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셨나요?
열은 질병의 증상이 아니라 치료제입니다.
우리 몸이 병원균을 감지하면 시상하부는 의도적으로 체온을 높입니다. 이는 매우 정교한 생물학적 방어 메커니즘입니다.
체온이 38.9°C(102°F)에 도달하면 대부분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복제 속도가 90% 이상 감소합니다.
동시에 면역 체계는 활성화됩니다. 백혈구 생성이 두 배로 증가하고, T세포는 매우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우리 몸은 말 그대로 감염을 태워 없애 버립니다.
의사들은 수 세기 동안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의사 파르메니데스는 "내게 열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준다면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체온이 오르면 사람들은 해열제를 복용하라고 권합니다.
해열제를 복용하면 우리 몸의 주요 무기를 끄는 것입니다. 체온을 낮추면 병원균이 생존하고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질병이 오래 지속되고 면역 반응이 억제됩니다. 몇 시간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며칠 동안 병에 시달리는 거죠.
그들은 당신의 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메커니즘을 막는 약을 팔았습니다.
열과 싸우지 마세요. 몸이 제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MedBedsTechnologyNews
https://x.com/i/status/2046928783492460645
첫댓글 성인의 경우 해열제복용없이 3일정도 지나면 자연히 열이 내리더라구요~아이들도
영아나 신생아의경우 고열은 폐렴이나 다른 합병증으로 이어질수있으니 제대로 된 병원진료 받으면 좋겠지요
~~
저는 보통 아이들 열 나면 병원보단 집에서 미온수맛사지,손발주무르기,금식,보리차음용, 물소리 음악 듣기, 학교안보내고 푹 쉬게합니다 40도올라가도 3일고비 지나면 내려가더군요
경험입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참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도 이마에 얼음이나 찬물의 수건 올려야합니다 안하면 잘못되어 시력을 잃을수있습니다(시력저하)
얼음을 머리에 직접올리는것은 아주 안좋다고 합니다. 찬물을 꼭 짜서 머리에 올려야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수건적셔서 사타구니(서혜부),겨드랑이.몸통등 닦아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얼굴이마 포함해서요
요즘 이마에 붙이는 cool~~시트 잘 나오니 활용해보셔요
저도 참고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