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 23절 말씀은
성탄절 시즌에 많이 인용되는 성구입니다.
마태복음 1장 23절에 기록된 임마누엘에 대해
여러 한글 성경번역판을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출처: 개역한글 마태복음 1:23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MenuCd=2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출처: 개역개정 마태복음 1:23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MenuCd=2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출처: 표준새번역 마태복음 1:23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MenuCd=2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를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출처: 우리말성경 마태복음 1:23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MenuCd=2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출처: 새번역 마태복음 1:23
http://bible.godpia.com/read/reading.asp?ver=saenew&ver2=&vol=mat&chap=1&sec=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출처: 현대인의성경 마태복음 1:23
https://www.bible.com/ko/bible/86/MAT.1.KLB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출처: 공동번역 마태복음 1:23
http://bible.goodtv.co.kr/bible/read/read.asp?MenuCd=2
“보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그 이름은 번역하면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출처: 신세계역 성경 (2014년 개정판)
https://www.jw.org/ko/publications/성경/
이처럼 한글로 번역된 대부분 성경들을 보면,
예수님의 이름은 임마누엘이고
임마누엘의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성자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처럼 한글로 번역된 마태복음 1장 23절 말씀을 통해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예수님이 임마누엘 하나님이라는
팩트를 도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마태복음 1장 23절은
이사야서 7장 14절 예언을 언급하고 있으며,
히브리어(עִמָּ֫נוּאֵ֫ל)로 기록된 임마누엘을
그 당시 헬라어(Ἐμμανουήλ)로 음역(音譯)하고
그 이름의 뜻을 마태복음에 기록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사야서 7장 14절 기록된 히브리어 임마누엘을
먼저 분석하고 번역해야 보다 정확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개역한글 이사야 7장 14절

출처: http://biblehub.com/interlinear/isaiah/7-14.htm
번역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어순입니다.
히브리어, 영어, 한글의 어순은 다릅니다.

출처: http://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
히브리어 원어를 살펴보겠습니다.
히브리어는 읽는 방향이 한글과 다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습니다.
עִמָּ֫נוּאֵ֫ל
임(עִמָּ֫) : ~와 함께, with
아누(נוּ) : 우리, us
엘(אֵ֫ל) : 하나님, GOD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lang/lexicon/lexicon.cfm?strongs=H5973&t=KJV

출처: https://ulpan.com/hebrew-pronouns.html

출처: http://studyres.com/doc/6559849/basics-of-biblical-hebrew?page=7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lang/lexicon/lexicon.cfm?strongs=H410&t=KJV

다음은 마태복음 1장 23절 킹제임스 한글흠정역의 번역입니다.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입니다.
그 분은 2000여년前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그 분의 이름은 임마누엘 하나님 입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오십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기록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요한계시록 1장8절, 4장8절에
한글로 기록된 말씀을 확인해 보십시오.
주 하나님께서 장차 오십니다.
장차(將次)
앞으로의 뜻으로, 미래의 어느 때를 나타내는 말.



