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1990년 오프시즌 같은데 그럼 바로 첫우승 직전이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90년대에 자선경기나 농구클리닉에서 프리드로우 덩크하는 장면은 이게 처음인거 같은데
아주 귀하고 희귀한 장면이 등장해서 조던팬들한테 좋은 선물이 됐네요

조던의 원핸드 회전덩크는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투핸드 회전덩크는 본적이 있는데
이 장면도 아주 신선합니다 조던은 360도 덩크를 선호하지 않았는지
제가 30년간 조던팬하면서 경기중에 360도 덩크하는걸 단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왜 안했을까? 개인적으로 조던한테 질문 할수있는 기회는 없겠지만
한번정도는 질문하고 싶네요



이건 그냥 조던스러운 조던표 덩크슛입니다
그냥 익숙한 그런 덩크모습입니다
아주 신선하고 멋진 장면이 등장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첫댓글 그러고보니 조던 인게임 360도는 본적이 없네요. 코비는 자주 했던것 같은데...
다리 벌리는 에어조단 모션 너무 멋있다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가져오셨군요!
카터의 덩크가 화려하고 멋스럽고 시원하다면 조던은 덩크마저 우아한 맛이 있습니다 크으으
beautiful...
효율이 안좋다 라고 답변할것 같은 신발장수님.......
222 같은 2점이다...
인게임중 앨리훕 리버스덩크도 아직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프리드로우 덩크를 드리블 정상적으로 치면서 하는군요. 예전에 브렌트베리는 공잡고 오다다다 달려서 덩크하던데ㅎㅎ
그래도 전 베리 덩크가 기억에 남는게, 유니폼위에 점퍼입구 덩크했는데 점퍼가 바람에 날리던 모습이 넘 멋있더라구요.
진짜 태가 남다르다 ㅎ
유일신 ㄷ ㄷ ㄷ
조던의 저 점프맨 모션은 정말 예술이네요.
남네요 30센티 더 뒤에서 뛰어도 될듯
어디선가 360은 도미닉 윌킨스가 너무 잘해서... 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름답다는 말밖엔.. 태가 다릅니다
진짜 여유롭다. 프리스로우 30~50cm 뒤에서 뛰어도 가능할거같네요.
360 충분히 멋있는데..
진짜 저런 태를 보여주는 사람이 또 나올까 싶을 정도네요.
동작이 아름다워요. 김연아 같아요
와 이 프리드로 덩크는 덩콘 때보다 훨씬 멋지네요.
게임모델인 듯...
멋있네요~ㅎㅎ
크...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