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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예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 입니다.
예슈아커밍 추천 2 조회 437 18.01.09 08:3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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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1.09 09:12

    첫댓글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이 아닌가요?

  • 18.01.09 10:13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야훼십니다
    삼위일체가 아닌 유일신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 18.01.09 10:39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예수님이 성전이시고 성전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네요.

    혹시 <그의 일>이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해도 될까요?

  • 18.01.09 10:31

    베드로전서 2:7-8
    그러므로 그분께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로우시나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건축자들이 거부한 그 돌이 되셨느니라.
    바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이 되되
    순종하지 아니하여 말씀에 걸려 넘어지는 자들에게 그리되었나니
    그들은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하여졌느니라.

  • 18.01.09 10:38

    @먼지티끌 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하시는군요.

    구원이 아니고 심판으로 푸시네요~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반석은 예수님이고...
    걸림돌이 되도록 그렇게 정하신 분이 야훼 하나님 아니었나요?

  • 18.01.09 10:41

    @TeaTime 윗 댓글은 제 글의 추가글입니다
    아래가 대답입니다

    히브리서 5:8-10
    그분께서 아들이실지라도
    친히 고난 받으신 일들로 말미암아 순종하기를 배우사 완전하게 되셨으므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시고
    하나님에 의해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대제사장이라 불리셨느니라.

  • 18.01.09 10:49

    @먼지티끌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의 일>이 대제사장이라는 뜻인지요?

  • 18.01.09 11:00

    @TeaTime 네 어린양이시죠

  • 18.01.09 11:19

    @먼지티끌 요 20:17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위의 구절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예수님이 <내 아버지>, <내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분은 누구인가요?

  • 18.01.09 11:24

    @갈렙 아버지로 표현하시고 아들로 나타내시는 모든 부분이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입니다
    각자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 18.01.09 11:36

    @먼지티끌 본문은 인자(육을 입고 계신 동안)로써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부활의 몸을 입고 계시면서 하신 말씀이지요.
    그리고도 아버지께로 <간다>고 하신 것은 공간적인 의미로도 아버지와 떨어져 계신다는 뜻입니다.

  • 18.01.09 21:01

    @먼지티끌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에서
    <그의 일>이 대제사장이라는 뜻인가요 라는 질문에

    <네 어린양이시죠>라고 답변하셨는데...

    <그의 일>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일>을 말씀하신 것이고, 대제사장은 아버지의 일이 아니라, 예수님의 역할이 아닌가요?

    만약에 아버지가 대제사장이라면
    제사를 받는 분은 누구인가요?

  • 18.01.09 21:15

    @TeaTime 어린양, 대제사장 둘 다 같은 일입니다
    야훼께서 언약하신 그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인 우리가 드리는 제사를 예수님께서 받으십니다

  • 18.01.09 21:14

    @먼지티끌 조금 풀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과
    님의 설명을 연관시키기가 어렵네요~

  • 18.01.09 21:17

    @TeaTime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이스라엘을 기업으로 주는 언약을 이행하고 계시는거죠
    스스로 맹세하신 그 언약을 피로써 완성하신거죠

  • 18.01.09 21:23

    @먼지티끌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그의 일 = 대제사장 ???> 을 하시는 것 ???

    <그의 일>을 <대제사장>으로 바꾸어 읽어보면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아버지께서 대제사장을 하시는 것>이 아버지의 일 곧 <그의 일>. 입니까?

    예수님께서 저 말씀을 하신 의미가 그것일까요?