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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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이 아닌가요?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야훼십니다
삼위일체가 아닌 유일신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예수님이 성전이시고 성전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네요.
혹시 <그의 일>이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해도 될까요?
베드로전서 2:7-8
그러므로 그분께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로우시나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건축자들이 거부한 그 돌이 되셨느니라.
바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이 되되
순종하지 아니하여 말씀에 걸려 넘어지는 자들에게 그리되었나니
그들은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하여졌느니라.
@먼지티끌 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하시는군요.
구원이 아니고 심판으로 푸시네요~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반석은 예수님이고...
걸림돌이 되도록 그렇게 정하신 분이 야훼 하나님 아니었나요?
@TeaTime 윗 댓글은 제 글의 추가글입니다
아래가 대답입니다
히브리서 5:8-10
그분께서 아들이실지라도
친히 고난 받으신 일들로 말미암아 순종하기를 배우사 완전하게 되셨으므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시고
하나님에 의해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대제사장이라 불리셨느니라.
@먼지티끌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의 일>이 대제사장이라는 뜻인지요?
@TeaTime 네 어린양이시죠
@먼지티끌 요 20:17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위의 구절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예수님이 <내 아버지>, <내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분은 누구인가요?
@갈렙 아버지로 표현하시고 아들로 나타내시는 모든 부분이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입니다
각자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먼지티끌 본문은 인자(육을 입고 계신 동안)로써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부활의 몸을 입고 계시면서 하신 말씀이지요.
그리고도 아버지께로 <간다>고 하신 것은 공간적인 의미로도 아버지와 떨어져 계신다는 뜻입니다.
@먼지티끌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에서
<그의 일>이 대제사장이라는 뜻인가요 라는 질문에
<네 어린양이시죠>라고 답변하셨는데...
<그의 일>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일>을 말씀하신 것이고, 대제사장은 아버지의 일이 아니라, 예수님의 역할이 아닌가요?
만약에 아버지가 대제사장이라면
제사를 받는 분은 누구인가요?
@TeaTime 어린양, 대제사장 둘 다 같은 일입니다
야훼께서 언약하신 그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인 우리가 드리는 제사를 예수님께서 받으십니다
@먼지티끌 조금 풀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과
님의 설명을 연관시키기가 어렵네요~
@TeaTime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이스라엘을 기업으로 주는 언약을 이행하고 계시는거죠
스스로 맹세하신 그 언약을 피로써 완성하신거죠
@먼지티끌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그의 일 = 대제사장 ???> 을 하시는 것 ???
<그의 일>을 <대제사장>으로 바꾸어 읽어보면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아버지께서 대제사장을 하시는 것>이 아버지의 일 곧 <그의 일>. 입니까?
예수님께서 저 말씀을 하신 의미가 그것일까요?
@TeaTime 원하시는것이 구속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의 일을 구속으로 바꾸면 맞아떨어질듯하네요
구속은 대제사장, 어린양과 매우 밀접합니다
말을 서로 대체할수는 없으나 대제사장과 어린양이 구속의 핵심이랄까요
@먼지티끌 네~ 구속은 죄사함이고 절기로는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 십자가...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으로 볼 수 있고요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가 <그의 일>을 하시는데, 그것이 구속이라면 예수님의 사역을 아버지께서 하신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예수님의 사역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되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과 <그의 일> 곧 아버지의 일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 본 것입니다~
@먼지티끌 말라기 4:6
그가(= 예수님이)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사역은 아버지와 자녀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사역과 아버지의 일이 같은 것이라면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TeaTime 한 분이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약속의 자녀들에게 약속을 이행하고 계시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TeaTime 주의 얼굴을 숨기시는 걸
'아비의 ~ 돌이키게' 그렇게 표현하신듯합니다
@먼지티끌 아버지도 사람, 외아들도 사람인 것처럼
아버지도 하나님, 예수님도 하나님...
사실 하나님은 우리가 숫자로 하나 둘. 셋... 이렇게 헤아릴 수 있는 존재는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다만 우리는 성경 말씀에서 설명하신대로 이해할 뿐, 하나님의 실존을 인식할 수 없지요.
개미에게 아무리 말로 설명해주더라도 개미가 인간을 인식할 수 없는 것처럼요~
@먼지티끌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이 동시에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동시에 다 듣고 계시겠지요?
아참~ 아버지께 기도해야 하나요?
아니면 예수님께 해야 합니까?
@TeaTime 님과 저와의 시각 차이는
삼위일체로 보시는 티타임님과
유일신으로 보는 저와의 차이 같습니다
거기서 사역을 나누는 것도 생기는듯하고요
그 차이는 성령님의 감동으로만 바뀔수있을듯합니다
@TeaTime 예수님께 드리시길 바래요^^
@먼지티끌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도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예수님을 부르는 것이 되어야 하겠네요?
성령의 감동은 예수님(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계시는지요 ???)께 하나님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부르도록 가르치나요?
혹시 성경 말씀에 근거가 있을까요?
@먼지티끌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기도를 많이 드리셨는데...
예수님은 자신에게 기도를 한 것입니까?
게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자신에게 기도하신 것이라면 넌센스가 아닐까요?
성령의 감동으로만 바뀔 수 있다면 드릴 말씀이 없네요~
@TeaTime 성령님의 감동이 오시면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이시란걸 알게 되죠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언급하신 이유도 알게되며
기도도 그렇게 드리게됩니다
성경 말씀의 근거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라고 언급하신 구절들입니다
삼위일체가 아닌 한 분이란걸 말씀하시는 구절들이죠
@TeaTime 네 오직 성령으로만 알수있습니다
이 구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먼지티끌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성령님도 하나님입니다.
로마서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먼지티끌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계신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지금도 친히 간구하고 계신답니다.
주님(예수님)과 성령님은 누구에게 기도를 드리실까요?
@먼지티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이 모두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무소부재 곧 천지에 충만하신 분이라면 삼위라는 말도 관념적이고 일체라는 말도 관념이며
한 분이란 주장도 관념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헤아림 밖에서 존재하는 분입니다.
@TeaTime 분명 신약에서 아들로서의 모습과 아버지라 표현하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 삼위가 아니란걸 깨닫는 지혜가 임하시길
기도 드리는게 제가 해드릴수 있는 전부군요
이만 하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네.성경에 그렇게 되어있죠.
예수님을 거짓말꾼으로 만드는 자가 또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