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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영 글방 방물 장수와 어머니
쇠뭉치 추천 0 조회 59 25.12.03 08:0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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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11:43

    첫댓글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독일의 작가요 철학자인

    괴테(Goethe/1749~1832년)는
    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노인의 삶은 상실(喪失)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 통상적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상실하게 된다고 힙니다.

    첫째 ; 건강,
    둘째 ; 돈,
    셋째 ; 일,
    넷째 ; 친구,
    다섯째; 꿈.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맞이하게 될 노년이 되어가면서,
    괴테의 말을 음미(吟味)하면서,
    준비를 소홀(疎忽)히 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든 황혼에도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노인(老人)이 되지 마시고,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갑시다.

  • 작성자 25.12.04 08:30

    김종승 님! 괴테가 산 삶의 길이가 우리와 다를 바 없는데 괴테는 어떻게 그렇게 많은 가르침의 말씀을 남겼는지요.
    우리가 인용하는 말씀 중 '공자' 님도 계시지요. '공자 가라사대..." 참으로 이런 분들이 세상에 계셨기에 우리가
    나아갈 길에 지침이 되고 따르지요.

    여기에 우리 조상 님들은 어떻습니까? 배운 게 없으셨는데 남긴 가르침은 배웠다는 현대인 보다 훨씬 큰 가르침의;
    말씀이 많은 것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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