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후기에 올리라고 하셔서 이쪽에 글 옮겨적음* -> 네*버 제주도 관련 카페에 직접 적은 글 복붙 이런 게하는 걸렀으면 하는 마음에 끄적이는데 혹시 수정하였으면 하는 부분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ㅠ 처음 쓰는 글이라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후기 보시랴면 별 1점부터 보세요 꼭☆☆☆☆ ☆☆☆☆남자분으로 오해하시길래...여자분입니다 사장님☆☆☆☆
긴 글이겠지만 더이상 이런곳에서 저같은 피해자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ㅠㅜ... 최근 바로 저번주 토요일에 일어난 일...
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게스트하우스 처음 이용해보기도 했고 궁금해서 예약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위험할 뻔 했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이 생겨 파티에 한시간 넘게 늦참을 하여 주변분들 보다는 친구와 함께 술 한 잔 하며 잘 어울리지 않았고 1 차 끝나고 다같이 2차 가자고 하시는거 안가고 친구랑 방에서 수다 떨었고 아침일찍 떠날거라 차에 물건 두러 가는데 남자분이 붙잡더라구여 어디가냐 술 한 잔 더 하자. 거절했습니다. 다시 방에 들어갔고 친구와 문을 잠그고 있었는데 문을 열려고 하시더라구요 순간 무서워서 조용히 있었더니 "얘네 여기 있잖아" 하며 계속 문 열려고 시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숨죽이고 있었고 한 15분 정도 지나니 조용해서 작은 방이라 개인통화하기 애매해서 렌트카로 들어가 통화하였습니다. 갑자기 차 앞에 두명이 왔다갔다 하더니 제가 있는걸 확인하고 운전석 문을 두들기더라구요 그래서 무시했습니다. 무시했더니 다른 분이 와서 두들기더라구요 또 무시했죠 세번째 모르는분이 와서 두들기는데 화가나서 왜 남의 차 문을 두들기냐 했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네번째 모르는분이 또 와서 두들겨서 똑같이 뭐라 했습니다 차 문 두들기지 마세요 왜 자꾸 두들기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저희 술 한 잔 하러갈건데 같이 가셔야죠. 하길래 너무 이없어서 거절하고 차 문 닫고 바로 잠궈버렸는데 조수석 문을 열려고 시도하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친구한테 연락하니 지금 그 사람들 무리 나눠 방 문도 계속 두들기고 있어서 못나가겠다 합니다. 그렇게 덜덜덜 떨며 조용하다 싶을때 뛰어서 창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문 두들기고 심지어 "씨*년들" "나같으면 한 번 해주겠다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모욕적인 말들을 하더라구요... 술 거절한 것도 잘못인가요 후기 그대로 남겼습니다. 게하 문고리도 엄청 허술했고 허술했다는 후기도 많았구요. 혹시나 가실분들 조심하라고 했더니. 사장님 댓글니 본인들 행동에 문제가 있었던거 아닌가. 라구요.. 같은 여자분께서 저런말 하시더라구요 참 나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거절한것도 잘못입니까? 그게 문제되는 행동입니까???? 정말 게하는 처음 가봐서 1위다 해서 가봤는데... 하.. 여러분 어딘가 이용하시려면 꼭 후기 꼼꼼히 읽어보세요... 뭔 일 일어나면 거절 했음에도 본인 행동이 잘못된거라고 하니... 심지어 따로 연락와서는 제 솔직한 네이버 예약 후기 보시고는 악플이다 게하와는 무관하다 스텝이 시킨것도 아닌데 손님 개개인 성격 어떻게 다 컨트롤하냐 하셔서 그럼 방금 말씀하신 그대로 제 후기에 댓글 달라고 하니 아무말도 없었고 나중에 댓글 남기신거 수정하신게 "솔직히 본인들 행동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어요" 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문 두들긴거는 두분과 한 잔 더 하고싶은 마음에 문 두들겼을거다 라고 하시는데.. 그런 사람들이 거절해도 그런 행동 하시나요... 욕하고 모욕적인 말 하고 차 문 두들기고 조수석 문 열려고 하고... 어이가 없네요
☆ 꼭 후기 잘 읽어보고 가세요 별점 일점도 꼭 보시고 5점도 잘 읽어보세요...꼭 후기들 꼼꼼히 읽어보고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ㅠ☆ 네이버로 예약한거라 네이버 후기도 작성하였음, 되려 악플이라고 문자옴... 심지어 제가 쓴 후기때문에 여성분들 발길 끊킨다규 뭐라 하는 문자도 왔네요... 여성분들을 그런 위험으로부터 지켜주시지 못할망정 발길 끊킨다고...참...
