은 스베덴보리의 신학도 성령의 조명아래에서 다시 본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 04.06.04 09:31

    성령 받았다고 자칭하시는 분이 그렇게 악의적으로 그 정동의 기운이 사람에게 짜증나게 하는 것으로 발출이 될수가 있습니까? 지금 셀님이 말하는 것은 스스로가 어떤 영에게 사로잡혀 있는가를 스스로 노출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십니까? 이상 합니다.

  • 04.06.04 15:26

    위의 글을 저희 양무리마을에 옮겨서 논의해 보겠습니다. '죄란 무엇인가'.....죄의 내용과 죄의 대상과 죄의 특성과 죄의 성격과 죄의 효과와 죄의 원인과 죄의 결과와 죄의 형벌과 죄의.....이런 것들이 뒤섞여 있으면 대화가 헷갈리게 되지요....결국 싸움이 되고....이것이 죄의 한 모습이겠지요?

  • 04.06.04 17:01

    응 ~~교제하기 싫다고 하였던것 같은데^^ 홀리조이님, 괜찮은가요...싫어하여서 발길을 요즘 끊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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