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로 보면, 박균택, 양부남 누가 법무부장관 되나?
먼저 박균택 사주(시간을 모르니 정확한 해석은 아님)
| 時 | 日 | 月 | 年 | 구분 |
| 壬 寅 | 甲 午 | 丙 午 | 乾 命 61세 만60세 |
|
| 丙 |
| 당령 |
| 8 | 68 | 58 | 48 | 38 | 28 | 18 | 8 | 運 路 |
壬 寅 | 辛 丑 | 庚 子 | 己 亥 | 戊 戌 | 丁 酉 | 丙 申 | 乙 未 |
오월의 임수 일간이 6주로만 보면은, 완전한 무근하여 극신약 사주로 보인다.
시주에 비겁 인성이 없다면, 모든 기운이 월지 오화에 모이니, 종재격으로 볼 수 있다.
갑목 식신에 할 일을 하니 머리 하나는 아주 뛰어나고 처세술과 수단에 달인으로 보인다.
본인의 주체성 보다는 주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능력도 있다고 본다.
지난 대운의 흐름을 보면은, 상대가 강하면 숨죽이고 엎드려 있다가 신유대운 해자 대운에서는 우군이 생기니 자신감으로 능력을 발휘했다고 본다.
또하나 특징으로는 가장 눈에 띄는 건 체력적으로 한계와,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가마솥의 물처럼 흥분하면 감정 절재가 어뤄질 수도 있다.
58경자 대운은 일생일대의 호운으로 흐르니, 2024년 갑진에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을 경선에서 걲고 당선되었다.
그것은 대운 경금이 무근한 임수를 생하고, 대운 자수와 세운 진토가 자진 수국으로 일간에 강력한 힘을 실어 주었기에, 오화에 종하여 끌려 다니다가 주체성을 찾았기에 국회 입성이 가능했다고 본다.
그러면 현재 2026년 병오년의 10월 무술월은 법무장관에 지명을 받을 수 있을까?
병오년에게 임인 일간에게는 힘이 더욱 빠지는 운으로 본다.
11월 7일까지가 무술월운으로 역시 임인 일주에게는 임수 일간을 말리는 불리한 운으로 본다.
원국과 년운 월운을 보면은 완전한 종재를 이루기도 하지만, 대운 경자가 종재를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 난해한 운으로 흐른다.
알려지기로 지명권자인 이대통령 사주가 해월생으로 수기가 많다고 하니, 만약 지명을 받으면 충성을 다할 조화로움을 가졌다고 본다.
본인 사주상으로는 법무부장관직에 오를 만한 세운 월운이 미치지 못하지만, 다만 11월 8일 기해월 이후라면 기대감이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
너무 늦지만 12월 경자월이면 지명은 확실할 것으로 본다.
다음은 양부남 사주(시간을 모르니 정확한 해석은 아님)
| 時 | 日 | 月 | 年 | 구분 |
| | 乙 卯 | 辛 卯 | 辛 丑 | 乾 命 66세 만65세 |
|
| 乙 |
| 당령 |
| 75 | 65 | 55 | 45 | 35 | 25 | 15 | 5 | 運 路 |
癸 未 | 甲 申 | 乙 酉 | 丙 戌 | 丁 亥 | 戊 子 | 己 丑 | 庚 寅 |
묘월의 을목 일간으로 뿌리가 강건하여 일간 을목이 매우 신강하다.
봄이 한창인 시절에 좋은 땅에 초목이 무성한데, 좋은 연장인 신금으로 봄꽃을 피우니 그림이 좋다.
우리가 방송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부드러운 이미지에 차분하면서 자산감이 넘쳐 보이는 모습과 같다고 본다.
초년 대운부터 재운으로 흘러서, 원국의 관운을 잘 도와준다고 보아서 검사장을 거쳐, 갑진(24년)에 넓은 세상에 우군의 도움을 받아서 국회까지 입성했다고 본다.
이분 성품은 일에 대한 내면으로의 침착함과 추진력으로 인정받을 만하다고 본다.
65갑신대운은 갑목 겁재 상사로부터 부름을 받거나 의지하지만, 묘신 원진 귀문관살 작용으로 대중의 관심과 미움을 동시에 받기가 쉬운 시기로 본다.
특히 갑신대운의 신금은 정관으로 반듯한 감투를 쓸 수도 있다.
만약 법무부장관직에 오르더라도 묘신작용으로, 아군과 적군 진영으로 부터 스트레스가 심할 운으로 본다.
병오년 무술월은 본인에게 굉징히 유리한 운으로 흐른다.
단순히 사주 6주와 대운과 세운 월운으로만 보면은, 법무부장관직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지명관자인 이대통령과의 사주상의 관계로는 같은 을목으로 수기가 많은 대통령이 신강한 양부남 을목에게 감투를 쉬울지는 알 수 없다.
결론
인사권자입장에서는 과연 두 사람 중에 누구를 임명할까요?
대통령 사주와 두 사람의 사주상 관계로 볼때, 인사권자는 박균택쪽에 마음이 더 가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다.
다만 냉철히 두 사람의 사주 6주와 운의 흐름으로 보아서는 양부남 사주가 유리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양부남은 차분하면서 자신의 주체성이 뚜렸해 보이지만,
박균택은 종격사주로 주변 환경과 이해관계에 예민하여 처신에 더욱 민감 할 것으로 본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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