  • 18.01.09 21:28

    @TeaTime 원하시는것이 구속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의 일을 구속으로 바꾸면 맞아떨어질듯하네요
    구속은 대제사장, 어린양과 매우 밀접합니다
    말을 서로 대체할수는 없으나 대제사장과 어린양이 구속의 핵심이랄까요

  • 18.01.09 21:35

    @먼지티끌 네~ 구속은 죄사함이고 절기로는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 십자가...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으로 볼 수 있고요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가 <그의 일>을 하시는데, 그것이 구속이라면 예수님의 사역을 아버지께서 하신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예수님의 사역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되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과 <그의 일> 곧 아버지의 일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 본 것입니다~

  • 18.01.09 21:42

    @먼지티끌 말라기 4:6
    그가(= 예수님이)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사역은 아버지와 자녀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사역과 아버지의 일이 같은 것이라면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 18.01.09 21:46

    @TeaTime 한 분이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약속의 자녀들에게 약속을 이행하고 계시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 18.01.09 21:50

    @TeaTime 주의 얼굴을 숨기시는 걸
    '아비의 ~ 돌이키게' 그렇게 표현하신듯합니다

  • 18.01.09 21:55

    @먼지티끌 아버지도 사람, 외아들도 사람인 것처럼
    아버지도 하나님, 예수님도 하나님...

    사실 하나님은 우리가 숫자로 하나 둘. 셋... 이렇게 헤아릴 수 있는 존재는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다만 우리는 성경 말씀에서 설명하신대로 이해할 뿐, 하나님의 실존을 인식할 수 없지요.

    개미에게 아무리 말로 설명해주더라도 개미가 인간을 인식할 수 없는 것처럼요~

  • 18.01.09 21:59

    @먼지티끌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이 동시에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동시에 다 듣고 계시겠지요?

    아참~ 아버지께 기도해야 하나요?
    아니면 예수님께 해야 합니까?

  • 18.01.09 22:00

    @TeaTime 님과 저와의 시각 차이는
    삼위일체로 보시는 티타임님과
    유일신으로 보는 저와의 차이 같습니다
    거기서 사역을 나누는 것도 생기는듯하고요
    그 차이는 성령님의 감동으로만 바뀔수있을듯합니다

  • 18.01.09 22:01

    @TeaTime 예수님께 드리시길 바래요^^

  • 18.01.09 22:09

    @먼지티끌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도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예수님을 부르는 것이 되어야 하겠네요?

    성령의 감동은 예수님(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계시는지요 ???)께 하나님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부르도록 가르치나요?

    혹시 성경 말씀에 근거가 있을까요?

  • 18.01.09 22:14

    @먼지티끌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기도를 많이 드리셨는데...

    예수님은 자신에게 기도를 한 것입니까?
    게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자신에게 기도하신 것이라면 넌센스가 아닐까요?

    성령의 감동으로만 바뀔 수 있다면 드릴 말씀이 없네요~

  • 18.01.09 22:17

    @TeaTime 성령님의 감동이 오시면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이시란걸 알게 되죠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언급하신 이유도 알게되며
    기도도 그렇게 드리게됩니다
    성경 말씀의 근거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라고 언급하신 구절들입니다
    삼위일체가 아닌 한 분이란걸 말씀하시는 구절들이죠

  • 18.01.09 22:19

    @TeaTime 네 오직 성령으로만 알수있습니다
    이 구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 18.01.09 22:21

    @먼지티끌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성령님도 하나님입니다.

    로마서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18.01.09 22:25

    @먼지티끌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계신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지금도 친히 간구하고 계신답니다.

    주님(예수님)과 성령님은 누구에게 기도를 드리실까요?

  • 18.01.09 22:36

    @먼지티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이 모두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무소부재 곧 천지에 충만하신 분이라면 삼위라는 말도 관념적이고 일체라는 말도 관념이며

    한 분이란 주장도 관념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헤아림 밖에서 존재하는 분입니다.

  • 18.01.09 22:48

    @TeaTime 분명 신약에서 아들로서의 모습과 아버지라 표현하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 삼위가 아니란걸 깨닫는 지혜가 임하시길
    기도 드리는게 제가 해드릴수 있는 전부군요
    이만 하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 18.01.09 10:31

    네.성경에 그렇게 되어있죠.

  • 예수님을 거짓말꾼으로 만드는 자가 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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