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 교환교수 강의와 연습]
일시/ 2014년 여름 방학
장소/ UCI 주립대학 강의실
(1차 2006년 여름방학 때 "비무장지대로 날아간 새" 연극 공연을 한 바 있다. 2차 질의 응답과정)
ㅡ 너는 창과 칼을 가져오라! 나는 성령으로 기도하며 기다리겠다!!(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힘쓰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者가 많으니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주소서 하면 ㅡ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에게 어디에서 온 者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者들아 나를 떠나 가라하리라 ㅡ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된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者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ㅡ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눅13:1~35)
너는 창과 칼을 가져오라! 나는 성령으로 기도하리라!
그러나 재림할 때까지 보지 못할 것입니다.
[旅行 제16편] 교환교수
[공연연습] ㅡ 5장부터 전파를 점령하라! ㅡ
등장인물 : 코러스(새1), P, Y, 산신령
음악 : 악수에 이어서 파라바시스 1
파라바시스 1 (순서 : 펭귄, 앵무새, P, 두루미, 매, 큰부리새, 닭, 까마귀, Y, 산신령) 인간들의 자연파괴와 환경파괴를 고발한다.
6장. 왕국의 선포
등장 : 코러스 (새1), P, Y, 산신령
장치 : 국기
음악 : 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치킨댄스, 파라다이스
움직임 : 국가 제창, 국기에 대한 맹세 대형, 치킨댄스
국가를 부르고 국기에 대한 맹세 낭독.
축제의 분위기에서 모두 치킨 댄스.
7장. 새로운 삶의 조건들
등장 : P, Y, 산신령, 코러스(새2)
의상 : P, Y 날개, 새2
음악 : 인간 세계로 나가기(미션 임파서블 음악), 파라바시스 2 후 퇴장
음향 : 로맨스
움직임 : 인간 세계 가기, 파라바시스 2 후 퇴장
날개가 생긴 P와 Y는 왕국 건설을 기뻐하면서 새들과 함께 인간 세계로 출발한다. 출발 전에 산신령은 자신의 가족을 찾아달라며 사진을 보여준다. 음악에 맞추어 인간 세계로 출발.
파라바시스 2 (순서: 부엉이, 바다제비, 공작새, 타조, 벌새, 칠면조, 플라밍고) 음악에 맞추어 퇴장.
8장. 인간 세계 공격
등장 : P, Y, 코러스(새2), 산신령
소품 : 인형극 틀, 핸드폰 타워, 인형새, 전파국, 딱따구리, 전선, 노란새
음악 : 인형극 배경음악, 새들의 선언(We will rule the world), 왕국으로 돌아가기, 산신령 회상노래
음향 : 공격 1, 공격 2, 공격 3
움직임 : 새들의 선언 노래 대형, 왕국으로 돌아가기
인간 세계에 대한 새들의 공격상을 인형극으로 보여준 후 대열을 갖추어 ‘새들의 선언(We will rule the world)’을 노래한다.
그리고는 승리를 기뻐하면서 자신들의 왕국으로 돌아간다.
돌아와서 기뻐하는 새들에게 산신령은 자신의 가족 소식을 묻는다.
새들은 찾지 못했다고 전하고 산신령은 슬피 퇴장한다.
9장. 와해 공작
등장 : 코러스(새2와 인간들)
의상 : 인간용 가면(7개)
소품 : 자본가의 계약서, 무기 거래상의 무기들, 본드 걸의 권총, 바다제비의 똥
음향 : 무기 거래상에게 총 쏘기, 부동산업자의 골프공 치기, 본드 걸 등장
음악 : 전체 배경음악
투기자본가 - 부엉이, 공작새
무기거래상 - 공작새, 벌새
부동산업자 - 벌새, 칠면조
용병 브로커 - 칠면조, 타조
컴퓨터 해커 - 타조, 바다제비
본드 걸 - 타조, 바다제비
백수 - 부엉이, 공작새
10장, 철망 앞에서
등장 : 전령, 잽이, 산신령, P, Y, 코러스(새2)
장치 : 부서진 새장, 커다란 새알, 그 안의 작은새
음악 : 구슬픈 노래, 에필로그(철망 앞에서)
음향 : 인간들 몰려오는 소리
인간 세계에서 온 전령이 새들의 왕국에 감탄한다.
산신령과 마주친 전령은 부서진 새장을 보여주면서 인간들이 변하고 있고, 자신도 이곳에 같이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새들이 등장해서 인간을 보고는 경계한다. 그들의 왕국에 같이 살고 싶다는 인간을 P, Y와 새들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왕국을 더 견고히 하려는 순간에, 여기저기서 몰려오는 사람들의 외침과 절규가 들린다. 사람들을 받아주어야 할지 고민하던 P, Y와 새들은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에서도 왕국을 더 높이 쌓아서 지켜내자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 때 산신령은 철조망이 있는 낙원은 더 이상 낙원이 아니라며 슬피 운다. P, Y와 새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관객들에게 물어본다. 그러다가 철조망을 걷어버리자는 잽이의 제안에 모두 희망 섞인 물음을 던진다. 다 함께 '철망 앞에서'를 노래 부를 때 막이 내린다.(공연 후 연재~)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 사진 설명
UCI 교수들과 리어설 후 식사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