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6-화)
♡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이 탐스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
매달립니다.
묵은 가지를 쳐내야 새순이 돋아나고
새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으로 혹은 자신도 모른 채 차마 정리하지 못한 생각과 묵은 감정은
더욱더 성장함과 도약에 방해가 되곤 합니다.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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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시편 22: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