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지(符都誌)와 환단고기(桓檀古記)에 흐르는 한민족의 영성
TS 태얼랑 강병천
지구상의 인류 문명은 한 번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시작과 종말을 반복해 왔고, 마고성시대까지 포함하여 약 14,000년 전 시작된 현 문명 이전에는 5~8만 년 정도 지속된 레무리아, 무, 아틀란티스 대륙 등의 초고대 문명이 있었다.
이전 문명이 종말을 고한 후 잔존 인류는 동북아, 중앙아, 인도, 이집트, 북미와 남미 등의 고지대로 피난하였고 일부는 지하도시를 만들기도 하였다. 특히 상층부에서 문명을 이끌었던 무인들(나반과 아만의 후손)은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와 중앙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부도지의 무대인 중앙아 파미르고원의 마고성은 이전 문명의 종말 후 히말라야 고지대로 세계 각지의 잔존 인류들(다양한 종족들)이 모여들어(피난) 구성한 다인종 연합체였고, 영적 지도자인 마고의 지도 아래 황궁씨가 연합체의 수장(총리격)으로서 전체 종족을 다스렸다.
황궁씨는 초고대 문명에서 문명을 계도하였던 칠성인의 후예이자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이전 문명의 파국 이후 무리와 함께 살아남아 마고성의 어른으로서 헌신했고, 마고성으로터 분거한 이후 유인씨, 환인씨 등으로 이어졌으며, 환단고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환국, 배달국, 고조선의 역사로 계승되었다.
마고는 종족들의 분거 당시에 해, 달, 북두칠성이 새겨진 명두를 자신의 징표로 황궁씨에게 전했고, 이는 대대로 전해져 오늘날 한민족 무속의 전통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북두칠성을 새겨 전한 것으로 보아 마고삼신(마고, 궁희, 소희)은 북두칠성 별자리와 관련이 있고, 특별히 황궁씨에게 전한 것도 황궁씨가 칠성의 후예인 나반과 아만의 후손인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
마고성 분거 이후 다시 원래의 근거지로 돌아간 여러 종족들은 각자 다양한 역사로 이어졌고, 대홍수와 빙하시대 등 주기적인 자연재해와 크고 작은 전쟁들을 겪으면서 부침해 갔다.
그 과정에서 도태된 종족들도 있었고 혼혈로 흩어진 종족들도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옛 마고성 시대 영적으로 차원이 높았던 상태에서 점점 그 수준이 낮아져 갔고, 갈수록 패권을 추구하는 저차원의 무리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어갔다.
그런 흐름 속에서도 칠성의 후예인 한민족은 타고난 영성의 맥을 유지해 왔는데, 초고대문명, 마고성, 환국, 배달국, 고조선을 이어 오늘날까지도 살아 있는 <광명사상> <홍익사상>이 바로 그것이다.
한민족은 문명의 개창기 때부터 가져 온 순수한 이상을 끝까지 지켜왔고, 바로 그 때문에 갈수록 공동체정신이 쇠퇴하고 저차원의 패권주의로 다운되어 가는 세태에 밀려 오랜 세월 고립되고 축소되고 갖은 고난을 겪어왔지만, 그 맥은 지금도 살아 있어 새로운 우주 주기로의 전환을 앞두고 바야흐로 힘차게 부활하고 있는 중이다. (한류문화의 세계화는 새 주기의 조짐이자 전조현상)
마고가 내린 징표인 명두(明斗)를 지금까지 이어왔고, 가슴 속에는 언제든지 다시 불러낼 수 있는 천음 율려(律呂)가 살아 있고, 황궁씨가 맹세했던 해혹복본(解惑復本)은 환국시대 이후 지금까지도 하나(一)를 향한 성통공완(性通功完))의 수행으로 꽃을 피우고 광명(光明)과 홍익(弘益)의 이상으로 추구되고 있다.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지역은 이전 초고대문명 당시에도 한민족(나반과 아만의 후손)의 중요한 근거지였으며, 이전 문명의 종말 이후에도 중앙아 등과 함께 주요 피난지 중 한 곳이었고, 이후 중앙아(파미르, 천산) 등지에서 이동해 온 한민족까지 합류하여 장대한 역사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칠성 후예들의 영성과 기운이 한 군데로 초집중된 포털과 볼텍스로 장차 또다시 새로운 지구문명을 이끄는 산실이 될 것이다.
