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fwJ4X7lx4k?si=U_6Sxc4t8TJ1f9Yk
Secret Garden - 'Song from a Secret Garden'
안녕하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마음까지 물들이는 목요일의
'청정지혜'입니다.
창밖을 내다보면 들판의 작은 풀잎
하나하나가 저마다의 나래를
펼치며 온 힘을 다해 생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 빛나는 풍경을 보고 있자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도 혼자라면
이만큼 눈부셨을까 하고요. ㅎ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우리'라는 따뜻한 연결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당신이 있어 제 세상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푸른 들판 위로 바람이 지나가면,
이름 모를 풀꽃들이 일제히 몸을
흔들며 서로의 어깨를 기댑니다.
저는 그런 애들을 보며 세상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한참을 그자리에
멍하니 서서 한참을 바라봅니다
혼자서는 이겨내기 힘든 거센
바람도, 함께 어우러진 초원 위에서는
한 편의 아름다운 춤사위가 됩니다.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숨을 불어넣는
것은 결국 사람의 온기입니다.
우리가 함께여야만 비로소 '행복'이라는
단어는 제 자리를 찾습니다.
혼자 걷는 길은 빠를지 몰라도, 함께
걷는 길은 꽃길이 되고 숲이 됩니다.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저 들판의
생명들처럼, 우리도 이 짧고도 귀한
생 속에서 좀 더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은 너무도
빨리 가거든요 ㅜㅜ
내일의 거창한 약속보다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내 옆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사람의 존재입니다.
세상 그 무엇이 이보다 더 소중할까요?
내 손을 잡아주고, 지친 어깨를
다독여주는 당신. 내 모난 구석까지도
따스한 눈길로 보듬어주는 당신.
기억하세요. 지금 제 곁에 있는
소중한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라는 것을요. ~~♡
https://youtu.be/HuiNpWijDHg?si=F52bhrDnxAKSI-7-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가 좌절에 빠지고 내 영혼이 지쳐
쓰러질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힘겨운 일들이 몰려와 내 가슴이
그 무게에 허덕일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난 침묵 속에 가만히 기다려요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당신이 다가와 잠시 내 곁에 앉아 주기를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날 일으켜 세워, 난 산 정상에
우뚝 설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날 일으켜 세워, 폭풍우의
바다를 건널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난 강해져요. 당신 어깨에 기댈 때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날 일으켜 세워 난 더
나은 내가 돼요
선율이 흐르는 자리마다, 당신의 마음이
쉼을 얻기를." 바랍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같이 해주셔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