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Y)>의 김지수 보건의료과학팀 기자는 지난 24일 ‘일요일 오후 엄습하는 ‘월요병’…해결 방법은?’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했다. 주말이 지난 뒤 무기력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월요병의 원인과 대처 방법 등을 소개한 기획기사였다. 김 기자는 “(월요병이) 너무 심한 경우 일요일에 출근해서 월요일 업무를 시작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근무를 한 일요일 다음 날에 ‘월요병’ 증상이 훨씬 덜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입니다”라고 보도했다.
첫댓글 지랄마
하 내 상사 파트장이 찐으로 이랬음 지금 퇴사하고 다른 살 길 찾는 중
븅딱인가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ㄴㄱ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일까
ㅡㅡ
씹새끼가
정말 돌아버리셨는지...?
너나해 돌아버렸나
지랄하노
뒤쟈
김기자님은 토요일날 기사를 쓰신건지..
죽고싳냐
주 4일제 하면 없어짐 월화 목금만 출근하자
화수목만 출근하고싶당
근데 진짜 그렇긴 해ㅎㅎㅋㅋㅋ시발 알고싶진 않았는데 월화수목금토일 다 출근하면 날짜개념도 없어져서 월요병은 없어지더라 대신 그냥 병이 생김
주식하면 월요병 사라짐 깨끗히 ㅎ
2222 월요일만 기다려짐ㅋㅋㅋ좋고 싫음이 공존하는날ㅠ
진짜 일요일 출근하고 월요병사라진 내가 싫더라ㅋㅋㅋ 월요병은 사라졌지만 일주일 내내 정신나간채로 일함ㅋ
저기요
월요일을 휴일오 지정하면되는가 아닌가요~~~
엥 그러면 토요병이생기자나
근데 진짠데. 휴일에 정해진 요일이 없어서 오늘이 월욜인지 토욜인지 주말인지 주중인지 감각이 없음. 그냥 출근 자체가 족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