신문명
🌍🌏🌎✨️
첫댓글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줄기차게 나아가는 여정들...
인류가 저차원의 물질주의로 타락하기 이전의 고대나 상고시대는 지금보다 영적으로 훨씬 순수하고 차원이 높았습니다.
마고성 초기 사람들은 천음(율려)을 들을 수가 있었고 하늘 진동수에 맞춰 살았으며, 환국 배달국 사람들도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숙지할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오늘날로 내려올수록 오히려 다운되어 왔습니다. 이런 현상은 동양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들도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
초고대문명 시대인 레무리아 무우 아틀란티스 때도 초기엔 고도의 영성문화가 있었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물질적으로는 발전했지만 영적으로는 퇴보하여 결국은 종말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문명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다행히 이번엔 종말이 아니라 천상의 주기에 따라 새로운 시대로 한 단계 상승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3차원 물질문명에서 4,5차원 영성문명으로... 과학도 3차원 과학에서 초과학으로... (지금은 그 전 시대의 마지막 과정)
새로운 단계로 상승(도약)한다는 것은 지구 행성 자체의 진동수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마치 한 인간이 윤회 환생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영적으로 도약하는 것처럼, 하나의 행성 단위에서도 우주 주기의 변화에 따라 어느 시기에는 4,5차원까지 활성화되는 때가 오는데, 지금의 지구가 그 시점에...
행성이 그리된다고 하여 모든 인류도 덩달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승된 지구 진동수에 맞춰 영적으로 정화되고 본래의 영성을 회복한 사람들은 새 지구와 함께 거듭나거나, 또는 자신이 떠나온 별자리 예를 들어 한민족은 칠성 별자리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한 번이라도 더 부도지에서 얘기하는 <율려>에 맞춰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고, 한 번이라도 더 <해혹복본>하려고 <수증>할 필요가 있고, 한 번이라도 더 <천부경>, <삼일신고>의 가르침대로 내재한 천성을 회복하기 위해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얼마나 우리의 뿌리가 중요한지 다시 리마인딩 아니 상기 시켜주는것같습니다. 우리 인류도, 개인이나 집단들이 고대인들 처럼 지햬와 영성을 발휘해서 다가오는 신문명에서 함꼐 행복하게 살았음 좋갰내요...아님 적어도 고향별에 돌아가 거기서 해야할일을한던가요......
근대 지금 인류는 아직까지 물질주의에 사로잡혀있고.....역사에대한것에 새뇌를 당하다보니 고대인들은 미개하다는 인식이 깔려있지요....예전에 15세기 16세기때 유럽인들이 북아매리카 그리고 남아매리카에 들어가 원주민들을 야만인들이라하고 자기의 신을 믿으라고 강요하고 그곳에서 오래 숨쉬워온 역사와 문화를 파게하고, 그들의 문화가 미게하니 그들의 하나님을 믿으라고.....지금 세계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것이 약간 그런것같아요....고대인들은 미게하다는 이상한 논리로 우리를 새뇌시키고있는대 사실은 반대로 그들이 미개한것이고 고대인들은 오히려 지혜로웠던것같습니다.....
종교적인 망상도 잘못된 것이고, 한편으로는 진화론과 유물사관도 잘못된 사고방식을 만들어냈지요. 영성(신성)이란 시대를 막론하고 늘 인간에게 내재한 것인데, 마치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생겨나는 것처럼 착각을 하지요. 발전한 것은 물질문화 뿐이고, 정신문화는 관리를 안하여 오히려 퇴보했는데도...ㅉㅉ
@태얼랑 선천시대는 역시 상극의 시대는 맞는것같습니다....
유물론 대 영성
종교 대 과학
종교 대 영성
서양 대 동양
남자 대 여자
젊은이 대 노인
부자 대 가난한자
장조론 대 진화론
자본주의 대 공산주의
여 대 야
진보 대 보수
오른쪽 대 왼쪽
근대....이건 바로 권력의힘이 우리를 분열시키는것이지요....나누어 정복하라...
공산주의는 모두 잘살게 해주갰다...자본주의는 열심히 일하면 다 잘살수있다...근대 세상은 절대 그게 아니죠.....
이분법적으로 이렇게 새상을 나나우 관리를 하지만 지금 세상을 보십시요....막판에 와있습니다...이제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그래서 이재 인류는 영성각성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