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오는 곳을 아는가.
구름이 가는 곳을 아는가.
오는 곳도 가는 곳도 모르고.
꿈처럼 화살같이 지나가네요.
눈 깜짝 사이에 세월은 저만큼
사라져가고 미움도 한순간이네요.
나의 삶
가는 곳을 어디서나 알까.
종착역 오는 곳을 어느 때쯤 알까.
눈뜨고 있을 때 깨우침 얻으리라.
숨을 쉬고 있을 때 감사함 알리라.
모든 것은 한때요 한순간입니다.
감사와 덕이 쌓이면 그게 천국이요,
거듭나는 삶이,
자손이 사는 본이 되는 삶이며
영원한 삶의 빛이 되는 길이어라,
첫댓글 연중 제26주간
주일 좋은 아침입니다.
새달을 맞습니다.
10月 첫 날 감사드리며
오늘은 67주년
국군의날
추석 연휴 기간
4일째 보내고
있습니다.
한주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영과 진리로 주님께
경배드립니다.
크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복된 주일 되세요.
오늘은 국군의 날.
귀한 우리의 아들들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고맙고 대견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