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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수) 하늘 만나
♤성경 / 삼하 3:22-30
♤제목 / 사적인 사람 공적인 사람
우리가 세상 사적인 사람에서 믿음의 공적인 사람으로 서십시오.
상식 수준의 사람에서 진리의 사람으로 섭시다.
본문은
쌓아 온 공적이 많으나 사적으로 처신하여 망한 사람과
쌓아 온 공적 위에 공적 삶을 유지하여 더 귀하게 된 사람이 나옵니다.
다윗의 군대 장관 요압은 사적으로 처신하여 망하고
다윗은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서의 삶, 공적으로 추신하여 더 귀하게 됩니다,
요압 이야기입니다,
다윗과 동고동락했습니다,
다윗의 이종 사촌 형입니다.
유다 왕국의 군대장관입니다.
하지만 그는 사적으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 다윗에게 돌아 온 이스라엘 군대장관 이브넬을 라이벌로 여깁니다.
- 영적 공공의 일을 중심에 두지 않는 사람입니다.
- 개인의 마음, 자기 생각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 이스라엘과 유다가 합쳐지는 하나님의 일을 비중 있게 생각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영적 공공의 일을 알고 그에 치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원수가 있다면 마귀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인간 라이벌을 두지 않습니다. 사랑의 대상, 기다려 줄 대상
1. 요압은 자기 라이벌 아브넬이 다윗에게 다녀간 사실을 듣습니다.
23 요압 및 요압과 함께 한 모든 군사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요압에게 말하여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이 왕에게 왔더니
왕이 보내매 그가 평안히 갔나이다 하니
2, 요압은 이 일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아브넬이 다윗에게로 다녀 간 일이 불편합니다.
아브넬을 평안히 보낸 일로 다윗에게 따집니다.
24 요압이 왕에게 나아가 이르되 어찌 하심이니이까 아브넬이 왕에게 나아왔거늘 어찌하여 그를 보내 잘 가게 하셨나이까
3. 요압은 가던 아브넬을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자기 칼로 방어력 없는 아브넬의 배를 찌릅니다.
27 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오매 요압이 더불어 조용히 말하려는 듯이 그를 데리고 성문 안으로 들어가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단지 이는 사사로운 일일 뿐입니다.
동생 아사헬을 아브넬이 죽인 일로 되갚음입니다.
27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로 말미암음이더라
30 요압과 그의 동생 아비새가 아브넬을 죽인 것은 그가 기브온 전쟁에서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까닭이었더라
요압의 이 모습을 어떻게 보아야할까요?
- 하나님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 이스라엘을 위한 일도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혼란케 하는
- 다윗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다윗을 곤란하게 하는
한 때는 다윗과 15년간 쫓기면 동고동락 동지..
그 다윗과 통일 왕국을 세워가야할 중심인물..
하지만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쳐 망치는 사람입니다.
그는 다가오는 통일 왕국을 보며 힘들지만 사적 감정을 관리했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공인입니다.
개인적이고 세상적인 일은 다 십자가에 묻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누구에게서나, 무엇에든 하나님 나라의 대표자입니다.
임하여지는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사사로움에 무너지지 않아야 합니다.
다윗은 요압의 일에 선을 긋습니다.
- 요압의 죄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1. “나는 무죄하다 합니다”
28 그 후에 다윗이 듣고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나와 내 나라는 여호와 앞에 영원히 무죄하니
2. 아브넬 피 흘린 죄는 요압과 그의 집으로 돌립니다.
29 그 죄가 요압의 머리와 그의 아버지의 온 집으로 돌아갈지어다
또 요압의 집에서 백탁병자나 나병 환자나 지팡이를 의지하는 자나
칼에 죽는 자나 양식이 떨어진 자가 끊어지지 아니할지로다 하니라
다윗의 이런 결단을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요압은 이종 사촌 형이자 15년 광야의 동지입니다.
요압은 다윗의 호위 무사이자 이스라엘의 군대장관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통일 왕국의 자신입니다.
하지만 그가 사적으로 행하자 다윗은 선을 긋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죄에 참여가 아닌 하늘 모임에 참여합니다.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계 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사람인 여러분~
우리가 죄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사람의 질퍽질퍽한 사적인 함정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어찌해야할까요?
= 하나님 임재 가운데 거함입니다.
= 하나님 임재 가운데서는 깨어 기도할 수 있습니다.
= 사람 인정에 끌려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 임재 가운데 있어서 공적인 삶을 살아갑시다.
- 성경 기도 -
하나님 임재에 거함으로 상식을 넘어 진리에 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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