댓글첨부 앞에도 구구절절 쓰셨지만 핵심 뒷부분... 정말 상처입니다
주말이라고 1만원 추가 입금해달라.. 파티비 현금^^.. 혹은 계좌이체. . 126무조건 신고하시길. 숙박업은 현영 의무입니다! 요청시 꼭 해줘야해요
+ 차 안에 있으면서 남자 네명이 밖에서 저러니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었고 울음 나오려는거 얕보일까 애써 참았고... 이런일 처음이라 머리가 새하얘져서 112부를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답글 최대한 빨리 달아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다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평전 1점 준 후기에는 오묘하게 실명 거론하며 답댓 다는데 정말 기가 차네요... 후기 보러가시는분들 뒷목 잘 잡고 가시길...
++++ 퍼가실분들 널리 알리셔도 돼요 ! 제가 카페활동을 잘 안하는지라 ㅜㅜ 널리 알릴 수 없네요 ㅠㅠ 꼭 조심하세요!!!!!!
원래글이 너무 길어져서 새로 올렸는데 원글에 추가하는게 낫다규 하셔서 삭제하고 추가해요..! ☆☆☆☆☆☆☆☆많은 분들이 경찰에 신고하거나 블박영상 확보하라고 하셔서 당시 이용했던 그*카에 연락했더니 처음에는 너무 단호하게 "본인이 확인하실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면 가능하겠냐" 했더니 멈칫 하시더니 무슨일 있었냐 물어봐서 차에서 있었던 일 설명하니 잠시 기다려보라고 하고 돌아오셔서 "경찰통해서 신고접수 하시고 그쪽에서 요청하면 가능하다" 하셔서 112에 전화했더니 그.. 무슨 상담하는곳 연결 해 주더라구요 (처음 신고해봐서...) 연결이 되었는데(경찰관은 아니고 이런쪽으로 신고관련 상담만 해주는 상담사인듯) 상황 설명하니 "본인 승용차에요?" 물어보시길래 아니다 렌트차량이다 했더니 "그럼 운전기사가 따로 있었겠네요" 하셔서 어이가 없어서 (상담도 대충대충 해주심...) "렌트카였는데 운전자는 저에요" 했더니 " 아..예.. 운전자는 본인.. 그래서요?" 라고 하시길래 "네? 뭐가 그래서에요? <이미 글 썼던 부분 전부 설명 드렸고 더이상 얘기할 것 없는 상황었음,) "그래서 모르는 남성분들이 문을 두들겨서 무슨일이 발생했냐구요" < 이 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따졌더니 그런 의미로 했던 얘기가 아니다 뭐다 하시는데.. 진짜 불친절하고 별로네요... 저런 상담사분들 상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그 당시에는 저런일 처음이라 덜덜 떨리고 그 상황 벗어나고만 싶어서 경찰에 신고하자 라는 생각도 안들더라구요 ㅠㅠㅠ... 신고하기도 정말 힘든 세상이네요 ㅠㅠ... 혹시 저 같은일 생기면 안되겤ㅅ지만 생긴다면 꼭 다음날이라도 바류 신고해서 블박이라도 챙기세요 ㅜㅠㅠㅠ
헐 나두 제주 게하 갈라그러는데 어딘지 알려주라 ㅠㅠ
여기 이름뭐야?ㅠㅠ 어이없다
와씨 미쳤다...게하 절대 안가야지..
나도알려주라 미쳣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8.05 21:48
나두 제주 게하 갈려고 하는데 어딘지 알려주라 ㅠㅠ 피해야겠다 ㅠㅠ
여시야 여기 어디야.......? 갈라그러는데 절대 안가려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6.05 15:56
혹시 나도 알려줄수있어..?ㅠㅠ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와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 도와주는 사람 단 한명도 없고 정말 세상 불공평하다. 여시야 나 사흘 뒤에 제주도 가는데 혹시 어디 게하인지 알려줄 수 있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9.04 17:5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1.18 05:36
오디야..? 나 이번에 애월파티게하가는데 불안해
와 어디야..???나 게하찾는중인데 거르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